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에서 원유와 은 등 전통 원자재 거래가 급증하며 암호화폐를 압도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트레이더들은 XRP, 솔라나(SOL) 같은 주요 암호화폐보다 변동성이 커진 원자재 파생상품에 더 적극적으로 베팅하고 있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기준 원유 벤치마크인 서부 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에 연동된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어섰고, 은 계약도 4억달러 이상 거래됐다. 반면 SOL과 XRP는 각각 1억7600만달러와 3100만달러 수준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관심이 줄어든 모습이다.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여전히 주요 자산임에도 단기 트레이딩 자금은 원자재로 이동하고 있는 셈이다.
첫댓글 리플 많관부 이자식들아 내 금같은 리플
하이퍼리퀴드를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