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지옥가라지옥가
아직 네 살인데 친구들은 이름도 읽을 줄 알고 숫자도 쓴다고 글씨 교육 시킴.
아직 고작 네살인데...
속상한 금쪽이는 반항함.
바보로 살거면 집 나가라는 엄마;;;;;;너무 놀란 오은영 박사님
아이 글자공부는 부부싸움으로 번짐..
아이가 공부를 안 하려하자 펜으로 아이 때림...ㅠ
지금 발달이 느려서 걱정된다 이런 얘기 할 때가 아니라고 하심..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금쪽이 바보~ 바보~ 하는 것과 금쪽이가 어 나 바보야~~ 하는걸 목격했다는 엄마.
지금 글자 교육 할 때가 아니라고, 오히려 발달 과업을 거르는 교육이라고 함.
???진심 여기서 내 표정도 물음표 됨...왜 정색해??....
홍현희가 자동차로 주사맞고 그럴 나이인데 아이 눈에 그럴 수 있는거 아니냐고 함.
..;;;;;; 아니......진짜 할 말 잃음.
네 살짜리 애한테 제정신이냐고 물어봄...
아니.. 장수풍뎅이고 레몬상어고 그냥 장수풍뎅이 또봇을 그려봤다잖아요 애가....
이런말 들을줄 꿈에도 모르고 그림그리고 엄마 이렇게 부른 아이가 뭐가 되나요...
밥솥도 또봇이라고 하겠다고 화내니까할머니가 밥솥이랑 또봇을 구분 못하겠냐고 함그러니까 애 앞에서 구분 못하는거같다고 상처줌...장영란이 중3 대하는거같다니까중3한테도 저러면 안 된다는 정형돈.
서러워서 할머니네 집 가자고 우는 금쪽이 신경도 안 씀..
보다못해 영상 중단시키는 박사님.
스스로 최고수위로 화내고 있다고 말하심..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지옥가라지옥가
아직도 모르는거같은데? 애기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난다
아무 생각 없는 저 표정이 더 빡친다 집가서 뭐 먹을지 생각중인듯
애왜낳앗어 ㅅㅂ
아휴 답답하다
눈빛봐라..하..
표정 보면 들을 생각이 없어보임
아니.. 저 로봇뭐시기도.. 토끼모양 구름을 보규 토끼같아 하늘에 토끼가 있네 하면 저게 왜 토끼야?저건 구름이야!! 이러는거 같아 ㅅㅂ...
표정이 못알아먹은 표정이네 ㅋㅋㅋㅋ
아니 심지어 4살한테 뭐하는거야... ㅠㅠ
바보가 누구인가...
안쓰럽다 애기
ㅅㅂ 이거 이 뒤로 어케됨..?
4살이잖아요 제발..ㅜ
할머니집 가자고 우는 거 마음 아파ㅠㅠㅠ엄미 표정 열받어...
아악!!!!!!!!표정뭐야 눈빛뭐야!!!!!!아 진짜 나 육아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저건 아닌것같아 진짜로ㅠㅠㅠㅠㅠㅠ
걍 사이코패스같음
미친 애기가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
여자 표정이 1도 안변하는데 내가 뭘잘못함?ㅇㅅㅇ 이것뿐인데 4살짜리 애가 더 감정표현이 더 풍부하겠다...ㅠ
22... ㅇ하 저표정진짜..
표정 봐바…알아들을 사람이면 애초에 애한테 저러지도 않음 부모되려면 시험쳐서 자격증 따고 낳게해야됨 아기가 제대로 크겠나 정병 걸릴듯 욕나와
아 ㅜㅜ⋯
방송 이후 근황 없나?? 금쪽이가 행복하게 크고있으면 좋겠다 정말 ㅜㅜ
아진자 존나열받는다… 애를 왜낳지 더대체 저따위로 키울거면?
이거 기억난다 애기가 너무 안타까웠어ㅜㅜ
애 머리 유전자가 누구한테서 나오는데 참;;; 본인이 똑똑하셨다면 됐을일
아기불상해서 눈물나진짜로 저 띠용띠용 ㅇ_ㅇ 이표정이 진짜 개빡쳐ㅠㅠ 이거 후속얘기는 없어? 진짜 너무화나
와...... 속이 콱 매인 것처럼 답답해진다......
어후 왜저래 진짜
우리 아빠같다
4살한테 왜그래ㅠㅠ
개웃기네 저런 인간들이 꼭 본인은 멍청함.. 지는 뭐 어디 카이스트 석박이라도 했냐ㅋㅋㅋㅋ 지능도 낮으면서 자식한테 왜 지적 허영심 투사함
4살이면 장래희망이 경찰차고 소방차일 나이인데그런애기보고 어떻게 경찰차가 장래희망일수가있어!!! 정신이 있니없니!!!하고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아무런 선입견이나 제약없이 상상할수있는 인생에 몇년안되는 소중한 시기인데 애를 저렇게 잡들이를하냐...
표정이 전혀 뉘우치는 .. 느낌이 아닌데
표정봐 와
지금은 우째 됐을꼬..
이 편 찾아서 다 보고옴엄마 반성하고 솔루션으로 긍정적인말만 하기로 해서 애기도 마음열고 풍선꽃 갖다주고 이쁜 꽃 따준다함 ㅠㅠㅠㅠㅠㅠ 사랑한다고도 하고 엄마한테 자기가 먼저 가까워지고 마음도 알아줄게 엄마 최고야 하트~ 이렇게 말도함ㅜ
표정이….. 아 괜하봤다 너무 화난다
표정봐 ㅅㅂㅋㅋㅋ
근황 궁금하네.. 진짜 바뀌긴 했을까?
표정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모르는거같은데? 애기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난다
아무 생각 없는 저 표정이 더 빡친다 집가서 뭐 먹을지 생각중인듯
애왜낳앗어 ㅅㅂ
아휴 답답하다
눈빛봐라..하..
표정 보면 들을 생각이 없어보임
아니.. 저 로봇뭐시기도.. 토끼모양 구름을 보규 토끼같아 하늘에 토끼가 있네 하면 저게 왜 토끼야?저건 구름이야!! 이러는거 같아 ㅅㅂ...
표정이 못알아먹은 표정이네 ㅋㅋㅋㅋ
아니 심지어 4살한테 뭐하는거야... ㅠㅠ
바보가 누구인가...
안쓰럽다 애기
ㅅㅂ 이거 이 뒤로 어케됨..?
4살이잖아요 제발..ㅜ
할머니집 가자고 우는 거 마음 아파ㅠㅠㅠ엄미 표정 열받어...
아악!!!!!!!!표정뭐야 눈빛뭐야!!!!!!아 진짜 나 육아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저건 아닌것같아 진짜로ㅠㅠㅠㅠㅠㅠ
걍 사이코패스같음
미친 애기가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
여자 표정이 1도 안변하는데 내가 뭘잘못함?ㅇㅅㅇ 이것뿐인데 4살짜리 애가 더 감정표현이 더 풍부하겠다...ㅠ
22... ㅇ하 저표정진짜..
표정 봐바…알아들을 사람이면 애초에 애한테 저러지도 않음 부모되려면 시험쳐서 자격증 따고 낳게해야됨 아기가 제대로 크겠나 정병 걸릴듯 욕나와
아 ㅜㅜ⋯
방송 이후 근황 없나?? 금쪽이가 행복하게 크고있으면 좋겠다 정말 ㅜㅜ
아진자 존나열받는다… 애를 왜낳지 더대체 저따위로 키울거면?
이거 기억난다 애기가 너무 안타까웠어ㅜㅜ
애 머리 유전자가 누구한테서 나오는데 참;;; 본인이 똑똑하셨다면 됐을일
아기불상해서 눈물나진짜로 저 띠용띠용 ㅇ_ㅇ 이표정이 진짜 개빡쳐ㅠㅠ 이거 후속얘기는 없어? 진짜 너무화나
와...... 속이 콱 매인 것처럼 답답해진다......
어후 왜저래 진짜
우리 아빠같다
4살한테 왜그래ㅠㅠ
개웃기네 저런 인간들이 꼭 본인은 멍청함.. 지는 뭐 어디 카이스트 석박이라도 했냐ㅋㅋㅋㅋ 지능도 낮으면서 자식한테 왜 지적 허영심 투사함
4살이면 장래희망이 경찰차고 소방차일 나이인데
그런애기보고 어떻게 경찰차가 장래희망일수가있어!!! 정신이 있니없니!!!하고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
아무런 선입견이나 제약없이 상상할수있는 인생에 몇년안되는 소중한 시기인데 애를 저렇게 잡들이를하냐...
표정이 전혀 뉘우치는 .. 느낌이 아닌데
표정봐 와
지금은 우째 됐을꼬..
이 편 찾아서 다 보고옴
엄마 반성하고 솔루션으로 긍정적인말만 하기로 해서 애기도 마음열고 풍선꽃 갖다주고 이쁜 꽃 따준다함 ㅠㅠㅠㅠㅠㅠ 사랑한다고도 하고 엄마한테 자기가 먼저 가까워지고 마음도 알아줄게 엄마 최고야 하트~ 이렇게 말도함ㅜ
표정이….. 아 괜하봤다 너무 화난다
표정봐 ㅅㅂㅋㅋㅋ
근황 궁금하네.. 진짜 바뀌긴 했을까?
표정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