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Ytx8UXYA2eU?si=iVPhXjJSlpdrH8uC
가족중에 오빠 남동생 있으면 한번쯤 느껴봤을꺼같아서 가지고옴댓글마저 슬퍼짐
첫댓글 안대 시바 엄마 나만 좋아해봐 노력해봐
씁쓸허네
그래서 버렸어 이제 행복해
그래서 난 중간에서 이간질 ㅈㄴ햇름
그 짝사랑을 포기하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좋단걸 깨달았지..
엄마는 내가 잘되면 부러워하는거같아...
아들은그럼 자기자신을 사랑하나
나는 감쓰로 쓰고 아들은 영원히 사랑함.. 이제 걍 엄마랑 멀어지니까 편해
그래서 버렸어 이제 난 마음이 후련해 만약 빈 공간이 있다면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해서 채워가기로 했어 자신있어!!
나 저거 정신승리하려고 엄마를 물건 버리듯이 버리고 나옴 8년이 다 되어가네 공허하지만 뭐 어쩌겠어 내가 살아야겠는데
나도 버리는 중 같음ㅜㅜ 속상하지만.. 엄마만 보면 차별받은게 떠올라서 성격이 이상해져
진짜 지럴이당,,
대체뭘까.....
이거 원본 동영상 꼭봐..
우리 엄만 낳지도 않은 아들을 그리워함 ㅋㅋㅋㅋ
씁쓸하다 참..
진짜맞음ㅁ
우리엄만 딸만셋인데지금 형부랑 조카(남자)한테온 정성을 다함. 존나 씁쓸
슬프다 진짜.....
우리집은 아닌거같긴한데 많은케이스보명 맞는거같다
맞아...그래서 거리 두고있어. 확실히 아들보단 딸인 나를 더 편해하긴 하거든? 그래서 온갖 잡일도 다 내 몫이야...그럼에도 아들은 본인의 역작이고 나는 실패작이라고 하니까 너무 현타와 요새..ㅎㅎ
아 왜 속이 안좋아지지
외국도 저러나?
웩이다 진짜 에효..
그래서 난 이제 엄마 신경 안쓸 수 있게 됐어. 연락도 거의안하고 그렇게 예뻐하는 아들이랑 행복하쇼
남동생때문에 엄마랑 싸우고 연락안하고 있는데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글이넹.. 씁쓸하당
징그러워 정말...모든 딸들이 엄마한테서 벗어났으면 좋겠어 (나도 벗어나는 중이고)인터넷에 엄마랑 여기저기 잘 다닌다는 글도 적당히보고 적당히만 했으면 좋겠어
와 헐
그 꼴 보기 싫어서 독립함
아무리 말해도 인정안함 ㅋㅋ무의식적인게 더 상처임
맞아 이거 이야기해도 소용 없음 그런 말 하는 딸을 고쳐야할 대상으로 보고, 그런 말 듣는 우리 아들은 가엾고 불쌍하다고 난리임 짝사랑도 기한이 있음 시간 지나면 내 문제가 아닌 엄마 문제는 그 사람 몫으로 놔두고 내 일하러 저벅저벅 걸어가야됨
웩 역겨워 애비들은 딸을..아니다 ㅋ
내가 저말했는데 인정하심...마상...
에휴
얼마전에 가족여행 다녀와서 이 생각햤어 다같이 있으면 나만 기분나쁘고 나만 정병옴 ㅋㅋ 그래서 다시는 나 갈아가면서 가족여행 안 가야지 다짐함
엄미새 딸한정ㅎ자존감 낮은 엄마를 두면 딸 레전드 정병옴자기 모습을 투영해서 외모지적질 ㅈㄴ하고
첫댓글 안대 시바 엄마 나만 좋아해봐 노력해봐
씁쓸허네
그래서 버렸어 이제 행복해
그래서 난 중간에서 이간질 ㅈㄴ햇름
그 짝사랑을 포기하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좋단걸 깨달았지..
엄마는 내가 잘되면 부러워하는거같아...
아들은그럼 자기자신을 사랑하나
나는 감쓰로 쓰고 아들은 영원히 사랑함.. 이제 걍 엄마랑 멀어지니까 편해
그래서 버렸어 이제 난 마음이 후련해 만약 빈 공간이 있다면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해서 채워가기로 했어 자신있어!!
나 저거 정신승리하려고 엄마를 물건 버리듯이 버리고 나옴 8년이 다 되어가네 공허하지만 뭐 어쩌겠어 내가 살아야겠는데
나도 버리는 중 같음ㅜㅜ 속상하지만.. 엄마만 보면 차별받은게 떠올라서 성격이 이상해져
진짜 지럴이당,,
대체뭘까.....
이거 원본 동영상 꼭봐..
우리 엄만 낳지도 않은 아들을 그리워함 ㅋㅋㅋㅋ
씁쓸하다 참..
진짜맞음ㅁ
우리엄만 딸만셋인데
지금 형부랑 조카(남자)한테
온 정성을 다함.
존나 씁쓸
슬프다 진짜.....
우리집은 아닌거같긴한데 많은케이스보명 맞는거같다
맞아...그래서 거리 두고있어. 확실히 아들보단 딸인 나를 더 편해하긴 하거든? 그래서 온갖 잡일도 다 내 몫이야...그럼에도 아들은 본인의 역작이고 나는 실패작이라고 하니까 너무 현타와 요새..ㅎㅎ
아 왜 속이 안좋아지지
외국도 저러나?
웩이다 진짜 에효..
그래서 난 이제 엄마 신경 안쓸 수 있게 됐어. 연락도 거의안하고 그렇게 예뻐하는 아들이랑 행복하쇼
남동생때문에 엄마랑 싸우고 연락안하고 있는데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글이넹.. 씁쓸하당
징그러워 정말...
모든 딸들이 엄마한테서 벗어났으면 좋겠어 (나도 벗어나는 중이고)
인터넷에 엄마랑 여기저기 잘 다닌다는 글도 적당히보고 적당히만 했으면 좋겠어
와 헐
그 꼴 보기 싫어서 독립함
아무리 말해도 인정안함 ㅋㅋ무의식적인게 더 상처임
맞아 이거 이야기해도 소용 없음 그런 말 하는 딸을 고쳐야할 대상으로 보고, 그런 말 듣는 우리 아들은 가엾고 불쌍하다고 난리임 짝사랑도 기한이 있음 시간 지나면 내 문제가 아닌 엄마 문제는 그 사람 몫으로 놔두고 내 일하러 저벅저벅 걸어가야됨
웩 역겨워 애비들은 딸을..아니다 ㅋ
내가 저말했는데 인정하심...마상...
에휴
얼마전에 가족여행 다녀와서 이 생각햤어 다같이 있으면 나만 기분나쁘고 나만 정병옴 ㅋㅋ 그래서 다시는 나 갈아가면서 가족여행 안 가야지 다짐함
엄미새 딸한정ㅎ
자존감 낮은 엄마를 두면 딸 레전드 정병옴
자기 모습을 투영해서 외모지적질 ㅈ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