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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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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하 왜이리 비꼬면서 면접을 볼까…
머해야되징 추천 0 조회 14,074 26.03.25 00:1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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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ㅋㅋㅋ나도 뽑을생각은 딱히없지만 궁금해서 불러봤단 회사 2번 만나봤는데 그땐 어릴때라 별생각없이 걍 넘겻지만 지금와서 보면 진짜 조옷까라...꼭 좃소새끼들이그래

  • 26.03.25 00:25

    뒷통수조심해라 치면 나야

  • 26.03.25 00:48

    압박면접이란 단어도 개웃김 ㅋㅋㅋ 회사 일할사람뽑지 갑질할사람 뽑냐? 지들 듣기 좋으라고 가식적인 말 줄줄이외워야하는것도 고통스러운데 면전에 비웃고 꼬투리잡는거 개짜증남 ㅠ

  • 26.03.25 01:27

    나는 회사에서 먼저 이직제안했으면서 면접불러서는 이거따지고 저거따지고 개꼬와서 안감.. 면접자도 회사 판단하는게 면접이라고ㅗ

  • 26.03.25 01:44

    지들도 노예면서 사장 빙의해서 면접자들한테 갑질하는 꼬라지들 보면 웃기지도 않아

  • 26.03.25 02:03

    나도 퇴사하고 면접 보는데 전회사 매출이 떨어지는 건 내 탓 아니냐고 하더라 심지어 나는 매출이랑 다른 업무인데

  • 26.03.25 02:14

    저 자리 앉은 놈들 표독스럽게 남 밟고 올라오고 정상인들은 퇴사해서 그럼 ㄹㅇ

  • ㅋㅋ내정자있는자리같긴했는데
    질문할게 없는지
    나머지 들러리들한테는 별꼬투리 다잡고 자기소개서 자간 지적하더라ㅋㅋㅋㅋㅋㅜ
    사회복지로 매우 유명한곳임ㅋㅋ

  • 26.03.25 03:44

    나도 티몬 6-7년 전에 면접 제의와서 갔는데 면접가니 이력이 맘에안드니 어쩌니 하면서 10분만레 끝남ㅋㅋ 그럴거면 왜불럿노ㅡㅡ 그뒤로 티몬 안썼잖아 ㅋㅋㅋ

  • 26.03.25 04:00

    붕신들많네

  • 외국도 똑같음ㅋㅋㅋㅋ 내가 했던 업무에 이런업무가 있냐고 아는척했던 hr생각난다ㅋㅋㅋ 내가 했다는데 뭐

  • 26.03.25 07:02

    자의식과잉.. 지들이 뭐 되는 줄 알어

  • 26.03.25 07:34

    열등감 지린드

  • 26.03.25 09:22

    진짜 저딴 소리 할거면 걍 부르지말지 굳이 불러서 지들 화풀이하는 것 같음

  • 26.03.25 09:55

    나도 면접까지 부르더니 가족사 물어보고 엄2시간동안 얘기하더니 스폰제안하더라 할아버지새끼가

  • 26.03.25 11:41

    나는 면접도 안부르면서 전화로 뭐라들은적있음 ㅋ
    병원일하다 관두고 캐드배워서 자격증따고 이제 취직하려고 여기저기 이력서 넣은 상태였는데 지원했던 자동차,선박 부품회사에서 전화와서는 "하던 병원일이나 계속 하지 왜 남자들이 하는 일 하려고 하냐"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ㄴ ㅏ어이가없어가지고 ;; 망했길 ^^ 거의 8년전일인데 아직 생생히 기억나

  • 26.03.25 13:36

    대학 졸업하자마자 호텔 면접 보는데 그땐 이력서에 가족 관계 적어낼때라..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 돌아가셨는데
    그거가지고 이혼 가정이네요? 왜 이혼했어요? 부모님한테 배운거 있어요? 이혼 가정에 어머니까지 일찍 돌아간 상태로 자랐으면 고객한테 서비스는 잘 하겠어요? 이러면서 갑자기 공격하는데
    부모님 이혼하고 돌아가신게 내 잘못인가 싶고 이게 일이랑 무슨 연관인가 싶어서 면접 끝나고 엉엉 울면서 집에 왔는데 합격했다고 연락왔음..
    당연히 안 간다고 거절했는데 며칠 뒤에 임원급이 연락와서 진짜 입사 생각 없냐고 너무 아깝다며 빌빌거리길래 면접장 나오면 난 고객인데 그런 서비스 제공하는 호텔에선 일하기 싫다고 거절함ㅜㅜ
    어릴때라 진짜 상처였고.. 어디 듣보잡 호텔도 아니고 지금도 영업 잘 하는 곳인데 볼때마다 진심 피가 솟구치고 면접장에서 욕하고 못 나온 내가 너무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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