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설란 저녁식사 10명이 모여야 즐거운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채소가 즐비하다.
한국에서 달고 짠 거 안 먹는데, 여기선 도전 정신으로 먹는다...

엔타이항 도착후 마중나온 우리 전용 버스... 무생물이지만 설레임이 보인다...그건 내마음이겠지만 ㅋㅋ

그러나 우리의 전용버스는 5분이 좀 지났을때, 21번 버스의 공격을 받는다..헐~~
가이드왈 "5분만에 이야깃 거리 만드네요"

여기는 탑산랜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것죠,,,저는 무서운거 싫어해서 사진만...찍습니다.

바람불어 날씨도 차고 불 앞에 있는게 나을까 싶어서 여기서 30분을 버텼다...돼지고기 꼬치라는데 한참 기다린 끝에 겨우 사먹었다..

곰돌이 복싱과 재주에 "곰이 재주부리고, 돈은 주인이 챙긴다"는데, 우린 곰만도 못하게 살면 안되는데...그런 생각을 해본다.

호텔에서 저녁 먹었다. 점심보다 덜 매웠지만 점심때 먹은 사천음식이 생각난다..메뉴는 비슷했지만 맛은 다르다.

싼잔시장....쇼핑좀 해볼까??? 그러나...많치 않은 시간이라 깊이는 못하고 구경만 했지..산건 거의 없다.

글씨 써줘있는 저 보온병을 15원에 샀다. 가벼워서 출근길 차 마시기 위해 장만했다..15원의 행복

쇼핑은 여기에서 정점을 찍는다...혼자, 둘이, 네명이, 따로또같이 다니다 만나서 깍아줘 기운을 빼면서 공동구매형식
으로 가방과 선물을 샀다...푸짐한 쇼핑인데...여기서도 시간은 왜 모자른건지 ㅋㅋ

장유포도주박물관에 있는 와인 저장통,,,나두 한개 가지고 싶으나..난 경제가 약해서 패스하겠다...ㅋㅋ

코크만 틀면 와인이 나오것지..저 밑에서 입만 벌리고 있음 좋겠네 좋겠네 그럼서 구경했던 장유박물관

포도주 적포도주, 백포도주 시음기....호텔은 아니어도 무료 시음인데 장금이가 되어 볼까나~~~^^

연태와서 바다 구경을 안하면 섭섭하지... 모든 분들이 바깥으로 나와서...바닷바람과 이야기로 즐거움을 나눈다.

해안가와 마주한 건물은 1900년대 건물이란다...설마설마....

연태둘레길...가벼운 산책을 한다. 창틀에 쌓인 먼지처럼 세월이 여길 고즈넉하게 만들어준다..
어떤 곳이든 그냥 버리고 걷기, 어슬렁대기 맞닥트림 기타등등
사진관련 연수 받을때 들었던 그 내용처럼 맞닥트려서 바라보는건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값진 경험일 것이다.
여행기 중 하나 쇼핑부분 : 한국에서 쇼핑은 거의 없다. 필요할때 살뿐! 그런 내게 중국의 쇼핑은 즐겁다.
자유로움을 얻는다. 그런 행복으로 여행을 가면 쇼핑 시간 많이 주세요 한다..
1:1 중국사람과 마주하는 시간이기에 사뭇 기대가 된다.
이번 선박여행에서 즐거웠던 일은 발맛사지 받으면서 있었던 우리 5인방의 에피소드 그분들은 알리라 가장 많이 웃었다는것을
그리고 쇼핑이다...
그전엔 혼자서 해결했는데, 이번엔 나름 그 안에서 정보공유가 되서 규호씨가 말했던 부분을 좀 줄인듯하다.
특히 참깨는 따봉이다...엄마가 너무 좋아하셨다..앞으로 계속 사오라는 싸인 같다 ㅋㅋ
아마도 다시 이런 코스를 추진하지 않을까 싶네요...다시 추진하면 이번 여행팀 가시렵니까??
첫댓글 아함 참 좋습니다 술통도 찍으시고 참깨라도 사오지 그랬냐고 마나님께서 하신 말쌈 이제 생각이 납니다
방앗간에서 참깨 품질이 좋아서 그런지 기름이 많이 나왔다고~ 하셔서 엄마가 싱글벙글입니다. 들고 올땐 무거워 했지만 흐뭇해 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미소충만님, 열심히 촬영하신 귀한사진 잘 보았습니다. 한가지 부언 말씀드리면 烟台를 한글로 표기할 때 <연태>라고 하시면 안되고, <연대>라고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본인의 글 " [10운남성여행] (1) 정기여행 - 상해, 곤명 경유 여강지역을 다녀오다. <筆者之辯Ⅱ> 중국에 관한 글을 쓸 때는 몇 가지 어려운 문제를 생각하게 된다. " 를 한번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확한 지적에 따라 수정했습니다..중국에서 부르는 엔타이라고 하면 맞는지요?? 아는게 힘 같습니다.
미소충만님 의 올린사진 잘보았습니다 벌써 추억처럼 그때가 그리워지는군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오늘이 토요일 다시 짐을 싸야할거 같네요~
연태사진 잘보았습니다 또 와인든손도 이쁘네요-
어머~칭찬을~ 감사합니다. 연대 느낌이 나나용?
사진감상 잘 했습니다^^_ 마치 내가 여행하는 기분이드네요!!!
똑딱이 카메라 한계가 있어도 잘 봐주시니 감사할뿐입니다.
사진 잘 보았어요...^^ 저도 미소충만 님처럼 무서워서 놀이기구 못 타요...ㅠ.ㅠ
똑딱이 사진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기보단 그냥 타는 사람 구경하기가 나은것 같아요~
와 좋네요 ㅋ
산동성 분위기가 비슷하지만 연대는 쇼핑하기가 좋을거 같아요..물론 제 생각입니다.
정말 그립네요
가보셨나봐요??? 그리워하시는걸 보니..전 쇼핑이랑 맛사지만 생각하면 다시 가고싶어요~~
꼬치는 주식이었죠..~~발마사지는 하루에 한번씩은 꼭 받았었구요 물론 30원짜리로...잘하는 곳만..^^
정말 좋네요
조금 알차게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제가 예전보다 사진을 덜 찍는거 같아요..맛사지샵이 짱이었는데..ㅎㅎ
돼지꼬리...ㅡ,.ㅡ;;
돼지꼬리??? 여튼 감사합니다..
미소 충만님 사진 잘 보았습니다.~~~그날에 기억 새록새록 나네요~~~
오며가며 낯설었던 분들이 올때는 다 아는것 같은 마음이 좋았던거 같아요~
멋지군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에 가기 좋은 곳입니다.
좋습니다
이 여행은 사천요리와 맛사지, 쇼핑, 5성급호텔이 좋았습니다..물론 이건 제생각입니다.
엔다이도 볼거리가만은가보군요 아무튼감사함니다잘 보고가요
중국의 작은 도시는 도시대로 큰도시는 큰도시대로 볼것은 있는데..사람취향마다 다른거 같아요.
잘봣습니다 ^^
잘봤습니다!!
잘 봤습니다. 연태 둘레길 산책하고 싶네요
잘봤어요~~^^
잘봤습니다~~~
도시마다 각양각색 ... 잘 봤읍니다
구경 한번 잘 했습니다......
즐감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