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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주요경제지표 및 금융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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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향
ㅇ [ 주 가 ] 미국 및 유럽 증시 상승(미 DJIA +0.08%, 독 DAX +0.53%)
ㅇ [ 환 율 ] 미 달러화, 주요통화대비 강세
- 달러/유로 1.0830→1.0825, -0.05%, 엔/달러 124.09→124.27, +0.15%
ㅇ [ 금 리 ] 미 국채금리, 상승(미 10년물 2.37%, +2bp)
ㅇ [ 유 가 ] WTI, 두바이유 하락(WTI유 50.15달러/배럴, -1.45%)
■ 주요뉴스
ㅇ 그리스, 20일 3주만에 은행영업 재개. 자본통제는 지속
- 그리스 정부, 만기도래한 ECB 및 IMF 원리금 상환
- 그리스, 3차 구제금융 협상개시 조건에 따라 20일부터 부가가치세율 인상
- 그리스 정부, 부패척결 특별위원회 발족
- 노벨상 수상자 Krugman,“구제금융 협상 조건, 그리스 주권을 파괴한 것”
ㅇ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Bullard,“9월 통화정책 정상화 시작 가능성 50% 이상”
- 정부, 이란 핵협상 합의안 의회로 송부
ㅇ 유로존, 5월 경상흑자 전월(240억유로)대비 감소한 180억유로
ㅇ 독일 재무부, “2분기 GDP 전분기(+0.3%)대비 0.3% 성장할 전망”
- 프랑스 정부, 8월1일부터 비과세예금(Livret A) 금리 0.75%로 0.25%p 인하
- 이탈리아 총리 Renzi,“내년 재산세 삭감 등을 시작으로 3년간 세금 삭감할 것”
- 로이터 서베이,“영국 BOE, 내년 1분기에 0.75%로 기준금리 0.25%p 인상 전망”
ㅇ 중국, 증권감독위원회(CSRC),“증시부양책 중단 논의 소문은 사실무근”
- 공산당,“제18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 10월 개최 예정”
ㅇ 일본, Toshiba, 분식회계 규모 당초 예상의 3배 수준인 1518억엔(12.2억달러)
ㅇ 미국-중국-EU, 정보기술협정(ITA) 타결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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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가 : 상 승 [코스피지수 2,083.62(↑10.31p, +0.50%)]
약 보 합 [코스닥지수 781.99(↓ 0.65p, -0.08%)]
◦ 코스피지수는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주 강세, 中증시 상승세 지속 등으로 상승
◦ 코스닥지수는 전일 고점 경신에 따른 경계감 등으로 약보합
2. 금리 : 소폭 하락 [국고채(3년) 1.77% (-0.01%p)]
◦ 국고채(3년)금리는 경제부총리 성장둔화 발언* 등으로 소폭 하락
* 7.21일 경제부총리는 외신기자간담회에서 메르스, 가뭄 등으로 내수회복세가 위축되고 있다고 진단하며
“올해 2분기 성장률이 1분기보다 상당폭 둔화될 것”이라고 발언
3. 환율 : 상 승 [원/달러 1,158.3원(↑ 6.2원, +0.54%)]
상 승 [원/100엔 931.0원(↑ 3.1원, +0.33%)]
◦ 원/달러환율은 연내 美금리인상 전망* 등에 따른 글로벌 달러화 강세 지속으로 상승
* 제임스 불라드(St.Louis연준 총재)는 “9월 첫 금리가능성은 50% 수준이며, 그리스 등의 외부 요인들이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발언
※ 7.21일 원/달러환율은 ’13.6.25일(1,160.2원)이후 최고치
4. 외국인 유가증권투자 : 주식 -1,990억원, 채권 -4,428억원
※ 해외 주요 증시(미국은 전영업일 기준)
: 일본 +0.9%, 중국 +0.7%, 미국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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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국내 금융시장 동향
Ⅱ.국제 금융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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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글로벌 주요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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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국제 금융 속보 및 금융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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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Focus]
■ 그리스, 20일 3주만에 은행영업 재개. 자본통제는 지속(로이터, 블룸버그, CNBC)
ㅇ 현금인출 제한을 1일 60유로에서 1주일 420유로로 완화. 증시 휴장, 국외 은행으로 송금 금지 등은 지속
ㅇ 그리스 언론들,“지난 3주간의 자본통제 조치로 그리스가 입은 수출 및 생산 손실은 30억유로에 달할 것”
■ 그리스 정부, 만기도래한 ECB 및 IMF 원리금 상환(로이터, 블룸버그)
ㅇ 71.6억유로 규모의 브릿지론 수령에 따라 ECB 42억유로, IMF 20.5억유로, 그리스 중앙은행 4.7억유로 등 만기도래
원리금을 상환
ㅇ IMF, 그리스가 자금을 상환하여 더 이상 연체국가가 아님을 공식 확인
■ 그리스, 3차 구제금융 협상개시 조건에 따라 20일부터 부가가치세율 인상(로이터, 블룸버그)
ㅇ 채권단과의 협상개시 합의에 따라 품목별로 부가가치세 세율을 인상. 주요 관광지인 도서 지역 부가가치세 우대
혜택을 폐지. 약제품과 도서 신문 세율은 소폭 인하
■ 그리스 정부, 부패척결 특별위원회 발족(로이터, 블룸버그)
ㅇ 총리 Tsipras, 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 부패와의 전쟁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 국내외 은닉 자산 자진신고 관련
법제화, 세금징수 체계 및 담당기관 개편 등 논의
■ 노벨상 수상자 Krugman,“구제금융 협상 조건, 그리스 주권을 파괴한 것”(로이터, 블룸버그, CNBC)
ㅇ “과다한 긴축정책 등 그리스 3차 구제금융을 위한 채권단의 요구는 그리스 주권을 완전히 파괴한 것. 그리스 정부는
채권단의 요구를 거부했어야 해”
ㅇ 독일 재무장관 Schaeuble,“Krugman은 유로존 통화동맹 상황을 잘 몰라. 미국과는 달리 공동정부가 없어 유로존
회원국들은 합의에 기반하여 의사를 결정해”
ㅇ 전 IMF 부총재 Mody,“IMF는 부채탕감 필요성을 말하면서 이를 먼저 실시하지 않아. 그리스는 더 많은 부채경감과
긴축정책 축소가 필요. 그리스 위기는 향후 6~9개월 사이에 다시 대두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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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기타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Bullard,“9월 통화정책 정상화 시작 가능성 50% 이상”(로이터, 불름버그)
ㅇ “다음주 FOMC에서는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최근 지표를 평가할 전망. 미국경제는 정상(normal)
상태에 근접했으며, 향후 실업률은 5% 이하로 하락하고 인플레이션율은 상승할 것”
■ 정부, 이란 핵협상 합의안 의회로 송부(로이터, CNN)
ㅇ 의회는 60일간 검토후 비준 여부를 결정할 예정. 공화당의 반대 기류가 강해 난항이 예상되며 Obama 대통령은
의회 비준 부결시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공언한 상황
ㅇ 국무장관 Kerry,“의회가 비준안을 부결할 경우 이란에 대한 사찰, 제재, 협상능력 등을 갖지 못하게 될 것”
ㅇ UN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란과 주요 6개국간 협상안을 만장일치로 승인. 이는 합의안 이행에 대한 UN 보증이
필요하다는 이란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이란에 대한 종전 제재는 종료될 예정
■ Morgan Stanley,“2분기 수입 전년동기(86억달러)대비 증가한 97억달러”(FT)
ㅇ 예상(96억달러) 상회. 채권 및 외환 트레이딩 수입증가 등에 기인. 기업이익은 전년동기(19억달러)대비 감소한
18억달러. 주당순이익은 전년동기(92센트)대비 감소한 85센트.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은 79센트,
예상(74센트) 상회
■ Amazon, 인도에 50억달러 추가 투자할 예정(First Post)
ㅇ 연내 무료 배송, 비디오 및 음악 스트리밍 등을 포함한 회원제 서비스인 ‘Amazon Prime’과 클라우드 플랫폼인
‘Amazon Web Services’를 출시해
ㅇ Flipkart, Snapdeal, Paytm 등이 각축을 벌이는 인도 온라인 쇼핑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
2. 유럽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 유로존, 5월 경상흑자 전월(240억유로)대비 감소한 180억유로(로이터, 블룸버그)
ㅇ ECB, 상품수지 흑자는 전월(284억유로)대비 감소한 239억유로, 서비스수지 흑자는 전월(36억유로)대비 증가한
63억유로, 본원소득수지 흑자는 전월(53억유러)대비 감소한 11억유로, 2차소득수지는 전월과 같은 133억유로 적자
ㅇ 독일 경상흑자는 전월(212억유로)대비 감소한 111억유로
■ 독일, 6월 PPI 전월대비 0.1% 하락, 예상(보합) 하회(로이터, 블룸버그)
ㅇ 통계청, 전년동월대비 1.4% 하락. 에너지가격을 제외한 PPI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0.2% 하락
◎ 기타
■ 독일 재무부,“독일, 2분기 GDP 전분기(+0.3%)대비 0.3% 성장할 전망”(로이터)
ㅇ “내수는 견조하고, 유로화 약세 등으로 수출도 증가중. 제조업 수요와 생산도 증가.
기업들의 체감경기와 전망도 긍정적”
■ 프랑스 정부, 8월1일부터 비과세예금(Livret A) 금리 0.75%로 0.25%p 인하(로이터)
ㅇ 정부는 그동안 저금리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하여, 금리를 인하하라는 중앙은행의
권고에도 주저해 왔으나 이번에 금리인하를 결정
ㅇ 중앙은행,“금리를 인하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은 높은 금리의 비과세예금에 계속 저축하여 ECB의 금리인하에
따른 소비증대 등 파급효과가 미미하게 될 것”
■ 이탈리아 총리 Renzi,“내년 재산세 삭감 등을 시작으로 3년간 세금 삭감할 것”(로이터)
ㅇ “세금 삭감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는 높아지고 국가경쟁력도 제고될 것”
ㅇ 이탈리아 GDP대비 정부부채 비율은 130% 이상. 과거 세금 삭감에 따라 향후 정부지출 삭감이 더 필요한 상황
■ 이탈리아 정부,“153년 역사의 국영 우체국을 민영화할 계획”(FT)
ㅇ 1990년대말 민영화 이후 최대 규모. 정부지분 40% 매각으로 40억유로 규모 자금조달 계획.
수익은 부채삭감을 위해 쓰일 예정
■ 로이터 서베이,“영국 BOE, 내년 1분기에 0.75%로 기준금리 0.25%p 인상 전망”(로이터)
ㅇ 미국 Fed보다 BOE가 먼저 인상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 금년중 금리인상 가능성은 28%,
내년 4월전 인상 가능성은 60%, 7월전 인상 가능성은 75% 등으로 전망
ㅇ JPMorgan 이코노미스트 Monks,“Carney 총재가 언급한 금년말보다 늦게 진행될 것”
ㅇ Schroders 이코노미스트 Zangana,“BOE는 금리인상을 위해 인플레이션율이 1%를 상회할 때까지 기다릴 것”
■ Barclays,“향후 2년내에 3만명(현재 인원의 1/4) 감원할 계획”(블룸버그)
ㅇ 8일 경질된 전 CEO Jenkins의 비용감축 프로그램의 일환. 직원수는 작년말 13만2000명에서 향후 10만명
이하로 감소할 전망
ㅇ CEO McFarlance,“비용도 중요하시만 수익과 수익증가율이 더 중요”
3. 중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기타
■ 증권감독위원회(CSRC),“증시부양책 중단 논의 소문은 사실무근”(차이나 데일리)
ㅇ “당국은 시장안정, 투자심리 회복, 시스템리스크 억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 사안의 파급 영향 감안시,
방송매체가 감독당국에 확인절차 없이 거짓 정보를 배포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
■ 공산당,“제18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 10월 개최 예정”(로이터, 신화)
ㅇ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에 관한 제13차 5개년(2016-2020년) 계획을 논의할 것. 경제가 뉴노말 시대에 진입함에
따라 전략적 기회 뿐만 아니라 어려운 난관도 상존”
■ 스페인 이코노미스트, “중국 경제력, 향후 15년내에 미국의 2배 수준에 달할 것”(신화)
ㅇ Rafael Tamames,“현 경제성장 속도가 지속될 경우, 중국의 경제력은 미국의 2배에 이를 것.
중국은 세계은행 IMF 등 국제기구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야 할 것”
4. 기타 세계경제 동향
■ 미국-중국-EU, 정보기술협정(ITA) 타결에 근접(로이터, FT)
ㅇ ITA 체결시 연간 무역규모 1조달러에 달하는 200여개 품목에 대한 관세가 철폐될 전망
■ 인도 총리 Modi, 노동법 개혁 위해 노조대표들과 회동(로이터)
ㅇ 인도 최대 노조 Bharatiya Mazdoor Sangh 회장 Rai,“정부는 최저임금 인상 등 노동자들 요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
■ 호주 건전성감독청(APRA), 주택담보대출 지불준비율 16%에서 25%로 인상(로이터)
ㅇ 내년 7월부터 시행 예정. 호주 상업은행들은 70억달러의 준비금 추가 확보가 필요
■ 체코 중앙은행, 2013년이래 처음으로 외환시장개입(블룸버그)
ㅇ 코루나화 가치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개입
■ 캐나다, 5월 도매판매 전월대비 1.0% 감소, 예상(보합) 하회(로이터)
ㅇ 승용차 및 부품 매출은 3.1% 감소, 농업자재, 화학제품 등 기타 매출은 3.7% 감소
ㅇ 도매재고는 0.1% 증가, 7개월 연속 증가
■ 브라질, 6월 기업대출수요 전월대비 0.5% 감소(로이터)
ㅇ 신용조사업체 Seresa Experian,“3개월 연속 감소, 하반기 경제는 더욱 악화될 가능성.
산업부문 대출수요는 2.3% 감소, 서비스부문은 보합, 유통부문은 0.7% 감소”
ㅇ 중앙은행 서베이,“이코노미스트들, 금년 성장률 -1.7%로 전망”
5. 미 투자자들의 외국채권 투자회수 가속화
ㅁ [현황] 미국 투자자들의 외국채권 투자회수 규모가 ’14년 사상최대 ($1,317억)를 기록한 데 이어 금년 들어서는
5개월만에 작년 연간치 수준에 근접
ㅇ [외국채권 순회수 급증] 작년 8월부터 10개월 연속 외국채권 투자자금을 순회수하고 있으며 금년 1~5월
중으로는 $1,074억을 순회수
- 최근 10개월간 순회수 금액은 $2,246억으로 ’08년 금융위기 당시 6개월간 $946억, 유럽재정위기 확산 시
10개월간 $1,067억을 크게 상회
ㅇ [외국채권 투자회수 배경] 미 국채 수익률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등에 따른 외국채권 투자유인 저하와 연내 Fed
금리인상 전망 등
ㅇ [외국주식은 순투자 지속] 외국채권에 대한 투자를 회수하고 있는 것과 달리 외국주식에 대해서는 대규모의
순투자 지속
- 미 투자자들의 최근 5년간 외국주식 순투자 규모는 ’11년 $717억→’12년 $411억→ ’13년 $1,742억→
’14년 $1,057억→’15년 1~5월 $640억
※ 미 투자자들의 외국 포트폴리오 투자(주식+채권)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08년 이후 ’13년까지 순매수를
유지해왔으나 채권자금 회수 확대로 ’14년 -$259억, ’15년 -$434억 기록
ㅁ [시사점] 미 연준의 금리인상을 앞두고 미 투자자들의 외국채권 회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음에 유의할 필요
ㅇ 통화정책 완화기간 동안 미국 외 지역으로 공급된 달러화 유동성의 회수가 채권시장 내에서는 이미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 이와 같은 자금흐름을 반영해 추가적인 달러강세가 이어질 가능성
ㅇ 금년 하반기가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초기 단계인 점에 비추어, 미 투자자들의 외국채권 투자자금 회수
현상이 상당기간 지속될 소지
6. 월가 시각에서 보는 한국경제 동향
ㅁ [한국, 구조적 저성장 가능성에 적극 대응할 필요] 해외 IB들은 생산성 둔화와 수출부진 등에 따른 저성장의 고착화
소지, 유가 하락 및 원화 절상에 따른 제조업기반 약화의 네덜란드병 발생 가능성에 유의해야한다고 제언
ㅇ 임금대비 낮은 노동생산성 등으로 기업의 생산기지가 해외로 이전하면서 기업수익 개선과 임금상승의 연결고리가
약화되고, 소득증가율 둔화와 고령화에 따라 민간소비 및 정부지출이 제약(Standard Chartered)
ㅇ 유가 하락에 따른 무역흑자 확대로 원화가 절상되면서 제조업의 수익성 저하 및 수출감소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한국판 네덜란드병(Dutch disease) 발생 가능성을 제기(Goldman Sachs)
ㅇ 정책당국은 기준금리 인하, 해외투자 활성화 등으로 구조적 성장둔화 가능성에 대응
(Goldman Sachs, Standard Chartered)
ㅁ [자유무역협정, 글로벌 교역경쟁력 강화에 기여] 한국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통해, 글로벌 밸류체인 감소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평가(Global Insight)
ㅇ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밸류체인 감소 및 중국의 성장둔화 등 아시아 신흥국들의 경기하방 위험 증대에도 불구
한국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글로벌 교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평가
ㅇ 한국의 글로벌 교역 자유화 및 통합을 위한 노력 등으로, 향후 아시아국가들의 생산성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
ㅁ [은행업, 대우조선해양 대규모 손실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 해외 IB들은 대우조선해양의 대규모 손실로
은행업이 자산건전성 저하 위험에 노출되었으나, 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
ㅇ 은행들이 그동안 조선업 익스포저를 축소해 왔음에 비추어 대우조선해양의 2조원대 손실이 은행업 자산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JPMorgan)
ㅇ 대규모 손실 처리가 기업차원에서 종료될 것으로 보여 워크아웃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평가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JPMorgan, Nom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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