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음~ 13살, 여기나이로 생일 않지났으면 11살이라는 애긴데,생일지났으면 7학년,즉 중2에 해당되는 나인데 여기 이싸이트는 어떻게 알고 들어왔는지,우리집 애들은 여기 미국에 살면서도 온라인 게임은 알아도 이런거 관심도,알지도 못하는데,너무 조숙하다고나 할까?혼자서 생활한다는것 좋지않아요,부모님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학생은 모름니다,보모님의 동의와 결단이 없으면 성인이 되어서 유학와도 늧지않습니다,그리고 초등학생이 등수매깁니까? 전교1등이라는 순위 어느초등에서 매기는지?초등은 생활기록부만 있어요.십대 교환학생을 가끔보는데 정서적으로 얼마나 메말났는지 영어라는 소득은 있겠지만 반대로 잃어버리는
ㅎㅎ, 원글 쓴 님, 고민이 많겠지만...우선 현실적으로 생각하길 바래요. 연고가 있어도 힘든판에, 연고(아는 사람..ㅡㅡ;;)도 없다면서요. 그리고 혼자가면 어떻게 생활할껀가요? 기숙사가 있는 학교를 간다해도, 비용이 엄청나답니다. 최소한 1년에 2천만원 이상 생각해야되는데..한달에 200만원정도요. 그런 비용에 대해
부모님을 설득하려면 요구하시는 조건을 본인이 충족시키야겠네요.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유학가야 하는 이유를 자신과 부모님 그리고 또 다른 사람에게도 분명하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학가려고 전교 1등하는 것보다, 전교1등할 정도로 공부에 소질도 있고, 열심히 더욱 깊이
첫댓글 음~ 13살, 여기나이로 생일 않지났으면 11살이라는 애긴데,생일지났으면 7학년,즉 중2에 해당되는 나인데 여기 이싸이트는 어떻게 알고 들어왔는지,우리집 애들은 여기 미국에 살면서도 온라인 게임은 알아도 이런거 관심도,알지도 못하는데,너무 조숙하다고나 할까?혼자서 생활한다는것 좋지않아요,부모님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학생은 모름니다,보모님의 동의와 결단이 없으면 성인이 되어서 유학와도 늧지않습니다,그리고 초등학생이 등수매깁니까? 전교1등이라는 순위 어느초등에서 매기는지?초등은 생활기록부만 있어요.십대 교환학생을 가끔보는데 정서적으로 얼마나 메말났는지 영어라는 소득은 있겠지만 반대로 잃어버리는
소중한것들도 많겠는지 겉으로 강해져야한다고 다짐을 많이 하겠지만,그리고 기특해서 주위분들이 격려도 하지만,늧은밤 침대에서 흘리는 외로움과 그리움의 눈물은 어떻게하고요, 가족이 함께하지않으면 곤란한 문제이니 이것 당분간 접어두시고 부모님과 대화하며 책을 많이 읽고 관심분야에 소양을 쌓으세요.
ㅎㅎ, 원글 쓴 님, 고민이 많겠지만...우선 현실적으로 생각하길 바래요. 연고가 있어도 힘든판에, 연고(아는 사람..ㅡㅡ;;)도 없다면서요. 그리고 혼자가면 어떻게 생활할껀가요? 기숙사가 있는 학교를 간다해도, 비용이 엄청나답니다. 최소한 1년에 2천만원 이상 생각해야되는데..한달에 200만원정도요. 그런 비용에 대해
서는 생각해봤는지요? 그리고 미국 학교라는 게, 막상 가기만 하면 입학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필요한 제반서류가 많답니다. 우선은...현실적으로 생각하세요.
부모님을 설득하려면 요구하시는 조건을 본인이 충족시키야겠네요.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유학가야 하는 이유를 자신과 부모님 그리고 또 다른 사람에게도 분명하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학가려고 전교 1등하는 것보다, 전교1등할 정도로 공부에 소질도 있고, 열심히 더욱 깊이
공부하고 싶어서 유학간다가 좀 더 맞는거겠지요. (않되고 는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