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공간에서 평상시 하는 일을 하는 거
그게 참 좋았달까요?
뭐지? 색다른 감정으로 평소 일을 하니까
더 잘 풀리고있는 것 같고 할 수 있게된다는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끔 색다른 공간에 가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거 같아요.
매~일 같~은 공간속에서 같은 작업을 반복하면
작업의 능률이 감소하고 말겁니다.
그래서! 회사가 더 힘든 것 같네요.
인간은 역시나 활동적이고 도전적이어야 하나봐요!
음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답니다.
노래를 들어봐야 생동감이 팍팍 생기죠!! ㅎㅎ
정겨운 음악을 들어볼까요? 엔이알디 Fly Of Die
들어보실까요?,
근처에 조금 특이한 사람이 너무나 많답니다.
뭔가를 짱 좋아해가지고
그것들밖에 구매하고 보지않는 사람들도 있고
취미같은것이 특이한 사람들도…
매일매일 어떤것을 하지 않는다면
불안해하는 사람들도 있죠.
이러한 것마저 병의 일종이라고 말 하는데
실은 전 잘은 몰라요~ 하하하.

그러할 땐 그저 그냥 내 맘 평화롭게
아무런 생각같은것을 하지 아니하고
하모니를 감상해보는 것이 최고로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러하지 않나요? 안 그런것일까?
난 멜로디 감상하는 것들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언제나 듣고 듣다 보니까 이런식으로까지 왔네요.
나도 아주 특이한 사람일까나요?
말을하지 않는다고하면 입속에 뾰족뽀죡 가시가 돋아나는 사람들….
나도 들어보지 않는다면 내 귀 안쪽에 가시가!!
하~하… 역시 난 별난 사람이나 보네요.
노래를 감상하니 이러한 생각같은것도 해봐요.

마을사람 A 같은 나 자신에게 특이함을 부가시켜봤습니다!
역시나 노래 감상하는 것 정말 좋죠?
여러분 모두 다 그런식으로 생각해보실 것이라고
난 믿어보고 있어요!
그렇다면 나머지 감상을 계속계속 해보십시오.
괜찮은 노래는 매일 모두의 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