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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150 노목지맥 20260419
대대로 추천 0 조회 173 26.04.21 04:5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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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1 06:17

    첫댓글 즐감하고 수고많이하셨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1 06:2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1 06:20

  • 작성자 26.04.21 06:36

    감사합니다 산사람(山人)님
    즐감하시고 조언까지 공부 많이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4.21 07:20

    금대봉에서 두줄기가 뻗어가는군요.
    바로 금대지맥 가시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21 09:03

    감사합니다 두건님
    금대봉메서 두줄기가 뻗어가는데
    금대지맥 어떻게 갈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 26.04.21 07:58

    자꾸 지맥산행 늘어나는 숫자와 목표치 숫자가 줄어들때
    남다른 기분일듯합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응원해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배들의 땀과 도전을 빛내주시는 모습은 참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산패 하나에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선배의 격려와 존중, 그리고 함께 걷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준·희 선생님의 앞날에 행복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4.21 09:11

    감사합니다 지맥님
    지맥길 목표를 향해 숫자가 줄어들때 남다른기분 성취감 같은거있죠
    누구나 느낄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힘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조언 등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4.21 09:24

    강원도 정선의 물 맑은 어천과 지장천을 가르는 노목 지맥 길
    그 끝자락에서 만나는 가수리 분교의 1천년 된 느티나무
    나무마다 걸린 산패로 인해 조망 사진이 없어 느낌이 반감되지만
    걸음 걸음마다 수고로움이 느껴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4.21 15:05

    감사합니다 방장님
    정선지방 하천은 물맑고 가수리 분교 정자목은 보기 좋았습니다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4.21 09:38

    내눈에는 노나무재로 보이는데
    대장님눈에는 고나무재로 보이는 모양입니다...ㅎ
    올림픽소공원에서 진행하는 부분에 개인 사유지가 있어서
    이곳에 들어오는 산행객들을 경찰에 고소고발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우리도 노목지맥 산행시
    우회하여 진행하려고 합니다.
    홀 산행하느라 수고많이 하셨고 올림픽소공원
    우회트랙이 필요하니 공유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26.04.21 15:21

    감사합니다 joon대장님
    노나무재가 맞습니다.
    오타 수정했습니다.
    휀스보이면 좌측으로 따라 우회하면 됩니다.
    트랙은 카톡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 26.04.22 07:45

    구석구석 숨은 그림을 찿아 아름다운
    퍼즐을 맞추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대리 만족하며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4.22 07:42

    감사합니다 하이츠님
    지맥산행 하나하나 진행하고 있는중입니다
    구석구석 숨은그림을 찾아 아름다운 퍼즐을 맞춘다는 표현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항상 대리 만족하시고 응원 메시지 까지 보내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4.22 09:45

    수고 많으셨습니다.
    졸업이 빠른 시일내 오겠네요
    졸업때 뵙기를 기대 해 봅니다.

  • 작성자 26.04.22 09:51

    감사합니다 나나님
    지맥 마무리 할때 오시겠다니 영광입니다
    162번째 지맥하는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 26.04.23 07:15

    강원도 정선 오지의 노목지맥
    진행하신걸 보니 봉우리 산패가
    엄청 많네요
    한개의 지맥완주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24 04:33

    감사합니다 젊은미소운영자님
    강원도 정선 노목지맥 잘다녀왔습니다
    한개의 지맥완주 축하 메시지 고맙습니다

  • 26.04.23 16:40

    이틀 밤 홀산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날머리에서 정선 나오는 버스가 있어 다행이였네요~~
    이제 몇 개 안 남았으니 쉬엄쉬엄 하세요 ^^
    전 2구간으로 해서 민둥산도 갔다 오고 어렵지 않게 했으며, 2구간은 왕복 택시비를 달라해 눈탱이 많은 적이 있습니다 ㅠㅠ

  • 작성자 26.04.24 04:38

    감사합니다 청명님
    밤에도 졸고 낮에도 졸았지만 잘마무리 다행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왕복택시비 물은적은 없는데 잘다닌것 같습니다

  • 26.04.23 18:51

    홀로 노목지맥 걸음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 26.04.24 04:46

    감사합니다 송림고문님
    휀스가 벼랑끌으로 설치해 놓아 넘어야한다는 충동을 느끼지만 갈길이 먼데 시비거리에 휘말리면 안되겠다싶어 우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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