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1 ] ▲ 실미도의 실상을 파헤친 백동호의 소설이 발표된 후 강우석 감독의 영화 2003년개봉 한 장면이다.
( 실미도를 설명하는 입간판을 촬영했다)
무의도(舞衣島)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있는 섬.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용유도가 북쪽으로 1.4km 떨어져 있으며, 부속 도서로는 실미도·해녀도·사렴도 등이 있다. 섬의 이름은 옛날 선녀가 내려와 춤을 추었다 하여 무의도라 했다고 전해진다. 최고봉은 호룡곡산(246m)으로 섬의 남쪽에 솟아 있으며, 북쪽에도 높이 230m의 산이 솟아 있다. 산지 사이에는 소규모의 농경지와 취락이 분포한다.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발달해 있고, 북서쪽 해안일부는 해식애가 발달했다. 기후는 한서의 차가 심하다.
주민 대부분은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농산물로 보리·감자·콩·땅콩·고추·마늘 등이 생산된다. 연근해에서는 새우·숭어·꽃게 등이 많이 잡히며, 김·굴·바지락·백합 등의 양식이 활발하다. 취락은 큰무리·개인·포내·샘꾸미 등의 자연부락이 산간곡저와 해안에 분포한다. 영종용유도와 연결되는 무의대교가 2019년에 완공되어 도로 교통이 가능해졌다. 부속 도서들 간에는 도선으로 연결된다. 면적 9.43㎢, 해안선길이 18.7km, 인구 833(2016).
[역사]
무의도라는 이름은 섬의 모양이 장수가 관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이 생겼다고 하여 붙여졌다는 설과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춤을 추었다 하여 거기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존재한다. 주민들은 이 섬 부근에 실미도, 소무의도 등 작은 섬들이 같이 있다는 데에서 '큰 무리섬'이라 불렀으며, 무리를 한자로 옮겨 쓸 적에 잘못 적어서 무의가 되었다는 추측도 있다고 한다.
15세기 초부터 19세기 말까지는 국영 말 농장이 있었다. 사람이 거주한 것은 조선 후기부터였다고 알려져있다. 행정구역 상으로는 인천부에 포함되어 있다가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부천군이 폐지되면서 인천시 옹진군에 편입되었으며 1989년 인천광역시 중구에 편입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실미도(實尾島)
실미도의 실상을 파헤친 백동호의 소설 ‘실미도’가 발표된 후 강우석 감독의 영화 ‘실미도
영종도 하단 무의도의 부속 섬인 무인도이다. 영화 ‘실미도’로 유명해 인지도가 높은 섬이다. 면적은 250,810㎡, 둘레는 6km에 이르며 무의도와는 하루 2번 썰물 때 개펄로 연결된다. 실미도는 1968년 중앙정보부가 창설한 북파 부대원 31명이 3년 4개월 동안 지옥훈련을 했던 장소였다. 이후 실미도의 실상을 파헤친 백동호의 소설 ‘실미도’가 발표된 후 강우석 감독의 영화 ‘실미도’가 2003년 개봉하면서 역사적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지금은 무의대교를 통해 자동차를 타고 역사의 현장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실미도를 찾고 있으며, 차박 캠핑지로도 인기 있다.
대무의도 서북쪽에 있는 면적 0.25㎢, 둘레 6km의 작은 섬으로, 무인도이다. 대무의도와는 사주로 연결되어 있다. 섬 대부분이 해발고도 80m 이하의 야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은 모래와 개펄이 뒤섞여 있다.
북파 공작부대로 계획되었던 대한민국 공군 684부대의 훈련장으로 유명하다. 현재 그 흔적이 일부 남아 있다. 영화 실미도의 배경이며, 실제로 촬영도 여기서 진행되었으나, 크랭크업 이후 촬영지를 해체해서 현재는 갈대밭에 촬영지였다는 팻말만 있다.
인천, 무의도(舞衣島) & 실미도(實尾島) 탐방
● 여행기간 : 2025.11.02
● 참가인원 : 39명
● 출발시간 : 06:30
● 귀가시간 : 20:30
● 기상상황 : 맑음
아름다운 "곳" 풍광들을 두루,두루 펼쳐보았습니다.
[ 사진 2 ] ▲ 실미도 관광안내도( 지금은 무의대교를 통해 자동차를 타고 역사의 현장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실미도를 찾고 있으며, 차박 캠핑지로도 인기 있다.)
[ 사진 3 ] ▲ 입장매표소 (대인은 2,000원이나 65세이상 1,000원을 받고있다.)
[ 사진 4 ] ▲ 매표소
[ 사진 5 ] ▲ 하루 2번 썰물 때 개펄로 연결된다. 다행이도 버스도착후 09:30~11:30 까지 바다길이 열려 탐방할수 있었다.
저~ 보이는 모래사장길이 썰물로인해 실미도를 가는 바다길이다. (11:30분이 지나면 밀물로 고립된다)
(바닷물의 만조로 못 나올수 있음을 강조함.)
[ 사진 6 ] ▲ 나는 실미도에 도착하여 지난날 역사적 사실을 생각하면서 기념촬영하였다.
(바닷바람이 세차 형클어진 머리모습이다.)
[ 사진 7 ] 무이도교차로(실미도 가는길)
[ 사진 8 ] 무이도 교차로(이정표)
[ 사진 9 ] ▲ 대무의도 탐방로 (무의대교를 거처 국사봉등산로~ 호룡곡산까지) 지금은 무이대교가 설치되어 버스로교통이
원할하지만 전에는 큰무리 선착장에서 배를 이용하여 탐방하였다.) 햇빛에 반사되어 사진찍는 나의모습도보인다.
[ 사진 10 ] ▲ 소무이도 관광안내도
[ 사진 11 ] ▲ 실미도 탐방 ( 저~ 멀리 무이대교가 보인다)
[ 사진 12 ] ▲ 실미도 탐방
[ 사진 13 ] ▲ 실미도 탐방
[ 사진 14 ] ▲ 실미도 탐방
[ 사진 15 ] ▲ 실미도 탐방
[ 사진 16 ] ▲ 실미도 탐방
[ 사진 17 ] ▲ 실미도 탐방
[ 사진 18 ] ▲ 실미도 탐방
[ 사진 19 ] ▲ 실미도 탐방
[ 사진 20 ] ▲ 실미도 탐방
[ 사진 21 ] ▲ 실미도 탐방
[ 사진 22 ] ▲ 실미도 탐방
[ 사진 23 ] ▲ 실미도 탐방
[ 사진 24 ] ▲ 실미도 탐방
[ 사진 25 ] ▲ 실미도 탐방
[ 사진 26 ] ▲ 실미도 탐방
[ 사진 27 ] ▲ 실미도 탐방
[ 사진 28 ] ▲ 실미도 탐방
[ 사진 29 ] ▲ 실미도 탐방
[ 사진 30 ] ▲ 실미도 탐방
[ 사진 31 ] ▲ 실미도 탐방
[ 사진 32 ] ▲ 실미도 탐방
[ 사진 33 ] ▲ 실미도 탐방
[ 사진 34 ] ▲ 실미도 탐방
[ 사진 35 ] ▲ 실미도 탐방
[ 사진 36 ] ▲ 실미도 탐방
[ 사진 37 ] ▲ 실미도 탐방
[ 사진 38 ] ▲ 실미도 탐방
[ 사진 39 ] ▲ 실미도 탐방
[ 사진 40 ] ▲ 실미도 탐방
[ 사진 41 ] ▲ 실미도 탐방
[ 사진 42 ] ▲ 실미도 탐방
[ 사진 43 ] ▲ 실미도 탐방
[ 사진 44 ] ▲ 실미도 탐방
[ 사진 45 ] ▲ 실미도 탐방
[ 사진 46 ] ▲ 실미도 탐방
첫댓글 무의도와 실미도에 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실재로 실미도에서 있었던 옛날 이야기를 읽으니 영화 본 생각이 납니다.
당시에는 반공의식이 대단했지요. 근래 많이 해이해 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 여행기도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실미도는 1968년 중앙정보부가 창설한 북파 부대원 31명이 3년 4개월 동안
지옥훈련을 했던 장소였다고 합니다.
현장을 답사하니 1971. 8월 북파원이 버스를 탈취하여 서울를 진입하여 항쟁
하다가 수뢰탄으로 자폭한 그 사건들이 기억이 생생 합니다.
나,군생활할때 김신조가 1968년1.21일 청와대습격 이후입니다.(비극입니다)
실미도 역사는 젊은이들이 꼭 읽어보기를 권장합니다.
요즘, 반공의식이 좀처럼 찾아볼수 없으니 안타깝기만 그윽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