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입니다. 지난대회, 이번대회를 치르면서
var 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다시금 느꼈습니다.
우리나라 환경상 대입고시와 같은 대회에 심판들의 호루라기 한번에 아이들 입지가 결정나는 데, 심판의 성의없는 태도와
오해살만한 비공정성.
심판의 권위 위에는 정말 아무대책이 없는건가요?
다른대회는 몰라도
고3대회 만큼은 var 의 기회를 주던지
외국인 심판으로 영입하던지.
var의 형태를 제대로 갖춘다기 보다는
대부분 중계를 해주는데, 대기심이 잠깐 돌려보면 될것을....
저희는 이제 졸업하니
글을 올리면 뭐하나 하다가
후배들을 위해 글 한번 남깁니다.
우리나라 아마추어 축구도
선진문화 공정성이 강조되는 문화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다른 나라도 고등경기에 var 잇는 경우가 있나요?
다른 나라는 대입에 영향을 주지 않지 않을까요?
var이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고등대회에 도입되기는 쉽지는 않죠.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시기이고 시합인데
몇몇심판? 들의
불공정한 판단으로
아이들의 소중한기회가
없어지면 안돼죠...
대한민국 축구
정말 어디까지 문제일까요?
20여년전 제가 실업선수일때
지나가며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어느팀에서 심판에게 밥값으로
백만원이 든 봉투를
건넸는데 장난치냐며...
손사레를 치던 심판...
알고보니 상대팀에게는
더 두꺼운 봉투를
받아서 속으로 이것들이
장난치나....하며
봉투를 안받았다고..ㅠㅠ
거봐요...본인이 직접 겪으셨으면서도..시키시고 있잖아요...어쩔수없는게 있는겁니다....안바껴요...국적을 바꾸는게 빠를듯.....
가지가지 하십니다.....프로에서도 VAR이 있는데도 심판자질 얘기하는상황인데...고등에 VAR 도입한다고 심판욕을 안할까요?
생각좀해보세요 그인건비며 장비비며...그돈은 다 어디서 나갈것같아요?..
생각들좀 합시다......
프로처럼 하자는게 아닙니다.
영상 촬영만 돌려봐도
큰 오심은 바로잡을수 있습니다.
학부모들도 영상돌려보며
이건 아닌데 긴데
하는거니까요.
설사 비용이 든다 해도
대입제도를 바꾸지 않는 이상
바로잡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이런분들은 모하시는 분들인지 항상 궁금해요
대한축구협회? 본인의 생각이 다 맞다고 남들 비아냥 거리는...
진심 궁금하다는...
정성스럽게 쓴 의견에 다짜고짜 달려들어서 부정적인 말들을 쏟아내는 모습.. 현실에서 만났어도 곁에 있기 싫어했을 것 같아요.
예산이 가장 큰 걸림돌 입니다 ㅜ
기본 룰 조차 모르는 심판도 간혹 있으니까
주심이 아이들을 따라서 뛰어가지 못 하더군요..
멀리서 보고 판단을 한다는 자체가 ....
부심은 주심보고 깃발을 들지를 않나 ..어이 없네요
심판들의 문제가 어제오늘 일이 아님에도 대책을 세울수 없으니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심판의 권위가 하늘을 찌르니....
심판도 사람인지라 실수가 있을수 있으니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물론 중요경기에서 우리팀에 불리한 오심이 나오면 열받겠지만 반대로 그 오심으로 인해 우리팀이 이득을 볼수도 있는거고요.
확실한 실력으로 이긴다는 생각을 하는게 좋습니다.
심판들 반이상이 중고등 선출들입니다.....
댁자녀분들도 할수있다는겁니다.....
사람이 하는일이니 지팔자다 생각해야 편합니다...
예산~!!
새는돈 막으면 가능~
지역축협들 지원다 끊으면 됩니다!!
지원되는돈 다 인건비 및 판공비로 줄줄 ㅎ
지역축협 지원되는팀 부조리 드글드글 ㅎ
자격 깜냥도 안되는 아는 지도자랑 짬짬이 해먹기 등~~~^
문제가 심각하지만 그정도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어찌 나라가 안썩은 곳이 없는지..
신기한건 ,그래요 한 두번 오심 있다쳐요 특정 팀을 계속 옹호 하는건 정말 못봐주겠더라고요 쉬는 시간에 가서 심판들끼리 영상 보고 오던데 그래도 느끼는 바가 없다니 합천 최악의 심판 몰아주기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