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막살이의 효능

가막살이
학명
Bidens tripartite
분포지역
전국 각지
자생지역
밭둑·물가·습지
번식
씨
약효 부위
온포기
생약명
낭파초(狼把草)
키
20~150cm
과
국화과
생활사
한해살이풀
채취기간
8~10월(개화기)
취급요령
날것 또는 햇볕에 말려 쓴다.
특징
평온하며, 달고 쓰다.
독성여부
없다.
1회 사용량
온포기 4~6g
주의사항
해롭지는 않으나 치유되는 대로 중단한다.
동속약초
도깨비바늘

가막살이의 효능
가막사리는 생약명으로 낭파초(浪把草)라고 하며, 이명은 오파
(烏把), 침포초(針包草)라고 한다. 동속 약초는도깨비 바늘이 있다.
꽃이 필때에는 전초를 채취하여 밝은 그늘에 말렸다가 달여 마시면
피를 맑게하고 폐를 맑게 하며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준다.
민간에서는 마비작용이 있다 하여 치통, 통풍, 관절통, 류머티즘에
쓰여 왔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가막사리는 폐를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목안이
붓고 아픈데, 폐결핵, 편도선염, 기관지염, 인후염 등에 좋습니다.
또한 약간의 마비 효능이 있어 진정작용을 하며, 혈압을 낮추고, 통풍,
치통, 관절통, 습진통에 아주 특효 입니다.
그리고, 해열 효능과 함께 이뇨작용도 있다 합니다.
그리고,,, 살균과 소염의 효능이 있어, 옴과 같은 피부병에도 효능이
있다하여, 아토피 치료에도 기대가 되는 약초 입니다.
약리실험에서 진정작용, 혈압낮춤작용, 이뇨작용, 자궁 수축작용 등이
밝혀졌다.
또한 목안이 붓고 아픈데, 폐결핵, 편도선염, 기관지염, 인후염, 임파
선염 등에 효과가 있다.
건위(위를 튼튼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것)에 좋으며, 위궤양, 장염
(위염)등에도 효과가 있다.
이질, 단독, 버짐, 진통, 해열, 습진, 등에도 효과가 있다.
1. 건위(健胃) :
위염, 위궤양 등에 두루 쓰인다.
2. 인후가 붓고 아픈데 : (인후두염)
15g을 달여 하루 3회 나누어 먹는다.
범무채 10g을 섞어 써도 좋다.
3. 습진 :
가막사리 잎을 찧어 즙을 내어 바른다.
4. 버즙 :
잎을 가루내어 식초에 개어 바른다.
5. 임파선염 :
가막사리 온포가 5~6g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4~5일
복용한다.
6. 광견병(狂犬病) :
전초 4~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0일 이상
복용한다.
7. 기관지염(氣管支炎) :
전초 4~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6~7회 복용한다.
8. 폐기보호(肺氣保護) :
전초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생즙을 내어 1일 2~3회씩
10일 정도 복용한다.
9. 피부병(皮膚病) :
전초를 생즙을 내거나 달여서 그 물을 여러번 환부에 바른다.
▣ 함유 성분
전초를 꽃 필 때 지상부를 베어 깨끗이 씻은 후 말린다.
성분은 신선한 전초에 50밀리그램 퍼센트까지의 카로틴, 10가지
이상의 플라보노이드, 즉 우테올린-7-O-β-D-글루코푸라노시드,
부테인, 술푸레틴, 7-O-β-D-글루코푸라노시드, 부테인 등이 있다.
또한 축합형 탄닌질(꽃필 때 6.5퍼센트), 쿠마린인 움벨리페론과
스코폴레틴, 60~70밀리그램 퍼센트의 아스코르부산,흔적의 정유,
수지, 아민, 쓴맛물질, Υ-락톤 등이 있다.
시기에 따르는 함량을 보면 꽃봉오리 때에 탄닌질은 4~5퍼센트로
가장 높고 꽃피고 열매맺을 때 낮아진다.
줄기의 윗부분(15센티미터)은 아랫부분보다 탄닌질의 함량이 2배
나 높다.
탄닌질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은 46~66퍼센트이며 열매 맺을 때
낮아진다.
그러므로 어린식물의 탄닌질은 주로 폴리페놀 화합물이고 식물이
자라면서 축합되어 축합형 탄닌으로 전화된다.
망간 함량은 꽃필 때 높다. 비타민 C는 748~953밀리그램 퍼센트
이며 꽃필 때 제일 높다.
그러므로 꽃봉오리 때부터 꽃피는 첫 시기에 채취하여 특히 줄기
아랫부분은 버리고 윗부분만을 쓰는 것이 좋다.
▣ 활용법
봄과 가을에 캐어 지상부와 수염뿌리를 다듬고 햇볕에 말려서
보관해 두고 쓰기에 앞서 잘게 썰어 물에 달여 사용한다.
물 한 되에 생약재 한 줌 정도 넣고 물이 반으로 줄때 까지 달여
하루에 세 번 나누어 마시면(어린이는 3일에 나누어 마심) 폐결핵,
폐기종, 기관지, 천식, 임파선염, 인후염 등에 효과를 보인다.
습진, 옴, 버짐에는 생즙을 내어 바르고 가루로 빻아 뿌리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복용량은 6~19g 이며 신선한 것은 30~60g을 복용해도 무방
하다.
봄에 어린 순을 뜯어다가 가볍게 데쳐서 한동안 우려낸 다음 조리할
수 있는데 무침, 튀김 등 구미에 맞는 대로 진한 양념으로 한다.
찌개에 넣거나 조개를 넣은 국거리로 삼아도 좋다.
▣ 성분과 약성
가막사리는 60~90cm 정도의 높이로 자라는 한해살이풀로서
논두렁이나 물가의 습한 땅에서 자란다.
줄기와 가지 끝에 많은 꽃이 둥글게 뭉쳐서 피어난다.
꽃이 핀 뒤 가시와 같은 생김새의 씨가 생기는데 끝에 갈고리와
같은 털이 있어서 사람의 옷이나 짐승의 털에 붙어서 멀리 이동
한다.
9~10월에 꽃이 핀다.
꽃이 필 때에 전초를 채취하여 밝은 그늘에 말렸다가 달여 마시면
폐를 맑게 하며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 준다.
민간에서는 마비작용이 있다 하여 치통, 통풍, 관절통, 류머티즘에
쓰여 왔다.
동물실험에 의하면 진정작용, 혈압저하작용, 자궁수축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관지염, 편도염, 장염에도 쓰인다.
▣ 담그는법
재 료 : 가막사리120g,소주1.8L
① 가막사리 잎, 줄기, 꽃을 깨끗이 물로 씻어 햇볕에 어느정도 말린
다음 소주를 부어 밀봉한다.
② 냉암소에서 3개월 정도 저장하여 찌꺼기는 건져낸다.
복용방법 :
하루 2~3회 (소주잔으로 한 잔씩) 공복에 마신다.
효 능 :
건위, 인후염, 임파선염, 편도선염, 폐결핵, 해열, 습진, 이질, 위염,
위궤양
가막사리 복용시 주의할 점
가막사리는 전체를 모두 약으로 사용하지만 채취할 시기는 꽃이
피었을때 채취 하여 사용합니다.
또한 가막사리가 어렸을때 순을 나물로 활용도 가능합니다.
가막사리 복용방법
1. 효소 담그기
가막사리의 경우에는 살균 효과가 있기 때문에 설탕 보다는 조청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즉, 설탕 1, 조청 0.7, 식초 한방울로 효소를 담아 3개월 이상 잘 발효
하여 발효액을 즐기시면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설탕 1 + 조청 0.7 + 식초 한방울
2. 차로 먹기
가막사리가 꽃이 피었을때 채취 하여 잘 말려 건조 시킨 가막사리를
물 1리터에 말린 가막사리 5~10g을 넣어 달여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 피부에 바르기
가막사리 말린 것을 가루로 내어 증상이 나타난 곳에 뿌려 맛사지를
해주거나 가막사리 생초를 찧어 증상이 나타난곳에 맛사지 하듯 발라
주면 증상이 완화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나물로 먹기
가막사리의 어린 순을 잘라 나물로 사용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