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그래도교회 는 성탄절 예배를 드리고 작은 식탁 교제를 했다.
가족외에 성도 세 명인 교회에 오늘은 손님들이 오셨다.
방문하고, 함께 예배 드리는 것도 감사하고, 힘이 나는데, 식탁 교제 한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오지 않으시고 도토리묵과 도토리전을 해서 가지고 오셨는데
묵은 나도 가끔하는 건데, 도토리전은 딱 내 입맛이었다.
얼마나 쫀득하고 맛이 있던지...
김밥,피자,토스트,찰밥에 샐러드와 과일, 음료...
작은 식탁이 아니고, 만찬이었다.
오늘은 식구 7, 성도3,방문8 모두 18명이 예배를 드렸다.
직장생활까지 하며 개척교회 사모로써 작은며느리가 애 많이 쓰고 있다.
첫댓글 공사 끝나고 입당하셨네요!
크리스마스에 풍성한 식탁나눔을 하셨네요!
더욱더 풍성해지길 기도합니다.^^
아드님 교회 다녀오셨군요
저리 모이셔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셨겠어요
목사님 몹시 반갑고 며느님도 내조하시느라 애많이 쓰겠어요
민들레님께서 늘 간절히 기도하시니 다 잘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