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석날 한 여인이 진주교회를 찾아왔습니다 지금 마지막 때에 대해 전하고 손을 얹고 안수기도할 때 "내가 지명하여 부르신 신부"라고 하시며 노아의 가정이랍니다
이곳은 아무나 올 수 없는 곳으로 어느곳이든지 깨어서 날마다 주 맞을 준비를 잘 하시라고 전해드렸습니다
눈을 보니 지옥사망 권세가 떠나간 영혼의 눈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찾고 있는 들림 받을 영이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마다 휴거의 영으로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때가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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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재림과 휴거와 7년환난
갑자기 추석날 한 여인이 진주교회를 찾아왔습니다 지금의 마지막 때에 대해 전하고 안수할 때 지명하여 부르신 신부로 노아의 가정이랍니다
진주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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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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