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커피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 요소로 '질감'이 떠오르고 있다. 아메리카노의 맛이 사실상 표준화하고 가격을 통한 경쟁력 확보도 어려워지자 커피 업계가 비교적 적은 비용을 들이면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한 결과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스타벅스 코리아가 출시한 '에어로카노'가 높은 인기를 끌자 컴포즈커피, 빽다방 등 타 브랜드에서도 유사 제품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가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 에어로카노는 에어레이팅(공기주입) 기술로 미세한 공기층을 주입해 크리미한 질감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한 제품이다.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잔이 팔리며 아이스 음료 가운데 역대 최단기간 판매 기록을 세웠다. 전국 매장에서 초당 2.6잔씩 팔리면서 아메리카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아메리카노에 비해 크리미한 폼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아아 느낌도 아니고 걍 그래..
거품때문에 한줌이야 ㅠㅠ
엥 이거 거의 9-10년전 엔젤에서 나온거 아님.. 알바해서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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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데
딱 첫입만 맛있어ㅜ
라떼먹기 부담스러울때 ㄱㅊ음
난 흑맥주 같은 느낌나서 좋아함ㅋㅋ
부드러울줄 알았는데 그냥 아아메가 나음..
어차피 아메 먹을건데 할쿠줘서 먹은거지 맛있어서 먹은거 아니에요…
난 밍밍해서 싫던데
엥 이디야 니트로 아냐 와씨 알바할때 생각나네ㅠ 따르기 개힘들었는데ㅋㅋㅋㅋㅋㅋ 추억소환됐노,,
니트로 좋아했는데.... 맛있었어ㅠㅠ
엔젤리너스에 있던건데?? 걍 그래
부드러워서 좋긴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먹고싶긴 해
매샷추 먹어!!
부드러워서 좋아
개맛없..
스벅리저브에잇던 나이트로 그거랑비슷한가
스탬프 줘서 아아 대신 먹는중
와 잘하는 스벅가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어 부들부들 크림먹는것같음
아니진짜 염병하는 맛 걍 아메리카노먹어여시들ㅠ
리저브에 있는게 더 맛있고 그다음엔 이디야에 있던거 그담에는 캡슐이긴 하지만 버츄오로 먹는게 더 마싯는듯
와 나는 진짜 맛없던데.....
우와.. 투썸에서 거의? 10년전에 팔던건디
걍 아메리에 질소 열라 넣어서 거품 맹그는거임
진짜 그지같은 맛
ㅈㄴ맛없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