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564897
이서진은 "축하하러 간 김에 돈을 보내는 거지 가지도 않고 돈만 보내는 게 무슨 축하냐"고 소신을 전했다.
나영석은 "결혼식날에 사정이 안 되면 전후 다른 날을 만나서 축하를 표현한다든지"라고 했고 이서진은 "나중에 만나서 결혼식 못 가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직접 주든가. 이 정도 사이는 돼야 결혼식에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출연자는 "이서진은 결혼식에 참석하면 식사하고 술도 마시고 끝까지 지켜본 후 가더라"고 했다. 이에 이서진은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술이 무한대라고 마시고 가라고 해서 그런 거다"고 항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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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5만원 벌기도 ㅈㄴ힘든데 주말알바 5시간 해야된다고 ㅡㅡ 근데 그것도 하찮은 취급하고 ㅅㅂ 난 못돌려받는데 개아깝네
돈을준다는거자체가 이상함 지네 잔치 초대하면서 돈은 왜걷어
ㅇㅈ 결혼그지새끼들 지들 결혼이 뭔데 남의 돈을 당연하게 받으려고 함ㅠ
내말이ㅡㅡ 평소에 연락도잘안하다가 결혼할때되서야 잘지냈지ㅇㅈㄹ하는 인간들 몇만원받겠다고 창피하지도않나
마자 자기가 받은거아니면 내지마
진짜 결혼문화 개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