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겟백https://youtu.be/CaURS45_6Lw
엄마를 거부하던 다현이엄마가 떠난 뒤 언제 그랬냐는듯이자기 다현이 맞고, 신발도 엄마가 사준거라고 여기저기 자랑함ㅋㅋ
이건 너무 귀여워서..
엄마가 왔다간 후로엄마가 또 언제오나 하염없이 문 앞에서 기다리는 다현이
미연 씨는 여전히 경제적으로 어려워친구 집이나 고시텔 같은 곳을 전전하며 살고 있음
어린 나이에 남자친구를 만나 다현이를 임신해 낳고 키웠으나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남자친구와 결국 헤어지고,하물며 다현이까지 길에서 잃어버렸다가반 년 뒤에 다현이를 다시 찾음미연 씨는 여전히 경제적으로 힘드시지만그래도 끝까지 다현이를 책임지고 싶어하심이게 2010년? 방송이라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모르겠지만 다현이도 미연 씨도 행복하시길ㅠ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겟백
ㅠㅠㅠ이때는 행복주택 이런거 없었나...ㅠ행복하시길
눈물난다.. 어머님 정말 좋은 분이고 아기도 다 알거야..
아씨 눈물나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지원 많이해줘서 엄마랑아기 쌩이별시키지말자제발
이런사람들이 미혼모지원금 받아야지 ㅠㅠㅠㅠ 혼인신고 늦게하지말고 인간들아.....
제발 둘다 행복하길
이런 분들 도와드리라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이때는 행복주택 이런거 없었나...ㅠ행복하시길
눈물난다.. 어머님 정말 좋은 분이고 아기도 다 알거야..
아씨 눈물나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지원 많이해줘서 엄마랑아기 쌩이별시키지말자제발
이런사람들이 미혼모지원금 받아야지 ㅠㅠㅠㅠ 혼인신고 늦게하지말고 인간들아.....
제발 둘다 행복하길
이런 분들 도와드리라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