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 용량(Kva) ≥합성최대 수용전력
= 설비용량* 수용율/ 부등율*역율 여기서 수용율이란것은 최대수용전력/ 총부하설비용량.
부하율= 평균수용전력/ 합성최대 수용전력 여기다 곱하기100
이렇게 공식으로 딱 책에 나와 있는데
그럼 합성최대 수용전력에 대하여 부하율을 곱했을때가 평균수용전력인데
맨 위에 변압기 용량은 합성최대 수용전력보다 크거나 같아야 하는데 벌써 식자체가 틀리지 않습니까?
일단 수용율을 모르니까. 대충 곱하기 하지 할수도 있지만
수용율이 100%라고 할경우도 있을거고 수용율이 30%라고 할수도 있겠죠.
무조건 부하율 곱한다고 해서 실제로는 틀린것은 아닐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수용율이 100이나 90%라고 할경우 여기다 이 부하율을 적용하면 설비용량*수용율(0.9)>설비용량*부하율(0.6)
합성 최대 전력보다 적게 나오기 때문에 답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수용율이 안나왔기 때문에 수용율을 100%로 보고 부하율 무시 그냥 역률로만 나누는게 저의 입장입니다.
첫댓글 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부하율을 적용한 값으로 변압기용량 따지는 것은 잘못된 듯 합니다. 만약 부하율을 적용했다면 변압기용량은 그보다 큰 어느 값을 가져야 합니다. 출제자의도를 파악해야 하겠지만, 부하율로 변압기용량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무리인 듯 합니다. 하지만 부하율을 문제로 낸 것을 보면 굳이 그걸 적용해 변압용량을 산정할 수 밖엔 없을 듯해요. 공무원 시험 같았으면 소송감이지 않을까 싶네요.
부하율 논란은 그정도로 하는게 어떨까요 어차피 답안지는 우리손을 떠났고 채점기준은 정해져 있을터이고 갑론을박 해봐야 우리끼리 심리적 위안꺼리밖에 안될겁니다. 모든것은 5/28일 발표일에 말해주는것이니까요...또한 잘못된다고 해도 내공 쌓은걸로 7월초 다시도전 하면 되는것이죠!
아~ 출제위원들은 왜 문제를 이렇게 내서 여러사람
애간장을 태우는 것일까요?
일단 트랜스포머님 말씀대로 발표일을 기다려보죠...
(일일히 채점해야 된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담달 28일까지
기다리라는건 좀 너무한것 같아요 ㅠ.ㅠ)
제가 친 시험은 아니지만 다시 생각해봐도 우기기 시험인 것 같네요. 윗 분 말씀대로 어차피 벌써 떠났습니다. 하지만 다시금 새겨두는 것도 좋지 않겠나 싶네요.
부하율 준 의미는 그 정도 부하만 사용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것은 누가 그랬을까요. 그의미라고. 부하율이 그렇게 작의적으로 해석할수있는 용어인가요.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공학용어입니다. 검색어로 쳐보세요. 부하율의 의미는 최대전력분의 평균전력이라고 사전에도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