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1601
"SNS 때문에 우울해져" 미국서 메타·구글 상대 소송…판결은?
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소송에서 메타와 구글에 300만 달러(약 44억원)를 원고에게 배상하라는 평결을 내렸습니다. 미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주 1심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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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소송에서
메타와 구글에 300만 달러(약 44억원)를 원고에게 배상하라는 평결을 내렸습니다.
미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 배심원단은
두 회사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청소년 SNS 중독에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AP·로이터 통신이 현지시간 25일 보도했습니다.
이 평결이 확정되면 배상금의 70%는 메타가, 나머지 30%는 구글이 물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애덤 모세리 인스타그램 CEO도 증인으로 소환됐습니다.
원고인 20대 여성 '케일리 G.M.'은 6세에 유튜브를, 9세에 인스타그램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SNS 중독 때문에 우울증과 신체장애 등을 겪었다면서,
이는 SNS 운영사들이 이용자를 중독시키기 위한 설계를 채용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원고 측은 동영상 서비스 '틱톡'과,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도 고소했으나
이들은 재판 전에 합의했습니다.
첫댓글 저거 규제 해야 해... 지들 돈 벌려고 점점 더 사람들이 중독되도록 설계하는데 어리면 어릴수록 스스로 조절도 안 돼서 그대로 중독됨 ㅜㅜ...
규제 필요한거 맞지뭐
근데 우리나라도 진짜 심각해 트위터 많이하는 어린애들 멘헤라성향 너무심하고 우울감도 심한거같고..
첫댓글 저거 규제 해야 해... 지들 돈 벌려고 점점 더 사람들이 중독되도록 설계하는데 어리면 어릴수록 스스로 조절도 안 돼서 그대로 중독됨 ㅜㅜ...
규제 필요한거 맞지뭐
근데 우리나라도 진짜 심각해 트위터 많이하는 어린애들 멘헤라성향 너무심하고 우울감도 심한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