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ㅎㅈㄱㄷ
중국 유명 강사의 사망 전 방송
어제 3월 24일,
41세의 나이에 심장병으로 사망
어제 점심시간에 회사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뛰고 12시 26분에 가슴 통증을 느껴 병원에 방문했다고 함.
그러다가 상황이 나빠졌고 의사가 온갖 응급조치를 다 했으나 15시 50분에 사망…
회사가 계속 승승장구해서
돈 쓸어담을 일만 남았는데 요절.
입술이 보라색이었다는 게
이미 몸이 안 좋다는 징조였나봄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중국 유명 강사 돌연사 전 징조
ㅎㅈㄱㄷ
추천 0
조회 20,558
26.03.26 13:05
댓글 58
다음검색
근데 퍼플립 돼서 병원가도 진료(?)를 해주나ㅠㅠ? 심장까지 볼수있는 대병은 일반병원 진단서같은거 가져가야되고.. 응급실가서 입술이 보라색이라 왔는데요 하면 진료해줘??? 갑자기 걱정됨
일반 의원도 심초음파나 심전도 볼 수 있는 기기 있는데 있고 대병 진료에 항상 진료의뢰서가 필요한건 아님 걍 가정의학과나 심장내과 예약해서 이런 증상이 있어서 검사 받고싶다 하명 해줌 응급실은 갈 케이스는 아니고..
허얼..
헐 저정돈아니지만 가끔 보라색되는데 …,
미.친...
헐 무섭다..
에휴 인생 너무 덧없다 ㅠ
헐 나는 혈액순환 안돼서 발이 저렇게 되는데..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