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글 봤을 땐 남자가 사랑이란 감정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못 깨닫는 거라고,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절대 사랑 아님. 은근 연민과 죄책감+정때문에 못 헤어지고 관계 질질 끌고다니는 사람 있음. 나도 저 본문속 남자처럼 그런 적 있어서. 물론 저렇게 긴 기간은 아니었지만ㅋㅋㅋ..사랑이라면 모를수가 없음.. 별개로 저 여자분 정말 대단하네. 쉽지 않은 결정인데도, 저렇게 결단 내린게. 지금은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람
사랑아님 ㅠㅠ..
얼마나 마음이 무너졌을까...
사랑 일까아닐까를 고민한다면 글쓴분보다 덜한건 사실이고, 그걸 남자도 본능적으로아니까 내내 미안한거야.. 글쓴분 대단하시다. 멋진분같으셔. 좋은 사랑하시길...
우정과 책임감
사랑아님… 저러다 확 이끌리는 이성 만나서 딴짓이라도 나면… 더 고통임 ㅠ 놓아주는게 맞음 ㅠ
사랑아님 결혼하고 애 있는데 사랑생겼다고 떠나는 일도 생길 수 있음 떠날까봐 늘 불안하고 비참한것보다도 나아…
사랑보다는 의무적인 책임감 같다
사랑 절대 아님 여자가 하는 말대로 얘만큼 날 사랑해주는 여자가 있을까?, 이렇게 사랑받고 정작 난 사랑 안 줘도 되는 개꿀빠는 가성비 넘치는 사랑 내가 언제 또 해볼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앞으로도 개꿀빨기 위해 결혼하려 한 거지
사랑아니지 ㅋㅋㅋㅋ 사랑하면 헷갈릴 수가 없음
사랑아닌데.. 근데 결혼해서 몇십년살면 결국 우정+책임감으로변하긴하는데
근데 난 뭐 사랑이 별건가싶다ㅠ 상대보고 행복하고 기쁘면 그게 사랑 아닌가..
사랑은 아닌것같애...
본인이 사랑 아니라는데 뭘 다시 정의하고 있음? 익숙함 편함 자존감 충전용으로 같이 있던거지. 친구 사이에서나 저런 밋밋한 감정이 사랑이라 치지, 연인이나 부부가 저런마음을 사랑이라곤 안치지
처음 이 글 봤을 땐 남자가 사랑이란 감정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못 깨닫는 거라고,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절대 사랑 아님. 은근 연민과 죄책감+정때문에 못 헤어지고 관계 질질 끌고다니는 사람 있음. 나도 저 본문속 남자처럼 그런 적 있어서. 물론 저렇게 긴 기간은 아니었지만ㅋㅋㅋ..사랑이라면 모를수가 없음..
별개로 저 여자분 정말 대단하네. 쉽지 않은 결정인데도, 저렇게 결단 내린게. 지금은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람
사랑아님
사랑은 그럼 뭘까.....
내가 저 남자 입장으로 여자 만나봐서 아는데 사랑아님
사랑 아님
사랑은 그냥 보여
내가 저 남자처럼 만난 적이 있는데 항상 헤어짐을 생각하면서 살았고 헤어졌을 때도 슬프지 않고 하루만에 사진 다 정리하고 물건도 정리해서 보내줌
헤어지니 알겠더라 사랑이 아니었단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