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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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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선천적 시청각 장애의 현실
흔한호기심 추천 0 조회 80,895 26.03.26 21:39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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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6 21:41

    첫댓글 상상조차안가... 시청각장애라니 진짜 하늘도 무심하다 어떻게 이래..ㅠㅠ

  • 26.03.26 21:41

    왜 장애로 인정이 안돼 말도 안돼..

  • 26.03.26 21:41

    장애인정안되는게 노이해
    근데 선천적으로 시각과 청각이 없으면 도대체 어떤 교육이 이루어질까..

  • 26.03.26 21:42

    장애인정 왜 안돼ㅠ 그냥 시각장애 청각장애 중에 하나만 선택하면안됨 …?

  • 26.03.26 21:43

    아 진짜 시청각장애인 한번 본적 있는데 정말...... 정말 어떻게 살아가실까 싶더라 누구 도움없이는 절대 살아갈 수 없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 싶었어ㅠㅠ 밀알복지재단인가 에서만 시청각장애인 관련된 복지 하고 있던 거 같은데 헬렌켈러센터였나...

    그리고 장애로 인정이 안되는 건 무슨말이지? 시각, 청각 따로 중복장애 가능하지 않나 당연히..?

  • 26.03.26 21:48

    시청각장애를 따로 장애분류로 만들지 않아도, 일단 시각 중증+청각 중증 가진 중복장애인들만 분류하면 바로 나올텐데... 걍 노력을 안하는듯...... 그렇게 해서 시청각장애인들 위한 복지는 당연히 또 따로 해야할텐데 진짜 부모님 심정은 미어지시겠다 저건 뱃속에서도 알 수가 없고

  • 26.03.26 21:50

    이게 무슨……. 어떻게 살아가야해 정말…?

  • 26.03.26 21:54

    왜 장애가정 지원 못 받는다고 써져있는거지? 시각 청각 따로 장애 등록하면 되는거 아닌가?

  •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이 영화 봐봐 이게 딱 시청각장애에 대한 꼬마애 나오는 영화임..

  • 봐야겠다..

  • 26.03.26 21:57

    부모님도 대단하시다 정말...

  • 26.03.26 22:00

    왜 장애로 인정이 안돼????????

    아 중복인정은 가능하구나
    에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은 데 ㅜㅜ 얼마나 답답할까

  • 26.03.26 22:09

    미친거아냐?? 왜 안돼?????

  • 시청각장애의 카테고리가 없다면
    저들에게 맞는 지원 자체가 존재하지 않을 것 같아ㅠ
    어떤 특성인지 뭐가 필요한지 파악하지 못하고 단순 시각장애에게 필요한 지원이나 청각장애에게 필요한 지원만 제공되고 진짜 필요한게 안될테니ㅠ

  • 26.03.26 22:31

    시청각 장애 단순히 신청의 문제가 아니라 저걸 인정하게 되면 그에 따른 교육법이나 이런걸 마련해야해서 그러는거 아닐까?
    시각장애 대부분 청각으로 가르치고, 청각장애 대부분 시각으로 가르치는데 시청각장애면 가르칠수있는게 촉각밖에 안 남음

  • 26.03.26 22:35

    시각장애, 청각장애라는 각각의 분류는 당연히 있고 중복 인정 되는데 "시청각장애"라는 하나의 장애로 분류가 안된다는거야.
    헬렌 켈러도 시청각장애였지만 그나마 선천적인 게 아니라 후천적인거라 아기 때 세상을 인지하던 게 잠재기억으로나마 남아있어서 장애 극복할 수 있었던 건데, 저 분 같은 선천적 시청각장애는 아예 세상을 인지하는 감각 자체가 없으니까... 제때 발달자극을 받을수도 없고, 단순히 안 보이고 안 들리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그냥... 자기만의 세계에만 갇혀 사는거지.

  • 26.03.26 23:06

    몇년전에 저 편 보고 너무 충격이었어
    시청각 장애라는걸 아예 생각도 못하다가 처음 접했는대 너무 안타깝더라

  • 26.03.26 23:12

    와 진짜 상상도 안가ㅠ

  • 26.03.26 23:16

    말이 안된다 생각했는데 댓보니 속시원하다 각각은 있는데 따로는 없다는거지 둘다 가진 애들은 얼마나 있을까 이게 집계가 안된다는거고 ㅠ 너무 힘들겠는데 보호자도

  • 26.03.26 23:29

    저건.. 진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거지...

  • 26.03.26 23:52

    난 이거 캡쳐만 봐도 가슴이 막 아후 답답해 ㅜ

  • 26.03.27 00:28

    소수라고 너무 손 놓고 있는 거 심하다

  • 26.03.27 00:58

    인스타에도 한 대여섯살쯤? 헬렌켈러 아기라고 글올리는 어머니 계셨는데 우연히 보고 진짜 맘이 그렇더라. 고생 만ㅅ으신거 같았음

  • 26.03.27 01:02

    이 게시글 몇년전에도 봤었는데 예지씨는 어떻게 살고 계실지도 궁금하고 너무 뇌리에 깊게 박혀서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해.. 어떻게 힘을 보탤 수 있을까 진짜 너무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군인거같아

  • 26.03.27 04:30

    장애 인정 안되는게 충격이네

  • 26.03.27 09:23

    장애가아니면 뭐란말임..

  • 26.03.27 12:59

    아..... 정말 ㅠㅠ

  • 26.03.27 13:57

    왜 장애가 아니야?????

  • 26.03.27 20:12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ㅠㅠ

  • 26.06.30 23:35

    후천적도 아니고 선천적이면 정말…부모님도 대단하시고..1만명 추산인데도 제도가 히나도 없는게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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