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처럼 지내는 사촌언니 당집 들어가자마자 머리위에 무덤을 세개 얹고 오네. 하더래 근데 언니도 나도 엄마아빠도 이렇게 지낸게 오래돼서 거의 까먹고 살거든 사촌인거 친딸로 친언니로 사는데, 무당이 언니한테 엄마, 아빠, 동생. 셋 다 돌아가셨고, 어릴 때부터 고생 참 많았다 하더래 근데 진짜 고생 많았어 진짜 막장드라마 같은 일이 있었어서 늦게라도 언니 만나서 우리랑 같이 지내는거라..
몇년전에 전화신점이었는데 전화걸자마자 내가 물어보고 싶었던거 얘기함.. 아직 말도 안꺼냈는데... 엄마성격 다맞추고 엄마 올해 사람들 꼬인다 조심하라 했는데 별별 이상한 아저씨 아줌마들 다 꼬임ㅜ 그리고 나한텐 음력3월 둘째주쯤 차사고 조심하랬는데 그 주에 친구차타고 움직이다가 친구가 사고냄..
엄마가 굿판에 과일납품하는거 도와주러 갔다가 거기서 만난 신받은지 얼마 안 되서 교육받는다고 해야하나 수행하고 있다거 해야하나 무튼 그런 무당을 만났다고함. 일하다가 마주친건데.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대뜸 언니 고생이 많았네? 그사람은 인연이 아니었어 그런데 올해만 지나면 다 풀려 좋은 인연만난다 하고 지나가더래 그러고 나서 새아빠 만나서 지금 아주 깨볶고 행복하게 사는 중
3개월 전에 집에 많이 아프신 분이 있으시냐고 향 냄새가 난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아무도 없었는데 얼마전 우리 할머니 급성간암으로 돌아가심... 1월까지 모임도 나갈정도로 건강했는데 2월에 판정받아서 손 쓰기엔 늦었다고 잘하면 6월까지랬는데 한달동안 많이 아파하다가 보내드렸음...
첫댓글 신점 보러갔는데 친구가 세무공무원 부부거든
앉자마자 돈 냄새가 진동한다고 했대
동생 피검사 받게하라고 계속 그러신다햇능데 진짜 이상나옴;
외할아버지 묘 이장하는데 엄마도 모르는 유산한 막내동생 이야기하심 (외할머니만 알고있던..!)
9년전쯤 무당이 갑자기 언니 부자만나서 결혼하네? 부자야!! 근데 늦게해 이랬는데 올해 사주가 너무 뚜렷하고 강하게 좋아서 올해하반기 자산이있는사람이랑 만나서 결혼할운명이라고떠 울엄빠사주에도 새로운식구가 들어오는데 우리집의기둥이고 돈으로 도움을 많이주는 사위자리가 들어온가고 강하게 떠 기대중
와..! 신기해 ㅋㅋㅋ 돈도 많고 인성도 좋은 사람 들어오길!!!
@풉ㅇㅏ오 인성도 좋대 !! 바람기 없는게 특징이고 ㅋㅋ 결혼해야 대박나는 사주라 그동안많이 힘들었을 사주라는데 나름 괜찮게 산거같은데 10대때 많이 맘고생했던거같아
@더운자추운자 한남들 얼마나 바람이 생활이면 바람기 없는게 특징인지 흑흑 여시네 가족 모두 행복하길 ㅜㅜㅜㅜㅜ 맘고생한 언니도 편해지길..
걍 가볍게 신점 보러갔을때 이번에 삼재인데 엄청 독하게 온다 이랬는데 ㄹㅇ 독하게 정신병 맥스로 와서 죽네 사네 정병도 들어가고 그랬는데 굿 한번 하고 싹 들어감
굿했더니 정말 괜찮아??
@콩나물 비빔밥 그냥 시기적으로 그랬을수도 있지만 삼재기간 내내 정병 맥스였고 ㅈㅎ도 하고 ㅈㅅ생각도 있는 상태였는데 진짜 2달 안돼서 바로 괜찮아졌어 그때 굿해준 무당이 집도 와서 내 방도 보고 침대 위치 바꿔라 뭐해라 이러면서 그런것도 해주고가긴함
@라뚜따이 나도 진짜 우울감 맥스에 매일 일상이 개박살나서 점집 한번 가보려했는데 도움이 됐다니 진짜 다행이네ㅠㅠ
@콩나물 비빔밥 일단 난 그랬는데 갈꺼면 진짜 용한곳 수소문해서 잘 찾아가봐ㅠㅠ 사기꾼들도 많으니께.. 뭐든 해서라도 나아지고싶은 마음 잘 알지ㅠ
내친구 임신수 있다고 조심하랫는데 그 해에 진짜 임신해서 중절함;
할머니 제사 할아버지랑 합쳐서 지냈는데
무당이 나 보자마자 너네 할머니가 배고프다고 니 앞길 안보여준대 이랬음
난 제사 합쳐서 지내는거 몰랐는데 엄빠한테 위얘기 들은거 말해줬더니 제사 합쳐서 지내고 있다고 알려주심ㄷㄷ
33살에 집 산다고 했는데 ㄹㅇ 집 삼 시험 붙은시기도 맞춤
근데 그 무당 진짜 잘봐서 인터넷에서 난리났었는데
두번째 보니까 1도 못맞추고 저번에 했던 말도 기억 못하더라ㅜㅜ
친언니처럼 지내는 사촌언니 당집 들어가자마자 머리위에 무덤을 세개 얹고 오네. 하더래 근데 언니도 나도 엄마아빠도 이렇게 지낸게 오래돼서 거의 까먹고 살거든 사촌인거 친딸로 친언니로 사는데, 무당이 언니한테 엄마, 아빠, 동생. 셋 다 돌아가셨고, 어릴 때부터 고생 참 많았다 하더래 근데 진짜 고생 많았어 진짜 막장드라마 같은 일이 있었어서 늦게라도 언니 만나서 우리랑 같이 지내는거라..
몇년전에 전화신점이었는데 전화걸자마자 내가 물어보고 싶었던거 얘기함.. 아직 말도 안꺼냈는데...
엄마성격 다맞추고 엄마 올해 사람들 꼬인다 조심하라 했는데 별별 이상한 아저씨 아줌마들 다 꼬임ㅜ
그리고 나한텐 음력3월 둘째주쯤 차사고 조심하랬는데 그 주에 친구차타고 움직이다가 친구가 사고냄..
신점 신기해.. 너 언니 한 명 더 있네? 이래서 엥? 하고 집 가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엄마 나 갖기 전에 임신 했었는데, 엄마 몸에 문제있어서 중절했다고 했음.. 듣고 소름끼침
엄마가 굿판에 과일납품하는거 도와주러 갔다가
거기서 만난 신받은지 얼마 안 되서 교육받는다고 해야하나 수행하고 있다거 해야하나 무튼 그런 무당을 만났다고함. 일하다가 마주친건데.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대뜸 언니 고생이 많았네? 그사람은 인연이 아니었어 그런데 올해만 지나면 다 풀려 좋은 인연만난다 하고 지나가더래 그러고 나서 새아빠 만나서 지금 아주 깨볶고 행복하게 사는 중
혹시 그 분 정보 받을 수 없을까..?
3개월 전에 집에 많이 아프신 분이 있으시냐고 향 냄새가 난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아무도 없었는데 얼마전 우리 할머니 급성간암으로 돌아가심... 1월까지 모임도 나갈정도로 건강했는데 2월에 판정받아서 손 쓰기엔 늦었다고 잘하면 6월까지랬는데 한달동안 많이 아파하다가 보내드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