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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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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소름돋았던 무당 사주 신점 썰풀기
가시오가피나시 추천 0 조회 6,933 26.03.27 11:0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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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7 11:16

    첫댓글 신점 보러갔는데 친구가 세무공무원 부부거든
    앉자마자 돈 냄새가 진동한다고 했대

  • 동생 피검사 받게하라고 계속 그러신다햇능데 진짜 이상나옴;

  • 26.03.27 11:21

    외할아버지 묘 이장하는데 엄마도 모르는 유산한 막내동생 이야기하심 (외할머니만 알고있던..!)

  • 26.03.27 11:26

    9년전쯤 무당이 갑자기 언니 부자만나서 결혼하네? 부자야!! 근데 늦게해 이랬는데 올해 사주가 너무 뚜렷하고 강하게 좋아서 올해하반기 자산이있는사람이랑 만나서 결혼할운명이라고떠 울엄빠사주에도 새로운식구가 들어오는데 우리집의기둥이고 돈으로 도움을 많이주는 사위자리가 들어온가고 강하게 떠 기대중

  • 26.03.27 11:29

    와..! 신기해 ㅋㅋㅋ 돈도 많고 인성도 좋은 사람 들어오길!!!

  • 26.03.27 11:31

    @풉ㅇㅏ오 인성도 좋대 !! 바람기 없는게 특징이고 ㅋㅋ 결혼해야 대박나는 사주라 그동안많이 힘들었을 사주라는데 나름 괜찮게 산거같은데 10대때 많이 맘고생했던거같아

  • 26.03.27 11:32

    @더운자추운자 한남들 얼마나 바람이 생활이면 바람기 없는게 특징인지 흑흑 여시네 가족 모두 행복하길 ㅜㅜㅜㅜㅜ 맘고생한 언니도 편해지길..

  • 26.03.27 11:35

    걍 가볍게 신점 보러갔을때 이번에 삼재인데 엄청 독하게 온다 이랬는데 ㄹㅇ 독하게 정신병 맥스로 와서 죽네 사네 정병도 들어가고 그랬는데 굿 한번 하고 싹 들어감

  • 26.03.27 11:48

    굿했더니 정말 괜찮아??

  • 26.03.27 11:51

    @콩나물 비빔밥 그냥 시기적으로 그랬을수도 있지만 삼재기간 내내 정병 맥스였고 ㅈㅎ도 하고 ㅈㅅ생각도 있는 상태였는데 진짜 2달 안돼서 바로 괜찮아졌어 그때 굿해준 무당이 집도 와서 내 방도 보고 침대 위치 바꿔라 뭐해라 이러면서 그런것도 해주고가긴함

  • 26.03.27 11:53

    @라뚜따이 나도 진짜 우울감 맥스에 매일 일상이 개박살나서 점집 한번 가보려했는데 도움이 됐다니 진짜 다행이네ㅠㅠ

  • 26.03.27 13:04

    @콩나물 비빔밥 일단 난 그랬는데 갈꺼면 진짜 용한곳 수소문해서 잘 찾아가봐ㅠㅠ 사기꾼들도 많으니께.. 뭐든 해서라도 나아지고싶은 마음 잘 알지ㅠ

  • 26.03.27 11:39

    내친구 임신수 있다고 조심하랫는데 그 해에 진짜 임신해서 중절함;

  • 할머니 제사 할아버지랑 합쳐서 지냈는데
    무당이 나 보자마자 너네 할머니가 배고프다고 니 앞길 안보여준대 이랬음
    난 제사 합쳐서 지내는거 몰랐는데 엄빠한테 위얘기 들은거 말해줬더니 제사 합쳐서 지내고 있다고 알려주심ㄷㄷ

  • 26.03.27 11:53

    33살에 집 산다고 했는데 ㄹㅇ 집 삼 시험 붙은시기도 맞춤
    근데 그 무당 진짜 잘봐서 인터넷에서 난리났었는데

    두번째 보니까 1도 못맞추고 저번에 했던 말도 기억 못하더라ㅜㅜ

  • 26.03.27 11:55

    친언니처럼 지내는 사촌언니 당집 들어가자마자 머리위에 무덤을 세개 얹고 오네. 하더래 근데 언니도 나도 엄마아빠도 이렇게 지낸게 오래돼서 거의 까먹고 살거든 사촌인거 친딸로 친언니로 사는데, 무당이 언니한테 엄마, 아빠, 동생. 셋 다 돌아가셨고, 어릴 때부터 고생 참 많았다 하더래 근데 진짜 고생 많았어 진짜 막장드라마 같은 일이 있었어서 늦게라도 언니 만나서 우리랑 같이 지내는거라..

  • 26.03.27 13:05

    몇년전에 전화신점이었는데 전화걸자마자 내가 물어보고 싶었던거 얘기함.. 아직 말도 안꺼냈는데...
    엄마성격 다맞추고 엄마 올해 사람들 꼬인다 조심하라 했는데 별별 이상한 아저씨 아줌마들 다 꼬임ㅜ
    그리고 나한텐 음력3월 둘째주쯤 차사고 조심하랬는데 그 주에 친구차타고 움직이다가 친구가 사고냄..

  • 26.03.27 15:52

    신점 신기해.. 너 언니 한 명 더 있네? 이래서 엥? 하고 집 가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엄마 나 갖기 전에 임신 했었는데, 엄마 몸에 문제있어서 중절했다고 했음.. 듣고 소름끼침

  • 26.03.27 17:13

    엄마가 굿판에 과일납품하는거 도와주러 갔다가
    거기서 만난 신받은지 얼마 안 되서 교육받는다고 해야하나 수행하고 있다거 해야하나 무튼 그런 무당을 만났다고함. 일하다가 마주친건데.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대뜸 언니 고생이 많았네? 그사람은 인연이 아니었어 그런데 올해만 지나면 다 풀려 좋은 인연만난다 하고 지나가더래 그러고 나서 새아빠 만나서 지금 아주 깨볶고 행복하게 사는 중

  • 26.04.09 23:07

    혹시 그 분 정보 받을 수 없을까..?

  • 26.03.28 10:32

    3개월 전에 집에 많이 아프신 분이 있으시냐고 향 냄새가 난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아무도 없었는데 얼마전 우리 할머니 급성간암으로 돌아가심... 1월까지 모임도 나갈정도로 건강했는데 2월에 판정받아서 손 쓰기엔 늦었다고 잘하면 6월까지랬는데 한달동안 많이 아파하다가 보내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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