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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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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22살 딸이 남자친구와 단둘이 유럽여행 간다면 보낸다 vs 안 보낸다
흑당노움맛쿠키 추천 0 조회 7,457 26.03.27 11:30 댓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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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7 13:22

    내 자식이면 절대 반대

  • 26.03.27 13:26

    절대반대

  • 26.03.27 13:45

    애생길듯
    한국에서도 모텔 다 가는거 알지만 부모 몰래 모텔 가는거랑 부모 허락 하에 한달이나 동침 승인받는건 다르지
    32살에 애생기면 지 인생이니 알아서 사는거 맞는데 22살에 애 생겨도 성인이니까 알아서 할수 있는거 맞아?

  • 26.03.27 13:32

    가라고 해야지 뭐 안보낸다고하면 안가나ㅋㅋㅋㅋ 친구랑간다고 구라치고 가겠지 나중에 거짓말 살살치는 버릇만 들어 대신 이런저런 교육은 확실히 시키고 남친 신원이랑 전화번호 받고 보낼듯

  • 26.03.27 13:32

    전역기념이라반대ㅋㅋ저시기에 남자가 정상임?

  • 26.03.27 13:38

    기간이 대체 뭔 상관임..?
    일어날 일이라면 어제오늘 당장에도 일어날수있는건데;;
    다 큰 성인인데 가라마라 하는것도 웃김..
    오롯이 본인 몫이라 생각 ㅋㅋㅋㅋ
    성인이 될때까지 집에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오고 해온 가정이라면 오히려 문제될거 하나도 없지 ㅋㅋ

  • 절대 안됨 남편도 못 믿는데 남친을 어떻게 믿음 너무 위험해

  • 26.03.27 13:40

    나이들면 말려준거에 감사할껄...

  • 26.03.27 13:43

    너무어려 25면 몰라도 22는 안돼

  • 26.03.27 13:59

    절대 반대

  • 26.03.27 14:00

    부모입장에서 여행의의미 퇴색되고 이런걸 판단을 왜하지…. 임신이야 어디에서든 항상 조심히 피임해야하는거고 오히려 한번 안된다이러면 부모에겐 모든걸 다 비밀로 할듯

  • 26.03.27 14:00

    가는건 상관없는데 ㅋㅋㅋㅋ 본인이 후회할거같음 대학생때 유럽여행가는거 나이들어서도 추팔할 일인데 헤어지면 그거마저도 ㅈ같은 기억으로 남게되니까..

  • 26.03.27 14:01

    22살에 군대 제대 막 제대한 남자애랑 한달 유럽여행?
    내딸이면 절대못보내지 ㅋㅋㅋㅋ '안'보내는게 아니라 '못'보내는거임

  • 26.03.27 14:01

    난 보낼거같아.. 거절하면 그다음엔 거짓말할거같아서
    대신 교육 잘 시키고, 한인민박 (여남룸 분리된...) 이런쪽으로 숙소예약해서 가라고할듯

  • 26.03.27 14:05

    와 반대많아서 너무신기해

  • 26.03.27 14:08

    딸도없는데 너무싫다...
    애안낳아야지

  • 26.03.27 14:11

    뭔 한달씩이나....
    비용도 뭘로가는지 궁금한데
    군대전역 기념 이것도 개별로
    뭐별거임? 국내여행이면 충분한거같고
    허락안하는데 비용 알아서 해서 가면
    걍 말리지는 않겠음.. 근데 걍 실망할듯

  • 26.03.27 14:19

    한달은 너무 길다 … 낯선곳에 어린애들 둘이서 무슨일이 일어나면 알아서 해결하기도 어려운데 혹시나 싸우거나 안좋은 일 생기면 도망오기도 어렵잖아 특히 저 나이에 유일하게 기댈만한게 남자친구인 상황에서 상황 판단력이 오히려흐려질텐데 걱정은 되겠지만 가라마라 할순 없을듯 ㅠ

  • 26.03.27 14:44

    가는건 상관없는데
    딸이 나중에 후회할까봐 걱정돼
    젊었을 때 여행갔던 그 추억이.. 헤어지면 안좋게 남을까 싶어서

  • 26.03.27 14:54

    남자한테 휩쓸려서 피임도 제대로 못할듯

  • 26.03.27 14:54

    한달음 좀 그런데

  • 26.03.27 15:02

    일주일만갓다오라할듯

  • 26.03.27 15:10

    가지말라하면 뻥치고갈걸? 걍 가라해야지뭐

  • 26.03.27 15:28

    아 빡쳐

  • 26.03.27 15:35

    역시 난 애낳으면 안되겟다

  • 26.03.27 15:38

    한달은 에바임

  • 26.03.27 15:40

    머가문제.. 다컸는데 알아서하렴딸아

  • 26.03.27 15:40

    난 구라치고갓다왓음 솔직히 말했으면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하고 보내주되 무슨일 생기면 숨기지 말고 꼭 말해달라고 같이 해결해주겠다고 믿음 줄듯(비혼인데 상상 중)

  • 26.03.27 15:48

    난 나한테 거짓말치고 가는 것 보다 그냥 가라고 허락할듯.. 대신 남친 한 번 실제로 보게해달라고

  • 피임 잘 해라

  • 26.03.27 15:54

    22살너무어린데ㅠ골아픈문제네

  • 26.03.27 15:59

    맘에 안들어도 내가 허락하고 말고할 문제가 아닌듯

  • 26.03.27 16:03

    20대후반이면 가라할거같은데 초반은 좀 그렇긴하다... 전남친되면 유럽 떠올릴때마다 ㅈ같은 기억으로 남을텐데

  • 26.03.27 16:19

    대가리 총 맞았니?

  • 26.03.27 16:52

    한달 말이되나 가까운 동남아가서 휴양하고 온다하면 몰라도. 만날천날 유럽갈수있는것도 아니고 평생에 몇번 없을텐데 헤어지면 사진도 기억도 좋게 안남을텐데.

  • 26.03.27 17:22

    시발 싫어;

  • 26.03.27 17:24

    안되지

  • 26.03.27 19:02

    조심히 다녀오걸아

  • 남자랑만 한달씩이 심히 걱정스러워서 기간을 줄이라고 할듯 싸워가지고 남자가 거기서 눈돌아가지고 폭력이라도 행사하거나 작정하고 여권 뺏고 찟고 그럼 해외에서 당장 도움받거나 도망쳐오기도 어려울거 같음

  • 26.03.27 19:56

    이런거때문에 애낳기싫네

  • 다녀오셈

  • 26.03.27 21:00

    딸 이미 성인임.... 섹스는 한국에서도 매일할수있음...

  • 26.03.27 21:58

    가지말라고 안가나... 보내야지 뭐 근데 한달은 너무 길긴하다

  • 26.03.27 22:57

    성인인데 알아서 할 일이지!! 재밋게 다녀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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