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흑당노움맛쿠키
내 자식이면 절대 반대
절대반대
애생길듯한국에서도 모텔 다 가는거 알지만 부모 몰래 모텔 가는거랑 부모 허락 하에 한달이나 동침 승인받는건 다르지32살에 애생기면 지 인생이니 알아서 사는거 맞는데 22살에 애 생겨도 성인이니까 알아서 할수 있는거 맞아?
가라고 해야지 뭐 안보낸다고하면 안가나ㅋㅋㅋㅋ 친구랑간다고 구라치고 가겠지 나중에 거짓말 살살치는 버릇만 들어 대신 이런저런 교육은 확실히 시키고 남친 신원이랑 전화번호 받고 보낼듯
전역기념이라반대ㅋㅋ저시기에 남자가 정상임?
기간이 대체 뭔 상관임..? 일어날 일이라면 어제오늘 당장에도 일어날수있는건데;; 다 큰 성인인데 가라마라 하는것도 웃김..오롯이 본인 몫이라 생각 ㅋㅋㅋㅋ성인이 될때까지 집에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오고 해온 가정이라면 오히려 문제될거 하나도 없지 ㅋㅋ
절대 안됨 남편도 못 믿는데 남친을 어떻게 믿음 너무 위험해
나이들면 말려준거에 감사할껄...
너무어려 25면 몰라도 22는 안돼
절대 반대
부모입장에서 여행의의미 퇴색되고 이런걸 판단을 왜하지…. 임신이야 어디에서든 항상 조심히 피임해야하는거고 오히려 한번 안된다이러면 부모에겐 모든걸 다 비밀로 할듯
가는건 상관없는데 ㅋㅋㅋㅋ 본인이 후회할거같음 대학생때 유럽여행가는거 나이들어서도 추팔할 일인데 헤어지면 그거마저도 ㅈ같은 기억으로 남게되니까..
22살에 군대 제대 막 제대한 남자애랑 한달 유럽여행?내딸이면 절대못보내지 ㅋㅋㅋㅋ '안'보내는게 아니라 '못'보내는거임
난 보낼거같아.. 거절하면 그다음엔 거짓말할거같아서 대신 교육 잘 시키고, 한인민박 (여남룸 분리된...) 이런쪽으로 숙소예약해서 가라고할듯
와 반대많아서 너무신기해
딸도없는데 너무싫다...애안낳아야지
뭔 한달씩이나.... 비용도 뭘로가는지 궁금한데군대전역 기념 이것도 개별로 뭐별거임? 국내여행이면 충분한거같고허락안하는데 비용 알아서 해서 가면걍 말리지는 않겠음.. 근데 걍 실망할듯
한달은 너무 길다 … 낯선곳에 어린애들 둘이서 무슨일이 일어나면 알아서 해결하기도 어려운데 혹시나 싸우거나 안좋은 일 생기면 도망오기도 어렵잖아 특히 저 나이에 유일하게 기댈만한게 남자친구인 상황에서 상황 판단력이 오히려흐려질텐데 걱정은 되겠지만 가라마라 할순 없을듯 ㅠ
가는건 상관없는데딸이 나중에 후회할까봐 걱정돼젊었을 때 여행갔던 그 추억이.. 헤어지면 안좋게 남을까 싶어서
남자한테 휩쓸려서 피임도 제대로 못할듯
한달음 좀 그런데
일주일만갓다오라할듯
가지말라하면 뻥치고갈걸? 걍 가라해야지뭐
아 빡쳐
역시 난 애낳으면 안되겟다
한달은 에바임
머가문제.. 다컸는데 알아서하렴딸아
난 구라치고갓다왓음 솔직히 말했으면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하고 보내주되 무슨일 생기면 숨기지 말고 꼭 말해달라고 같이 해결해주겠다고 믿음 줄듯(비혼인데 상상 중)
난 나한테 거짓말치고 가는 것 보다 그냥 가라고 허락할듯.. 대신 남친 한 번 실제로 보게해달라고
피임 잘 해라
22살너무어린데ㅠ골아픈문제네
맘에 안들어도 내가 허락하고 말고할 문제가 아닌듯
20대후반이면 가라할거같은데 초반은 좀 그렇긴하다... 전남친되면 유럽 떠올릴때마다 ㅈ같은 기억으로 남을텐데
대가리 총 맞았니?
한달 말이되나 가까운 동남아가서 휴양하고 온다하면 몰라도. 만날천날 유럽갈수있는것도 아니고 평생에 몇번 없을텐데 헤어지면 사진도 기억도 좋게 안남을텐데.
시발 싫어;
안되지
조심히 다녀오걸아
남자랑만 한달씩이 심히 걱정스러워서 기간을 줄이라고 할듯 싸워가지고 남자가 거기서 눈돌아가지고 폭력이라도 행사하거나 작정하고 여권 뺏고 찟고 그럼 해외에서 당장 도움받거나 도망쳐오기도 어려울거 같음
이런거때문에 애낳기싫네
다녀오셈
딸 이미 성인임.... 섹스는 한국에서도 매일할수있음...
가지말라고 안가나... 보내야지 뭐 근데 한달은 너무 길긴하다
성인인데 알아서 할 일이지!! 재밋게 다녀오가라
내 자식이면 절대 반대
절대반대
애생길듯
한국에서도 모텔 다 가는거 알지만 부모 몰래 모텔 가는거랑 부모 허락 하에 한달이나 동침 승인받는건 다르지
32살에 애생기면 지 인생이니 알아서 사는거 맞는데 22살에 애 생겨도 성인이니까 알아서 할수 있는거 맞아?
가라고 해야지 뭐 안보낸다고하면 안가나ㅋㅋㅋㅋ 친구랑간다고 구라치고 가겠지 나중에 거짓말 살살치는 버릇만 들어 대신 이런저런 교육은 확실히 시키고 남친 신원이랑 전화번호 받고 보낼듯
전역기념이라반대ㅋㅋ저시기에 남자가 정상임?
기간이 대체 뭔 상관임..?
일어날 일이라면 어제오늘 당장에도 일어날수있는건데;;
다 큰 성인인데 가라마라 하는것도 웃김..
오롯이 본인 몫이라 생각 ㅋㅋㅋㅋ
성인이 될때까지 집에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오고 해온 가정이라면 오히려 문제될거 하나도 없지 ㅋㅋ
절대 안됨 남편도 못 믿는데 남친을 어떻게 믿음 너무 위험해
나이들면 말려준거에 감사할껄...
너무어려 25면 몰라도 22는 안돼
절대 반대
부모입장에서 여행의의미 퇴색되고 이런걸 판단을 왜하지…. 임신이야 어디에서든 항상 조심히 피임해야하는거고 오히려 한번 안된다이러면 부모에겐 모든걸 다 비밀로 할듯
가는건 상관없는데 ㅋㅋㅋㅋ 본인이 후회할거같음 대학생때 유럽여행가는거 나이들어서도 추팔할 일인데 헤어지면 그거마저도 ㅈ같은 기억으로 남게되니까..
22살에 군대 제대 막 제대한 남자애랑 한달 유럽여행?
내딸이면 절대못보내지 ㅋㅋㅋㅋ '안'보내는게 아니라 '못'보내는거임
난 보낼거같아.. 거절하면 그다음엔 거짓말할거같아서
대신 교육 잘 시키고, 한인민박 (여남룸 분리된...) 이런쪽으로 숙소예약해서 가라고할듯
와 반대많아서 너무신기해
딸도없는데 너무싫다...
애안낳아야지
뭔 한달씩이나....
비용도 뭘로가는지 궁금한데
군대전역 기념 이것도 개별로
뭐별거임? 국내여행이면 충분한거같고
허락안하는데 비용 알아서 해서 가면
걍 말리지는 않겠음.. 근데 걍 실망할듯
한달은 너무 길다 … 낯선곳에 어린애들 둘이서 무슨일이 일어나면 알아서 해결하기도 어려운데 혹시나 싸우거나 안좋은 일 생기면 도망오기도 어렵잖아 특히 저 나이에 유일하게 기댈만한게 남자친구인 상황에서 상황 판단력이 오히려흐려질텐데 걱정은 되겠지만 가라마라 할순 없을듯 ㅠ
가는건 상관없는데
딸이 나중에 후회할까봐 걱정돼
젊었을 때 여행갔던 그 추억이.. 헤어지면 안좋게 남을까 싶어서
남자한테 휩쓸려서 피임도 제대로 못할듯
한달음 좀 그런데
일주일만갓다오라할듯
가지말라하면 뻥치고갈걸? 걍 가라해야지뭐
아 빡쳐
역시 난 애낳으면 안되겟다
한달은 에바임
머가문제.. 다컸는데 알아서하렴딸아
난 구라치고갓다왓음 솔직히 말했으면 조심하라고 신신당부하고 보내주되 무슨일 생기면 숨기지 말고 꼭 말해달라고 같이 해결해주겠다고 믿음 줄듯(비혼인데 상상 중)
난 나한테 거짓말치고 가는 것 보다 그냥 가라고 허락할듯.. 대신 남친 한 번 실제로 보게해달라고
피임 잘 해라
22살너무어린데ㅠ골아픈문제네
맘에 안들어도 내가 허락하고 말고할 문제가 아닌듯
20대후반이면 가라할거같은데 초반은 좀 그렇긴하다... 전남친되면 유럽 떠올릴때마다 ㅈ같은 기억으로 남을텐데
대가리 총 맞았니?
한달 말이되나 가까운 동남아가서 휴양하고 온다하면 몰라도. 만날천날 유럽갈수있는것도 아니고 평생에 몇번 없을텐데 헤어지면 사진도 기억도 좋게 안남을텐데.
시발 싫어;
안되지
조심히 다녀오걸아
남자랑만 한달씩이 심히 걱정스러워서 기간을 줄이라고 할듯 싸워가지고 남자가 거기서 눈돌아가지고 폭력이라도 행사하거나 작정하고 여권 뺏고 찟고 그럼 해외에서 당장 도움받거나 도망쳐오기도 어려울거 같음
이런거때문에 애낳기싫네
다녀오셈
딸 이미 성인임.... 섹스는 한국에서도 매일할수있음...
가지말라고 안가나... 보내야지 뭐 근데 한달은 너무 길긴하다
성인인데 알아서 할 일이지!! 재밋게 다녀오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