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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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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한국이 무속 강국인 이유.twt
퐁듀 추천 1 조회 65,707 26.03.27 11:36 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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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7 12:49

    용ㅋㅋㅋㅋㅋㅋ

  • 26.03.27 12:55

    사과

  • 다슬기

  • 26.03.27 13:05

    사과 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우리집이 진짜 사과과수원을 할줄이야

  • 26.03.27 13:06

    나는 금붕어!

  • 26.03.27 13:08

    장미

  • 26.03.27 13:08

    구렁이가 아빠를 물엇슴

  • 26.03.27 13:10

    다람쥐 등장

  • 26.03.27 13:13

    그물에 잡힌 해산물..

  • 26.03.27 13:24

    흰꽃이 엄마 치마폭에 가득 들어왔댔나

  • 26.03.27 13:44

    구렁이

  • 26.03.27 13:47

    맞음 완전 똥촉인데 태몽은 꿔

  • 26.03.27 13:56

    외할머니 집 대문 뿌수고 들어간 돼지 여깄어요🐽

  • 26.03.27 14:05

    집채만한 돼지랬어 든데 그냥 돼지라고 하기 미안했는지 꽃돼지랬음.. 집채만한 꽃돼지가 어딨어요ㅠ 일단 꽃돼지가 뭔데요......
    그러나현실은 콩알만큼 먹이면 됫박으로 게워내는 좃기 등ㅋ장ㅋ 밥을 안ㅋ먹었댜

  • 26.03.27 14:09

    뱀밭

  • 26.03.27 14:35

    나는 엄청 큰 벚나무 2그루인데 쌍둥이로 봄에 태어났어 신기해

  • 26.03.27 14:46

    나도 배춘데 교실에 한가득 펴있는 배추

  • 26.03.27 15:09

    왕큰딸기~

  • 26.03.27 15:18

    하얗고 반짝이는 커다란 조개

  • 푸른고추 따는 꿈...

  • 걍 흰실뱀

  • 26.03.27 16:47

    같이 수영하던 예쁜 금붕어

  • 26.03.27 16:49

    엄마가 길가는데 버릇없이 째려보고 꼼짝않던 코브라 등장~!

  • 26.03.27 17:17

    배추,돼지가 낫지 난 무슨 쌀밥이랬음

  • 26.03.27 17:17

    아주 가느다랗고 긴 뽀얀 무......

  • 26.03.27 17:23

    나는 엄청크고 매끈한 하얀 구렁이가 또아리를 틀고 그 또아리안에 보석이 가득있었는데 엄마한테 보석을 하나씩 계속줘서 엄마가 고마워서 구렁이를 안아줬더니 작아지면서 엄마품에 쏙 들어갔대
    너무 맘에드는 태몽임ㅋㅋ

  • 26.03.27 17:52

    난 왕구렁이...줜나 큰놈이 집에 들어와서 할머니 감았대 할머니가 꾸셨음ㅋ 그래서 아들인줄 알앗다든디

  • 26.03.27 23:16

    난 수달이랑 파란뱀

  • 26.03.28 08:22

    난 엄마한테 뛰어드는 작은 하얀강아지를 몸통박치기 하고 엄마한테 대신 뛰어든 윤기가 좔좔 흐르는 멧돼지... 강아지였으면 아들이였을거라더랔ㅋㅋㅋㅋ

  • 26.03.28 08:27

    근데 그러고 엄마 수술해서 마취깨기전에 꿈꿨는데 강변에 초가집에서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너 나오지 마라.하고 방안으로 밀어넣고 그 앞을 황소랑 멧돼지가 지키는 꿈을 꿨다더라고.. 황소가 조상님 멧돼지가 나인거 같다고 하더랔ㅋㅋㅋㅋ 강 못건너게...지켜줬다고...
    엄마 가게할때 시주해주던 스님이 막내딸이 지엄마 명줄 잡고 안놔주네~했다는데 나 해외살때 코로나라 자주 못들어갈때 돌아가셔서 가끔 내가 한국에 계속 살았으면 안돌아가셨을랑가...하고 생각함...ㅋㅋㅋㅋ

  • 26.03.28 12:58

    나는 복숭아 헠헠
    절친 애기가졌을때 태몽 내가꿨어 진짜신기했음..아직도 생생해

  • 26.03.28 13:29

    지인 아기 가졌을때 태몽 집에 물난리났는데 물고기 엄청 큰거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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