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러고 엄마 수술해서 마취깨기전에 꿈꿨는데 강변에 초가집에서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너 나오지 마라.하고 방안으로 밀어넣고 그 앞을 황소랑 멧돼지가 지키는 꿈을 꿨다더라고.. 황소가 조상님 멧돼지가 나인거 같다고 하더랔ㅋㅋㅋㅋ 강 못건너게...지켜줬다고... 엄마 가게할때 시주해주던 스님이 막내딸이 지엄마 명줄 잡고 안놔주네~했다는데 나 해외살때 코로나라 자주 못들어갈때 돌아가셔서 가끔 내가 한국에 계속 살았으면 안돌아가셨을랑가...하고 생각함...ㅋㅋㅋㅋ
용ㅋㅋㅋㅋㅋㅋ
사과
다슬기
사과 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우리집이 진짜 사과과수원을 할줄이야
나는 금붕어!
장미
구렁이가 아빠를 물엇슴
다람쥐 등장
그물에 잡힌 해산물..
흰꽃이 엄마 치마폭에 가득 들어왔댔나
구렁이
맞음 완전 똥촉인데 태몽은 꿔
외할머니 집 대문 뿌수고 들어간 돼지 여깄어요🐽
집채만한 돼지랬어 든데 그냥 돼지라고 하기 미안했는지 꽃돼지랬음.. 집채만한 꽃돼지가 어딨어요ㅠ 일단 꽃돼지가 뭔데요......
그러나현실은 콩알만큼 먹이면 됫박으로 게워내는 좃기 등ㅋ장ㅋ 밥을 안ㅋ먹었댜
뱀밭
나는 엄청 큰 벚나무 2그루인데 쌍둥이로 봄에 태어났어 신기해
나도 배춘데 교실에 한가득 펴있는 배추
왕큰딸기~
하얗고 반짝이는 커다란 조개
푸른고추 따는 꿈...
걍 흰실뱀
같이 수영하던 예쁜 금붕어
엄마가 길가는데 버릇없이 째려보고 꼼짝않던 코브라 등장~!
배추,돼지가 낫지 난 무슨 쌀밥이랬음
아주 가느다랗고 긴 뽀얀 무......
나는 엄청크고 매끈한 하얀 구렁이가 또아리를 틀고 그 또아리안에 보석이 가득있었는데 엄마한테 보석을 하나씩 계속줘서 엄마가 고마워서 구렁이를 안아줬더니 작아지면서 엄마품에 쏙 들어갔대
너무 맘에드는 태몽임ㅋㅋ
난 왕구렁이...줜나 큰놈이 집에 들어와서 할머니 감았대 할머니가 꾸셨음ㅋ 그래서 아들인줄 알앗다든디
난 수달이랑 파란뱀
난 엄마한테 뛰어드는 작은 하얀강아지를 몸통박치기 하고 엄마한테 대신 뛰어든 윤기가 좔좔 흐르는 멧돼지... 강아지였으면 아들이였을거라더랔ㅋㅋㅋㅋ
근데 그러고 엄마 수술해서 마취깨기전에 꿈꿨는데 강변에 초가집에서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너 나오지 마라.하고 방안으로 밀어넣고 그 앞을 황소랑 멧돼지가 지키는 꿈을 꿨다더라고.. 황소가 조상님 멧돼지가 나인거 같다고 하더랔ㅋㅋㅋㅋ 강 못건너게...지켜줬다고...
엄마 가게할때 시주해주던 스님이 막내딸이 지엄마 명줄 잡고 안놔주네~했다는데 나 해외살때 코로나라 자주 못들어갈때 돌아가셔서 가끔 내가 한국에 계속 살았으면 안돌아가셨을랑가...하고 생각함...ㅋㅋㅋㅋ
나는 복숭아 헠헠
절친 애기가졌을때 태몽 내가꿨어 진짜신기했음..아직도 생생해
지인 아기 가졌을때 태몽 집에 물난리났는데 물고기 엄청 큰거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