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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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낮은 포복으로 기어가는 여성 ㅋㅋㅋ
이 모든건 유부남꼬시려고 ㅋㅋ
와이프가 출산해서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남자가 집에 지 친구들 불러서 집들이 한다고 술먹고 놈
친구도 오고 친구 여친도 오고 그렇게 놀다가
친구 커플이 싸우고 친구가 가버림 집에 남편이랑 친구여친만 남음
그때 친구 여친이
셔츠 앞섶 펼쳐서 유혹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홈캠이 설치되었다는거 아니깐 안들키려고 낮은 포복으로 기어서 안방으로 감 ㅋㅋㅋ
술취해서 안방에서 춤추면서 나 쉬었다 가련다 라고 남편에게 말함
홈캠이 거실에만 있는게 아니고 안방에도 있는데 그거 엎고 둘이 자버림
와이프는 그 잠자리 소리 다 들음
그뒤 이걸 알게된 아내가 상간소송했으나 여자는 준강간으로 고소함(불송치나옴)
남편은 무고죄로 고소했음(검찰에서 불기소나와서 재신청할 예정)
아직도 법정 다툼 중
ㅊㅊㄷㅌ
저 두명 다 뒤졌으면 좋겠다
셋다 어디 지능에 문제 있나? 한심
주온이노
나 이거보고 기겁함
근데 남자 즈그집인데도 홈캠의존재를 모르나;
웃으면안되는데 저 포복으로기어오는게 오ㅑ케웃기냐..
ㅅㅂ저러고 ㅋㅋㅋㅋ현타안오나ㅠㅜㅜ아ㅠㅠ
기어가서 구애하는 새처럼 춤을추고 섹했다고?
이게 뭐야....너무 상식 밖이라 할 말이 없다
저능
걍 셋다 준나 웃겨
아...진짜 역겨워..이런거 보면
근데 몸이나 좀 추슬러야 이혼하고말고 하지 애낳은지 1년도 안됐는데 이혼을 할 컨디션이나 멘탈ㅇ이 될까….?
이게 다 뭔소리고 ?..
한번뿐인 인생을 왜 저러고 살까? 개씹노간지
다 미쳤다
개추잡스럽다
이혼은안하나....
오ㅓ 이게 노간지달주
참;;; 대단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