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anni pham
소리씨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ang_ian1019?igsh=czVjM2p3dnMyeHcw
인간극잔 6303회 <거침없는 소리가 온다> 편 나온 김소리씨 편인데, 볼 때마다 배울 점이 많으신 분인데 이번꺼는 여시들이랑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캡쳐해왔어
앞에 내용은 짤로만 봐서 모르는데
밑에 짤 보면 남편분이 내가 할게 라고 했던 부분 참조하면
남편분이 소리씨한테 불안하니까 뭘 하지 말고 자기가 하겠다고 한 상황 같아.
남편이 불안해는 예쁜 말이 아니야? 라고 물어보니
똑부러지게 부정어라고 알려주시는 소리씨.
물론 남편 입장에서는 뇌병변 장애가 있는 소리씨가 편하게 쉬라고 얘기한 것 같은데
이렇게 말하면 되는데 불안하니까 자기가 하겠다고 한 게 마음에 안 들었던 소리씨.
아들 이안이가 걷는걸로 예시를 드는 똑부러진 소리씨.
"불안을 발판으로 성장하는 거지"
이 말 보고 결정적으로 올리게 된 계기야.
나도 불안함을 늘 가지고 사는 사람이고, 현대 사회에 불안함 때문에 주저하고 망설이는 사람이 많은데, 그걸 발판 삼아 성장해야겠다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뒷통수를 빡- 하고 맞은 느낌이랄까?
앞으로 이 불안함에 두려워 주저하지 말고
소리씨 말처럼 발판삼아 성장하는 마인드를 장착하고 살아가자~!!
첫댓글 소리씨 멋지다 난 릴스로만 짧게 이 편 좀 봤는데 인상깊었어
멋진여성,,
좋은 말이다 불안을 발판으로 성장한다는말 생각을 달리하게 만드네 고마워
멋지셔
나도 평생을 불안과 단짝처럼 살아온 사람인데... 참 위로 되는 말이다 고마워!
불안을 발판으로 성장한다.. 너무 멋있는 말이다ㅠ
진짜멋있다 생각해보면 나도 불안해하고 예민해하는편인데 그대로 용기내면 한마디로 나는 좀 더 성장할수있는 사람인거잖아? 멋져소리씨
진짜 좋은말이다
와 멋지다
좋다 뭔가 내 마음이 한겹 단단해졌어
ㅜㅠ 따뜻한 말이야 멋져
인간극장 내 밥친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