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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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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장항준의 지인이었던 어느 가난한 작가 이야기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11,891 26.03.27 13:59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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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7 14:02

    첫댓글 우와...

  • 26.03.27 14:08

    저 시대에 장녀로 태어났는데 배려심 많은 남동생들이랑 더이상 우리 신경쓰지 말고 갈 길 가라고 하는 어머니가 있다는게 진짜 복이었던거 같아...

  • 26.03.27 14:09

    이거 김은숙 대상 수상소감까지 보면 감동이 두 배

  • 26.03.27 14:21

    작가님에게는 비현실이 아니었구나ㅜㅜ

  • 와.....

  • 하ㅠㅠㅠㅠㅠㅠㅠ 참 말티즈감독님은참 맛있게말잘해 나중에 재능기부로 동화책같은거 애기들한테읽어주면좋겠다

  • 26.03.27 14:25

    여자형제가 중간에 끼인집은 저런경우가 왕왕있어서 신기해
    다른경우는 별로 못본거 같은데

  • 26.03.27 14:30

    제일 존경하는 사람도 어머니 라고 했던거같은데.. ㅠㅠ

  • 26.03.27 14:42

    와,,ㅠㅠㅠㅠㅠ 동생들도 너무 착하고 ㅠㅠㅠㅠㅠㅠ

  • 26.03.27 15:15

    장유유서니깐 뭐 누나가 써야지 당연히
    김은숙 작가님도 어머님도 대단하시다

  • 26.03.27 15:19

    동화같은 가족이야기다

  • 26.03.27 16:11

  • 26.03.27 17:23

  • 26.03.27 19:05

    ㅠㅠㅜ

  • 26.03.27 20:14

    우와 옛날 TV 속 동화세상인가? 그런 얘기같아

  • 26.03.27 21:21

    ㅠㅠㅠㅠㅠㅠ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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