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 이미 문제견이라 본래 주인역시 별별짓 다 해보고 포기한 강아지를 꾸역꾸역 데리고 온거라네. 자기 혼자 사는거도 아니고 집에는 기존 고양이2 강아지4도 살고 있고 부인/자녀도 같이살고,,,<<<< 이미 물림,,, 가족/기존 강아지고양이한테나 책임감 가져도 모자랄판에 저건 책임감으로 안보임 기존 가족,동물에대한 책임감이 진짜 있었다면 못데려왔음,,,
케어능력도 안되면서 지자식 외면하고 남의 자폐자식 데려온 셈이지. 윗댓글들 말처럼 친자식은 개랑같이 방에 틀어박힌 아빠랑 서먹해지고, 서운해하는데 저집 자식이 짠하더라. 유튭 보니 다른 반려동물들도 가족에게 상의 안하고 데려왔다고 함. 본인도 최근에 또 물림. 종아리 이빨구멍났대
와 양심...;;
저 강아지랑 같은방에 사는 강아지도 너무 불쌍했어 키울거면 산속 깊은곳에 따로 집 얻어서 혼자키우든가
애기도 공격하던데 진짜 이러다 큰일날거같음..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