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色界 誤謬
◆無色界 誤謬 ㅡ 불교에 저승 세계관은
▼欲界 .色界. 無色界에서 33계로 나누어진다고 합니다. 우선 가본 사람이 없으니 패스하고
▼이론적으로 무색계 = arupa loka dhatu : 아루빠 로까 다투 ㅡ라 명명하는데
▼a = 아 = 부정과 긍정이 있고 아 ~ 안녕하세요 = 긍정 / 아 ! 안되 = 부정 .아 (니야) 등 어 ? 의문 등이지만,
*사전적으로나 학자들 사이에 인식된 해석은, (아 a 를 “없다” ), “없을 無” 로만 해석하고 잇습니다.
★ (아a) 루파 , 루빠. rupa = 色.물질. : 만일 이 단어가 부처님이 설법하면서, ▶아 루빠 ㅡ라고 띠어 읽기 .쓰기 한 것을,* 붙여서 썼다고 한다면 , 과연 어찌 해석할 것인가? 왜냐면 불경 원전을 보면 듣는 대로, 수기 했다는 것이 종종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기성 학계에서는 산스와 빨리어가 한국 사투리라는 것도 인정하지 안으니 저런 추론은 더욱더 힘들지만, 각설하고
▼ 로까 .록아 loka , lok a= 록睩 = 삼가 볼 록 .보다. 살 펴 본 다 로까, 록아 ,녹아 = 보이는 세상 .세상을 보다 .두루 살피다.
▼ 다투. 다퉈 dhatu = 界 .경계 라고 해석 햇으나 다투다(싸우다) 어떤 것. 어떤 상황 등을 놓고 겨루거나 다투는 것을 界라고 稱한 것 같다.
▼arupa loka dhatu / 아루빠 로까 다투 = 없다(無가) 아닌 부정인 “아니다”ㅡ라고 해석해 봅니다.
▶{{물질이 아닌 (것이(보일 록睩)보이는 세계), 무색이 보이는 세계} 즉ㅡ형태적 (형상적) 물질 세계가 아닌 영적인 존재들을 보는 세계인 것이다. 비물질 非物質 : 이라는 표현도 오류다 왜냐면 바람, 공기, 영혼도 비 물질이 아닌 물질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공 空에 대한 오역과 아류적 오류를 갖은 표현으로 대체하려 한다.
◈산스끄리뜨어나 빨리어에서 난해한 오역을 범하는 철자가 “ a 아,어”이기에 이를 철저히 분석해야 합니다. ㅡㅡㅡ
사람이 죽은 후 이승에 대하여 ① 욕계 : 탐욕이 들끓는 세계. ② 색계 : 탐욕에서는 벗어났으나 아직 형상에 얽매여 있는 세계. ③ 무색계 : 형상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난 순수한 선정의 세계 ㅡ로 규정하고 있으나 의문이 발생합니다.
★인간이나 동물이나 죽으면 육신은 땅으로, 정신은 영혼으로 귀의처로 돌아 간다. 즉 하늘 어딘가로 가게 됩니다만
★살아서는 體와 精神이 함께 하다가, 體는 땅으로 神은 하늘로 가는데, 체 體ㅡ만: 色 과 物質로 여기는 오류에 반해 ★ 精神 = 靈魂 도 물질이라는 것을 간과합니다. (그렇듯 쁘라즈나 빠라미따에서 " 쁘르탁 prthak ; 넓게 또는 떨어져서 , 따로, 각각, 떨어져서, 개별적으로,~ 없이 ,~ 제외하고 등)
★일일미진 .일일광명: 보이지 안는 먼지, 보이지 안는 소리로써 ,극미가 우주에 존재함에도, 눈에 보이지 안는다고, 없다고 단정 지으며 " 공 空(비엇다, 허공 등)을 논하는 것도 오류입니다.
▶일명 “극 미립자 .힉스” 라는 학명으로ㅡ창문을 통해서 보이는 미세 먼지. 바람. 산소 등 하물며 소리까지도 물질이요 에너지이다.
★우주는 물질(色)로 차있으며, 차 있지 안으면, 당신과 나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ㅡ
① 욕계 : 탐욕이 들끓는 세계: (주; 욕계는 살아 있을 때처럼 보이지 안는 물질(인간 영혼)이 탐욕적인 習을 버리지 못 햇다는 것으로 색(영혼)이 구천을 떠돈다는 道家나 巫家에 주장과도 비슷하게 이해가 되지만, 과연 영혼이 현생을 사는 인간만큼 탐욕에 젖어 있느냐이며)
★현생에 법 없이, 있는 그대로 무애 무덕하게 살거나 善德을 쌓고 산 사람들 까지도, 욕계에 머문다면
이는 사서오경과 불경이 가르치는 인간계에 윤리적 휴머니즘적 지향점이 없다는 것이며 , 즉 무용지물 될 것입니다
② 색계 : 탐욕에서는 벗어났으나 아직 형상에 얽매여 있는 세계.ㅡ
㈜: 욕계던 색계던 인간이 죽으면, 물질 (色 =영혼)은 남아 있으나 그 형상은 무엇(어떻게 생긴 것)이며, 이 형상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누구인가가 먼저이고 , 형상에 매여 있다는 것은 어떤 형상을 지칭하는 것인지도 의문으로 ★인간 본연에 모습인가, 생존 당시에 생활 등이 하늘에서도 이어 간다는 것인가?
(다음백과사전); 형상1 [形象] 명사(1) ; 물건의 생긴 모양이나 상태. 유의어 :형상3(形相)(1),형상2(形狀) (2)[철학] 마음속에 떠오른 관념 따위를 어떤 표현 수단에 의하여 구상화함. 또는 그렇게 구상화된 모습.ㅡㅡ
*고로 보이지 안는 영혼이 색계에 있는 것은 맞으나 형상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없으며, 그 형상에 얽매여 있다는 것 또한, 보아서 증명하고 설명할 사람이 없다.(특히 학승들 중에는)
③ 무색계 : 형상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난 순수한 선정의 세계ㅡ ㈜ 문제는 이게 제일 큰 의문으로 뜻풀이를 보자면 ,
★ 살아생전 좌선 수행으로 선정에 드는 것과 같이 설명 햇다. 하늘에 별 따기인 ㅡ아라한(십지보살, 무학)이 되면 색계나 무색계로 간다는 것도 위 내용으로 비춰보면 오류지만ㅡ
★아라한은 지난번에 설명 하였듯이 ㅡ윤회를 끓은 성자인데 위 위 2항: ②색계 : 탐욕에서는 벗어났으나 아직 형상에 얽매여 있는 세계. ㅡ에 머문다는 것도 끔찍한 일이고/ ★형상에 얽매여 있는 세계 ㅡ 에 가본 사람은 누구이며 그 형상은 어떻게 생겻는가 ?
또한 니르 배내를 성취하지 못 햇는데 어떻게 아라한이 됫으며 무여열반 유여열반이라는 가당치 않은 해석 또한 오역 중에 오역이다.
★어쨌든, 우주는 물질(色.인간에 영혼 포함)로 차 있는데 무색계는 어느 지역인고?
▶내가 수행을 잘 해서 아라한이 되엇다. 그래서 무색 지역(界)으로 갔다면 {{그 지역은 오염 된거다, 내가 갔으니 無色이 아니고 有色界가 된 것이니 ㅡ무색 지역이 깨진 것 아닌가}}
★★따라서ㅡ “무색계‘가 아닌, ”무욕계“ 로 바뀌어야 하며 욕계는 지옥이요, 색계는 인간계요. 천계는 무욕에 善人.仙神 , 현인, 성자들에 세계인 것이다.
★죽어서 육체는 땅으로, 영혼이라는 물질은 , 무욕 세계로ㅡ 생활 속에 도를 실천한 사람, 법 없이도 살던 사람들, 그런 물질들이 거처하는 곳 수만은 성현.성자들이 거처하는 세계로 돌아가는 것,
수따라(수뜨라) / 수니야따 (슌야따); 壽 따라 / 壽 niyata : 목숨(壽 )따라 (본성)은 우주 본체로 간다.
na prthak 나 쁘르땋 ; 나 분리 되어 (간다). : 를 색즉시공으로 해석한다면
( 쁘라즈나 빠라미따에서 : 주문이라 칭하는 것도 오역이지만 일단은 가떼 가떼 빠라 가떼 빠라 쌈가테 : 가자 가자 빨리가자 빨리 함께 가자 또는 가따 가따 보호처로 가자 함께 가자 ㅡ라는 후렴구가 무색케 지는 것이다
◈이것이 자연 법칙이고 “다르마” 이다ㅡ 그래서 우리말ㅡ 돌아가셨다 ㅡ라는 말은 세계적으로 하나 밖에 없는 표현이자 매우 과학적이고 철학적인 것입니다.
삼가 도원 합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