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기계식 키보드 엑스포 'SMKX 2026’이 3월 말 개최된다.
최근 SMKX 기획운영팀은 '서울 기계식 키보드 엑스포 2026(SeoulMechanicalKeyboardExpo 2026, 이하 SMKX 2026)'이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서울 SETEC 제3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SMKX 2026'에는 주최사 KLCDesignLab은 물론, TGR, CHERRY, GMK, Rubrehose, SingaKBD, DellaKey, Epomaker 등의 메인 스폰서가 참여한다. 더불어 80여 개의 국내외 기계식 키보드·스위치·키캡·아티산 브랜드가 함께한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공개, 한정판 전시, 제품 판매가 진행되며, 하이엔드 브랜드의 미공개 신작도 실물 전시된다. 주요 전시 모델은 SingaKBD의 'Stinga', TGR의 'MonochromeDolchJanev3', 'Mictlan 910' 등이다. 아티산 키캡 분야에서는 Rubrehose, GSK, Artkey, NamongArt, DellaKey 등이 참여한다.
첫댓글 우와 개신기하다 ㅋㅋ 기계식 키보드 몇개 모으는데
낼 가지렁ㅋ
가고싶어... 표 못삼...
헐…가보고싶다 티켓어케 구할 수 있는데
하 부러워ㅠㅜㅜㅜ 전 일정 매진이래...
부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