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hy/405406617
https://theqoo.net/square/4141793220
티모시는 데뷔 초부터 '랠러번트 PR팀'과 쭉 함께하다
작년쯤 여기 PR팀 짜르고 친구 고용했다는 썰이 돌았음
PR팀 바뀌자마자 온갖 망언을 쏟아내고 구설수에 휩싸여
"PR팀의 중요성"이라고 국내 커뮤에 글까지 올라왔을 정도
오스카 직전 발레&오페라 발언으로 업계 동료들에게까지 저격을 받는 등 사태가 악화되었는데
오스카 참석 당시 '랠러번트 PR팀'의 베테랑과 동석한 것이 찍힘
옆에 아시안 여성이고 제시카 콜스테드라고 커리어 좋은 베테랑에
콜린퍼스가 오스카 받을때 수상소감에서 직접 감사인사하기도 했었음ㅋㅋ
보니까 저 사람이 레카에서 껄끄러운 상황 안만들어지게
(티모시발언 비판했던 다른 인사들 안마주치게ㅋㅋㅋ)
동선도 다 컨트롤해줌
브래드피트 생각나네
엎어진 물이라도 주워담고 이제 시키는대로 하겠지ㅋㅋ 연예인 이미지 허상인 거 다시 한 번 잘 까발려주는 계기였음
아 원래 등신이었는데 팀이 등신 아닌척 해준거였구나...
뇌를 외주주는게 ㅈㄴ웃기네 진짜 까보면 별거없는 스타들 한무더기구나
뇌 외줔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를 외주준다는 표현이 너무 웃곀ㅋㅋㅋㅋ
다 이미지네..
아 원래 깡통
헐리웃은 pr팀 영향이 엄청 크구나
뇌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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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ㅎ
저거하나 판단못하면 생각하는 인간이 맞는건지..
진짜 븅..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