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생이 온건 좋았는데 크면서 다 지꺼라고 우기는데 부모가 언니니까 빌려줘라~(동생은 빌려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거라고 우기고있는 상황) 니가 잘 치워놨어야지(색연필이 책상에 있는게 문제인가요) 이런 납득 안가는 말 존나 해서 고구마답답이였음 아 생각하니까 개처열받네
근데 이건 첫째만이 알듯… 둘째 셋째 막내로 태어난 사람이 어케 헤아릴 수 있겠어. (산부인과도 남의사가 여자를 다 헤아릴 수 없는 것과 같은 맥락) 그래서 양육자가 첫째인지 둘째인지 막내인지에 따라 첫째를 케어해주는 것도 다름.. 난 엄빠 두 분 다 막내 포지션이라 첫째인 나에게 무작정 양보만을 강요해서 진짜 싫었어.. 내가 동생 원한적도 없는데..
나만 그랬던게 아니구나 나 어릴때 동생에 대한 기억은 쟤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맨날 혼났으면 좋겠다 였고 지금 그시절 동생사진 보면 너무귀엽던데 그당시엔 하나도 안귀여웠고 괜히 몰래 때리고 그랬음.. 그래서 난 과거에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었나? 크면서 사회화된건가? 싶었는데 아니었다니 다행이다..
우리언니는 나땜에 애기가 스트레스성 탈모 왔었대 .. 나의 어린시절 가장 오래된기억이 유모차에 앉아있는데 언니가 스르륵 끌고가더니 줘팼던 기억..(지금은 완전 쏠메+잘 지냄)
난 네살차인데 딱히..? 귀여웠던 거 같아
첨엔 기여웠는데 안그래도 애정결핍에 우울증인데 너가 언니니까 양보시키고, 돌봄시키고, 혼내는것도 못혼내게해서 가족자체에 정이 떨어져버림.. 애한테 육아시키지마쇼…짜증나니까..
심지어 엄마가 아이 낳으려면 병원 입원해야하잖아 그거 보고 엄마 죽을 병 걸린 줄 알고 너무 놀라서 오줌싸고 비명지르고 엉엉 울고 그랬대
그래도 동생 좋아💕 아직도 가끔씩 싸울 때 있지만 ㅎㅎ
부모 양육방식이 중요할듯 첫째인데 엄마가 둘째랑 차별하면서 키워서 엄마랑도 동생이랑도 사이 안좋음
연년생이라그런가 기억이없어
나는 동생이 온건 좋았는데
크면서 다 지꺼라고 우기는데
부모가 언니니까 빌려줘라~(동생은 빌려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거라고 우기고있는 상황)
니가 잘 치워놨어야지(색연필이 책상에 있는게 문제인가요)
이런 납득 안가는 말 존나 해서 고구마답답이였음 아 생각하니까 개처열받네
나 없는 동안 독차지 했으니 견뎌라~~!!
우리 언니도 초반엔 자기도 아긴데 좀 싫었대 근데 지금은 그녀의 훌륭한 따까리쓰
나는 기억이 없지만 동생 되게 괴롭혔다했음 ㅎㅎ
우유먹고있음 내가 먹고 젖병에 물채워서 물렸다고ㅋㅋㅋ
나도 동생 뒤지게 팼다던데 ㅜㅜ 미안하다… 그래도 지금은 동생 있어서 너무 좋음
근데 이건 첫째만이 알듯… 둘째 셋째 막내로 태어난 사람이 어케 헤아릴 수 있겠어. (산부인과도 남의사가 여자를 다 헤아릴 수 없는 것과 같은 맥락) 그래서 양육자가 첫째인지 둘째인지 막내인지에 따라 첫째를 케어해주는 것도 다름.. 난 엄빠 두 분 다 막내 포지션이라 첫째인 나에게 무작정 양보만을 강요해서 진짜 싫었어.. 내가 동생 원한적도 없는데..
제일 최악인 건 재혼가정에서 둘째 태어났을때. 외딴 기러기 신세
나 외동인데 지금 이 나이까지도 종종 동생 생기는 악몽 꿔... 원래 질투가 있는 스타일
진ㅋ자 최악이엿음
난 그런거 없엇는데.. 기억을 못하나...
태하가 예린이 예뻐하는 그런거는 뭘까
난 막내인데도 엄마한테 제발 동생낳지 말아달라고 하고 고등학생 될 때 까지도 엄마가 임신하는 꿈을 악몽으로 종종꿨음....
그리고 동생으로서 많이 받고 산 것에 대해 오빠한테 항상 미안한 감정이 큼 ㅠ
둘째갸 더 불쌍
어쩌라는건지모르겠음... ㅋㅋ 첫째들 이거 핑계삼아 진짜 징징대는거 지겨움 둘째는 뭐 좋아보이세요? 태어나자마자 첫째가 싫어해서 눈치봐서 힘들다 징징대면 받아줄거냐고ㅠㅠㅋㅋ 다 어릴때 적당히하고 말게 부모도 교육시켜야지 뭔 어디까지 받아줄생각인지 하 적당히해야지
나만 그랬던게 아니구나 나 어릴때 동생에 대한 기억은 쟤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맨날 혼났으면 좋겠다 였고 지금 그시절 동생사진 보면 너무귀엽던데 그당시엔 하나도 안귀여웠고 괜히 몰래 때리고 그랬음.. 그래서 난 과거에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었나? 크면서 사회화된건가? 싶었는데 아니었다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