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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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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모르는 사람은 김치에 벌레든 줄 알고 버리는것
flflf 추천 0 조회 27,623 26.03.28 05:06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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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8 05:35

    첫댓글 저거 넣음 시-원혀

  • 26.03.28 05:59

    나는 노포 술집에서 김치찌개 시켰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봤는데 진심 놀래긴했어

  • 26.03.28 06:29

    우리집 김치에 들어가는데 어릴때 저거보고 김치안먹겠다하다 혼남 ㅠ ㅋㅋㅋㅋ 넣어야 시원한데

  • 26.03.28 06:42

    어릴 때 ㅈㅉ 싫었음 ㅋㅋㅋㅋㅋㅋ

  • 26.03.28 06:44

    손질하기 까다로운데 넣어줘야 김치가 청량해짐.

  • 26.03.28 06:46

    경상도라서 저거 꼭 들어갔었는데 어릴때 애벌레라고 하다가 혼남 ㅠㅋㅋ근데 먹으면 아무맛은 없는데 쫄깃해..ㅋㅋ

  • 26.03.28 06:58

    청각 시각적으로 너무 싫지만 있어야 시원해서 맛있긴 해…

  • 26.03.28 07:02

    이거 들어가면 더 맛있어

  • 26.03.28 07:16

    청각 존맛

  • 26.03.28 07:33

    아 진짜 할매집에서 밥 먹는데 저게 계속 나오고 다들 아무말없이 먹고 이래서 혼자 끙끙앓다가 나중에 이야기 하니까 청각이라면서 ㅠㅋㅋㅋㅋㅋㅋ

  • 26.03.28 07:33

    이거 들어가면 시원하고 맛있긴해 근데 난 골라내고 먹음 ㅎ

  • 26.03.28 07:33

    난 저거만 골라 먹었는데ㅋㅋ 식감 좋아서

  • 26.03.28 07:34

    김치가 진짜 겁나 가벼운감칠맛에 시원하고 미쳤음

  • 저걸 넣어야 시원해

  • 26.03.28 07:47

    안 그래도 어제 김치 먹다가 쟤 발견했는데

  • 26.03.28 08:03

    김치 개조아해서 흐린눈하고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8 08:20

    요즘엔 안넣는데 예전엔 무좍건 넣긴햇지

  • 26.03.28 08:21

    나도 어릴때 징그러워서 싫어함

  • 26.03.28 08:33

    청각? 애기때 저래 봄 ㅋㅋㅋㅋㅋㅋ

  • 26.03.28 08:34

    청각인줄 알고 먹었는데 엄마가 청각 안넣었다고 해서 대충격이었던 기억이 있죠…

  • 26.03.28 09:11

    ㄷㄷㄷㄷㄷ

  • 26.03.28 10:21

    ㅋㅌㅌㅋㅋㅋㅋㅌ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8 08:40

    마저 청각 ㅋㅋㅋ 어릴땐 뭣모르고 걷어내고 먹음 ㅜ

  • 26.03.28 08:43

    할머니가 담궈준 김치에 들어있었는데 ㅜㅠㄹㅇ 어릴땐 벌레인줄알고 빼고 먹음...식감도 이상했던 기억 ㅋㅋㅋㅋㅋ

  • 26.03.28 08:57

    친구가 준 김치로 김치찌개 끓엿다가 벌레가 둥둥떠서 소리질럿자나...청각이엿음

  • 26.03.28 09:08

    청각 넣으면 시원

  • 26.03.28 09:18

    넣어야 시원해

  • 26.03.28 09:28

    웃긴게 다들 착하게 벌렌줄 알았는데 빼고먹었대 ㅋㅋㅋㅋ

  • 26.03.28 10:31

    청각 넣은 김치만 먹어🥹

  • 26.03.28 10:45

    저거 넣어야시원하다는데 한 번씩 쟤들 뭉쳐있는거 씹으면 물컹해서 기분나빠짐 ㅠ

  • 26.03.28 11:05

    청각 진짜 쓴거랑 안쓴거랑 맛이 확 다름. 무조건 있어야돼

  • 26.03.28 13:46

    어떤여시가 시각적으로 그러니까 갈아서 넣는다고 했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다

  • 26.03.28 14:07

    개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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