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우정잉
첫댓글 업라이트?피아노는 아파트에서 치기에는 소리가 너무커서... 다들 전자피아노 칠듯..그냥 팔아도 될거같은데
사람들 집 넓게 쓰고 싶어 하는 것도 한몫할 듯..
나도 초딩때산 피아노 눈물흘리면서 팔았는데ㅠ
저거 중고로 팔면 돈 잘받는데헉쓰 요즘은 별론가보구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몇 만원은 받았는데 이제 돈 줘야 가져가ㅠ 나도 며칠 전에 돈 주고 내놨어
갖고싶고 새로사려면 비싼데… 막상 사도 둘곳이 없어…
이게 진짜 계륵임
15년전에 돈받고 팔았어.. 요즘에 집에선 피아노 안치니까...
이사할 때도 파아노있으면 돈 더받잖아..
나랑 혈육은 젓가락행진곡만 칠 줄 아는데 우리집엔 저게 왜 있었을까 주택살 때 애물단지였슨ㅋㅋㅠ
진짜 어릴때 피아노 나 안치자마자 엄마가 바로 절에 기증했는데 그때 제일 잘 처리한느낌임 ㅠㅠ
와 10년전에 20만원인가 받고 엄마랑 에휴 그래도 몇백만원짜린데 너무 싸게팔았당 궁시렁궁시렁했었는데 잘판듯... 요즘은 다 헤드폰끼고 전자피아노 치더라
초딩때 엄빠가 사줬던 조율 한번도안한 삼익 피아노 10년넘게 방치중이었는데매입업체있다길래 몇년전에 불렀는데 직원들이 와서 피아노 쳐보더니 60만원주고 가져가셨는데돈도받고 집까지와서 가져가서 완전 편했는데 요즘은 아니구나
첫댓글 업라이트?피아노는 아파트에서 치기에는 소리가 너무커서... 다들 전자피아노 칠듯..
그냥 팔아도 될거같은데
사람들 집 넓게 쓰고 싶어 하는 것도 한몫할 듯..
나도 초딩때산 피아노 눈물흘리면서 팔았는데ㅠ
저거 중고로 팔면 돈 잘받는데
헉쓰 요즘은 별론가보구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몇 만원은 받았는데 이제 돈 줘야 가져가ㅠ 나도 며칠 전에 돈 주고 내놨어
갖고싶고 새로사려면 비싼데… 막상 사도 둘곳이 없어…
이게 진짜 계륵임
15년전에 돈받고 팔았어.. 요즘에 집에선 피아노 안치니까...
이사할 때도 파아노있으면 돈 더받잖아..
나랑 혈육은 젓가락행진곡만 칠 줄 아는데 우리집엔 저게 왜 있었을까 주택살 때 애물단지였슨ㅋㅋㅠ
진짜 어릴때 피아노 나 안치자마자 엄마가 바로 절에 기증했는데 그때 제일 잘 처리한느낌임 ㅠㅠ
와 10년전에 20만원인가 받고 엄마랑 에휴 그래도 몇백만원짜린데 너무 싸게팔았당 궁시렁궁시렁했었는데 잘판듯... 요즘은 다 헤드폰끼고 전자피아노 치더라
초딩때 엄빠가 사줬던 조율 한번도안한 삼익 피아노 10년넘게 방치중이었는데
매입업체있다길래 몇년전에 불렀는데 직원들이 와서 피아노 쳐보더니 60만원주고 가져가셨는데
돈도받고 집까지와서 가져가서 완전 편했는데 요즘은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