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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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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은근히 많이 버려진다는 물건
flflf 추천 0 조회 64,354 26.03.28 07:2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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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8 07:27

    첫댓글 업라이트?피아노는 아파트에서 치기에는 소리가 너무커서... 다들 전자피아노 칠듯..
    그냥 팔아도 될거같은데

  • 26.03.28 07:29

    사람들 집 넓게 쓰고 싶어 하는 것도 한몫할 듯..

  • 26.03.28 08:00

    나도 초딩때산 피아노 눈물흘리면서 팔았는데ㅠ

  • 26.03.28 09:11

    저거 중고로 팔면 돈 잘받는데

    헉쓰 요즘은 별론가보구나...

  • 26.03.28 09:11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몇 만원은 받았는데 이제 돈 줘야 가져가ㅠ 나도 며칠 전에 돈 주고 내놨어

  • 26.03.28 09:06

    갖고싶고 새로사려면 비싼데… 막상 사도 둘곳이 없어…

  • 26.03.28 09:35

    이게 진짜 계륵임

  • 26.03.28 10:03

    15년전에 돈받고 팔았어.. 요즘에 집에선 피아노 안치니까...

  • 26.03.28 10:50

    이사할 때도 파아노있으면 돈 더받잖아..

  • 26.03.28 11:19

    나랑 혈육은 젓가락행진곡만 칠 줄 아는데 우리집엔 저게 왜 있었을까 주택살 때 애물단지였슨ㅋㅋㅠ

  • 26.03.28 11:21

    진짜 어릴때 피아노 나 안치자마자 엄마가 바로 절에 기증했는데 그때 제일 잘 처리한느낌임 ㅠㅠ

  • 26.03.28 12:04

    와 10년전에 20만원인가 받고 엄마랑 에휴 그래도 몇백만원짜린데 너무 싸게팔았당 궁시렁궁시렁했었는데 잘판듯... 요즘은 다 헤드폰끼고 전자피아노 치더라

  • 26.03.28 13:46

    초딩때 엄빠가 사줬던 조율 한번도안한 삼익 피아노 10년넘게 방치중이었는데
    매입업체있다길래 몇년전에 불렀는데 직원들이 와서 피아노 쳐보더니 60만원주고 가져가셨는데
    돈도받고 집까지와서 가져가서 완전 편했는데 요즘은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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