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aiso.recruiter.co.kr/career/jobs/104962
몇년전에 채용 거의 6개월 잡아먹더니 많이 단축됐네;
친구한테 들었는데 여기 대박임;; 웬만하면 지원하지마ㅜㅜㅜ 개꼰대회사여
나도 들었는데 가지마.. 여기 저녁을 항상 같이 먹어야 한대
저녁???????
롸...
롸??????????????????????? 점심 같이 먹는것도 싫은디
여기 썰 대박인데 가족중에 다니는 사람 잇는데 ㄹㅈㄷ
아는사람 다니는데 야근을 진짜 맨날 하고 막 새벽 1시에 퇴근해서 놀랬음....
악덕이네 근로자입장에선..
진짜 여기서 살아 남는 사람은 뭘 해도 할 사람임 개힘들어
개싫다
지원해볼까하다가 댓 보고 맘 접음 ;; 미쳤네 다이소 뭐야
대규모채용하는 이유가 있네... ㅈㄴ 악덕기업이구만
댓글보니 근로자입장에서는 별로같다….
나도 여기 다니시다가 정말 정말 건강 완전 잃은 분 알아서 걍 생각도 안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연봉 좀 더 낮아도 다닐만한 곳을 다녀야지 싶어서..
여기 유명하지 ㅋㅋㅋㅋㅋㅋ 개개개꼰대에 야근 무조건 해야하는곳으로 ㅋㅋㅋ 요즘도 여전한가....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ㄴㄴㄴ 생각보다 학벌 안보고 정말 다양함 오히려 스카이 출신은 힘들어서 도망갈거같아서 별로 선호하지 않는편인서울 중하위~수도권 4년제가 젤 많은듯? 다이소 잘된지 얼마 안돼서 학벌 좋은 사람은 별로없어 빡세게 굴려도 안나갈 사람 선호해서 학벌은 크게 안봄
와 미친.. 진짜 개꼰대회산가보네 지원해볼까 했는디..대기업급인데 평점 2점대..ㅋㅋ 쉽지않다명절선물 다이소 상품권 대박이네
분석 리포트 ㅁㅊ
부서에 들어온 참치캔세트 n/1로 나눠서 명절선물 줌ㅋㅋㅋㅋ
와 개구리다
2016년부터 다이소홍보대사로서 지원하고 싶다 초봉 높네... 근데 댓글 보니 안 되겠네근데 이제 확 떴고 많이 뽑으니까 분위기 안 바뀌려나
와 진짜 남자랑 면접 따로봐? ㅠ… 나 남자들 말 못해서 다대다할때 자신감 생기던데 여긴 안되겟누
다이소는 분위기 좋아~ 대기업출신들도 많고 고인물 적음. 아성이랑 에쳄피가 문제지 ㅋㅋㅋ 회사자체는 좋은데 고인물들이 수준이 많이 떨어짐....
회장숭배 군대문화 이렄건? 댓글보다 충격먹었는데
@맛있는게제일조하 머... 솔직히 오바 좀 있다고 생각함... 걍 쓰루하면 다닐만해
난 면접만 봤었는데ㅋㅋ 성과급 많이나와? 다시는 못쓰겠지만ㅠ
@엥뭐라는거야 ㅋㅋㅋㅋ나 다른 관계사인데 내가보기엔 좋아보였슨... 솔까 성과급 많이 받잖아... 다이소 정도면 고인물들 상식적인 편임. 우린 실적은 실적대로 까이고 고인물들 수준 개낮아..
@엥뭐라는거야 맨날 아성이랑 에쳄피한테 뒤집어씌워서 여기 임원 몇명 나갔는데 자체적으로도 심하구나ㅋㅋㅋ 혹시 더 자세히 말해줄수 있을까?? 어떤 점이 곪아터질 직전이라고 생각해??
와 내친구는 진짜 다이소 본사 다녔을때 엄청엄청 힘들어 죽으랴고 하던데.... 야근도 ㅈㄴ 많았음 그리고 진짜 꼰대회사처럼 보였음 쓰잘데기없어보이는 짓도 위에서 하라하면 걍 해야함 왜 해여하는지 모른채로
예전에 공고 떴을 때도 저 시장분석 리포트 전형땜에 안 씀ㅋㅋㅋㅋㅋㅋㅋ대놓고 먹버하겠다는 의지
시장 분석 리포트ㅋㅋㅋㅋㅋㅋㅋ 왜저래
아.. 경력 3년차라 경력직 써보려고했는데 댓보니 후퇴
아는사람 다이소에서 개같이 갈려서 퇴사하고 다이소 절대안쓰더라ㅋㅋㅋㅋㅜㅜㅜㅜㅜㅜ
할말하않 ; 브랜드사 다니는 직시들은 다 알듯. 입점하면서 회사이미지 진짜 안좋아짐미팅하러 본사갔는데 담배피면서 맞이해줌 그리고 남초 군대맞아
시장분석ㅋㅋㅋ?
워라벨없음지인본사다녂는데 퇴사하고몇개월뒤에 암발견됨
내 지인 다니는데ㅋㅋ명절에 떡값으로 다이소상품권 5만원 주는게 끝ㅋㅋ
시장분석 저거 매장 직접 방문해 돌아다니면서 느낀점, 개선점 쓰는건데, 최소 3에서 많게 5개 매장 방문이었던가...느낀점 셀 하나, 개선점 셀 하나 마다 써야하고 종합의견쓰는것도 있고 그랬음시크릿쇼퍼 시키는 기분이었어...과제합불없이(미제출만 면접참여불가였던듯) 서합하면 과제제출후 안내된 면접일시 맞춰방문.정작 면접에서는 과제관련 질문없었고...오히려 면접때 사장이 책낸거 있는데 샀냐고 물었던 기억이...이건쫌 가물가물해과제나 면접 문항들이 지원자가 적합한 인재임을 판단하는게 주된 사항이 아니고,직장구하는 지원자 간절함 이용해서매장감시해라,책사라는등 직원부리듯 써먹는? 느낌 없지않아있었음...우리가 채용 '해주면' 너 얼마나 회사위해 희생할수있어?이런느낌.. 물론 면접비도 없습니다^^
몇년전에 채용 거의 6개월 잡아먹더니 많이 단축됐네;
친구한테 들었는데 여기 대박임;; 웬만하면 지원하지마ㅜㅜㅜ 개꼰대회사여
나도 들었는데 가지마.. 여기 저녁을 항상 같이 먹어야 한대
저녁???????
롸...
롸??????????????????????? 점심 같이 먹는것도 싫은디
여기 썰 대박인데 가족중에 다니는 사람 잇는데 ㄹㅈㄷ
아는사람 다니는데 야근을 진짜 맨날 하고 막 새벽 1시에 퇴근해서 놀랬음....
악덕이네 근로자입장에선..
진짜 여기서 살아 남는 사람은 뭘 해도 할 사람임 개힘들어
개싫다
지원해볼까하다가 댓 보고 맘 접음 ;; 미쳤네 다이소 뭐야
대규모채용하는 이유가 있네... ㅈㄴ 악덕기업이구만
댓글보니 근로자입장에서는 별로같다….
나도 여기 다니시다가 정말 정말 건강 완전 잃은 분 알아서 걍 생각도 안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연봉 좀 더 낮아도 다닐만한 곳을 다녀야지 싶어서..
여기 유명하지 ㅋㅋㅋㅋㅋㅋ 개개개꼰대에 야근 무조건 해야하는곳으로 ㅋㅋㅋ 요즘도 여전한가....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ㄴㄴㄴ 생각보다 학벌 안보고 정말 다양함 오히려 스카이 출신은 힘들어서 도망갈거같아서 별로 선호하지 않는편
인서울 중하위~수도권 4년제가 젤 많은듯? 다이소 잘된지 얼마 안돼서 학벌 좋은 사람은 별로없어 빡세게 굴려도 안나갈 사람 선호해서 학벌은 크게 안봄
와 미친.. 진짜 개꼰대회산가보네 지원해볼까 했는디..
대기업급인데 평점 2점대..ㅋㅋ 쉽지않다
명절선물 다이소 상품권 대박이네
분석 리포트 ㅁㅊ
부서에 들어온 참치캔세트 n/1로 나눠서 명절선물 줌ㅋㅋㅋㅋ
와 개구리다
2016년부터 다이소홍보대사로서 지원하고 싶다 초봉 높네... 근데 댓글 보니 안 되겠네
근데 이제 확 떴고 많이 뽑으니까 분위기 안 바뀌려나
와 진짜 남자랑 면접 따로봐? ㅠ… 나 남자들 말 못해서 다대다할때 자신감 생기던데 여긴 안되겟누
다이소는 분위기 좋아~ 대기업출신들도 많고 고인물 적음.
아성이랑 에쳄피가 문제지 ㅋㅋㅋ
회사자체는 좋은데 고인물들이 수준이 많이 떨어짐....
회장숭배 군대문화 이렄건? 댓글보다 충격먹었는데
@맛있는게제일조하 머... 솔직히 오바 좀 있다고 생각함...
걍 쓰루하면 다닐만해
난 면접만 봤었는데ㅋㅋ 성과급 많이나와? 다시는 못쓰겠지만ㅠ
@엥뭐라는거야 ㅋㅋㅋㅋ나 다른 관계사인데 내가보기엔 좋아보였슨... 솔까 성과급 많이 받잖아... 다이소 정도면 고인물들 상식적인 편임. 우린 실적은 실적대로 까이고 고인물들 수준 개낮아..
@엥뭐라는거야 맨날 아성이랑 에쳄피한테 뒤집어씌워서 여기 임원 몇명 나갔는데 자체적으로도 심하구나ㅋㅋㅋ 혹시 더 자세히 말해줄수 있을까?? 어떤 점이 곪아터질 직전이라고 생각해??
와 내친구는 진짜 다이소 본사 다녔을때 엄청엄청 힘들어 죽으랴고 하던데.... 야근도 ㅈㄴ 많았음 그리고 진짜 꼰대회사처럼 보였음 쓰잘데기없어보이는 짓도 위에서 하라하면 걍 해야함 왜 해여하는지 모른채로
예전에 공고 떴을 때도 저 시장분석 리포트 전형땜에 안 씀ㅋㅋㅋㅋㅋㅋㅋ대놓고 먹버하겠다는 의지
시장 분석 리포트ㅋㅋㅋㅋㅋㅋㅋ 왜저래
아.. 경력 3년차라 경력직 써보려고했는데 댓보니 후퇴
아는사람 다이소에서 개같이 갈려서 퇴사하고 다이소 절대안쓰더라ㅋㅋㅋㅋㅜㅜㅜㅜㅜㅜ
할말하않 ; 브랜드사 다니는 직시들은 다 알듯. 입점하면서 회사이미지 진짜 안좋아짐
미팅하러 본사갔는데 담배피면서 맞이해줌 그리고 남초 군대맞아
시장분석ㅋㅋㅋ?
워라벨없음
지인본사다녂는데 퇴사하고몇개월뒤에 암발견됨
내 지인 다니는데ㅋㅋ명절에 떡값으로 다이소상품권 5만원 주는게 끝ㅋㅋ
시장분석 저거
매장 직접 방문해 돌아다니면서
느낀점, 개선점 쓰는건데,
최소 3에서 많게 5개 매장 방문이었던가...
느낀점 셀 하나, 개선점 셀 하나 마다 써야하고 종합의견쓰는것도 있고 그랬음
시크릿쇼퍼 시키는 기분이었어...
과제합불없이(미제출만 면접참여불가였던듯) 서합하면 과제제출후 안내된 면접일시 맞춰방문.
정작 면접에서는 과제관련 질문없었고...
오히려 면접때 사장이 책낸거 있는데 샀냐고 물었던 기억이...이건쫌 가물가물해
과제나 면접 문항들이 지원자가 적합한 인재임을 판단하는게 주된 사항이 아니고,
직장구하는 지원자 간절함 이용해서
매장감시해라,책사라는등 직원부리듯 써먹는? 느낌 없지않아있었음...
우리가 채용 '해주면' 너 얼마나 회사위해 희생할수있어?이런느낌..
물론 면접비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