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진짜 심했는데 스스로 자각하고 안되겠다 생각해서 생각이 들때마다 손으로 머리 퍽 쳐서 고침 훨씬 긍정적이여졌는데 너무 때려서 그런가 생각을 너무 덜해가지고 멍청해진기분ㅋㅋㅋㅋ근데 사는데는 훨씬 낫다..
근데 요즘 들어 느끼는거는 그냥 끊어내는거보다는 노트에 감정정리하는게 더 건강할거같은 느낌이야.. 반추하게 되는 일을 노트에 정리하고 자꾸 생각하는이유 , 그일을 변화시킬수 있는가없는가 해결방안 ,-> 없으면 종료 이런식으로 감정 꺼내서 정리하면 그냥 잊으려고 노력하는거보단 진짜로 종료되는 느낌....근데 너무 귀찮아서 걍 머리 퍽침
첫댓글 나 며칠전에 선택을 잘못해서 손해본거
실수해서 결과가 안 좋았던 거
계속 되감기해서 생각하는데 심할 때는 하루종일
최근에 이런 생각을 멈추기 힘들어서 지피티한테 상담도 했었는데...
이런 걸 얘기하는 건가...?
다들 이런거아녔어?? 자기전에 한번씩 흑역사 생각나고 그러잖아
이게 드는 생각이 있고 하는 생각이 있는데 우울증 환자들은 드는 생각(원하지않는데 자꾸 생각하게됨)이 끊임없이 이어짐 ㅜㅜ
드는 생각은 끊어내야돼 숫자계산을 한다던가 눈앞의 글자를 소리내어 읽는다든가..푸쉬업을 한다든가
아이고ㅠㅠㅠ...계속 되새김질 하는데 마음이 얼마나 괴롭겠어....
반추 금지
헐
어제 사고내서 계속 생각 중이였는데 떨쳐버려야겟군
ㅁㅈ..
ㄹㅇ
머야 나 우울증이었네
헐. 저게 우울증이었다고????
존나 심해 나ㅠ
와 나 우울해지고부터 이래 맞는듯
와 10대때부터 늘 이래왔는데...?
나 이거땜에 성격이 아예 바뀌어버림;;
헐 나 반추 개심한디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거랑 기본 베이스가 반추인 건 좀 다른 거 같아
심한데 밑짤처럼 어쩌라구 하고 최대한 회피할려고해
혹시있는 여샤들 걍 병원가,,,ㅠ노력해도 30프로만되,,, 그건 정상인들이 하는거야 노력하다가 더 힘빠지고 우울해짐
그래서 이제 회피함
ㅁㅈ 그래서 걍 털어버려야함 망각의 동물이 되자
반추를 해야 자기발전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후회되는게 너무많아서 자꾸생각나..그때이렇게했어야했는데
나 이거 너무 심해져서 병원감 약먹으면 나아져
요즘 쪽팔리는 생각만 나도 걍 시발! 외치고 끝냄 ㅠㅋㅋㅋㅋ 이 책 추천드립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라는 책임.
안그래도 관련 된 책 찾으려고 했는데
이거 읽어볼게 ! 고마워 !!!
고마워!!!
추천 고마워!
난 반추라는 정의를 30대가 되서야 알았는데 거의 10대때부터 반추하는 습관이 있었거든 그래서 지금 감정을 잘 못느낌..ㅠㅠ
생리전에 미친듯이 이럼 ㅠㅠ
나 이거 진짜 심했는데 스스로 자각하고 안되겠다 생각해서 생각이 들때마다 손으로 머리 퍽 쳐서 고침 훨씬 긍정적이여졌는데 너무 때려서 그런가 생각을 너무 덜해가지고 멍청해진기분ㅋㅋㅋㅋ근데 사는데는 훨씬 낫다..
근데 요즘 들어 느끼는거는 그냥 끊어내는거보다는 노트에 감정정리하는게 더 건강할거같은 느낌이야.. 반추하게 되는 일을 노트에 정리하고 자꾸 생각하는이유 , 그일을 변화시킬수 있는가없는가 해결방안 ,-> 없으면 종료 이런식으로 감정 꺼내서 정리하면 그냥 잊으려고 노력하는거보단 진짜로 종료되는 느낌....근데 너무 귀찮아서 걍 머리 퍽침
반추를 하고 있는지 몰랐네..
나이거 10~20대때 진짜 심하다가 30대때 훨씬 덜해졌는데 나이랑 상관 없는건가? 요즘은 내가 뭐했는지 무슨말 했는지두 잘 기억도 안남;; 근데 그래서 단순한게 편하다는 말을 30년만에 처음으로 몸소 체험중 너무 신기해
나 기억력 엄청 안좋아지고 나서 우울증
덜해졌는데 그래서 그런가
어렸을때 누가 알려줬음 좋았을텐데! 지나간 일은 좋은거 빼곤 떠올리지않는게 답
엄청 심한대...
ㅅㅂ나야ㅠㅠㅠㅠㅠ
나딘짜 이거 엄청 심함 진짜 생각날 때마다 무슨 조건반사마냥 빼액 소리지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