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351335?svc=cafeapp
혹시 내가 냄새나는데 주변 사람들이 말 안 해주는거면 어떡하지?
출처: https://x.com/tide_of_tea/status/1933393076128788739나는 체취가 없는 편인데도 여름 되고 땀나기 시작하면 내 몸에서 혹시 냄새날까봐 엄청 의식했는데... 저번에 옷에 코박고 킁킁거리고 있던 걸 엄
m.cafe.daum.net
단거 많이먹으면 체취 심해진다고 함
난 말해주는게 애정이라고 생각해서 말함 그리고 나한테도 남이 말해줬으면 좋겠어 하나도 안민망하고 괜찮음
난 말해줫음 좋겟어 가끔 나한테 냄새나면 스스로 박박 빨지만..
생각보다 말하기가 쉽지않아..
ㅠㅠㅠㅠ 입냄새는 정말 못고치는거잔아 … 본인도 알고 있지않을까? 근데 다른건 몰라도ㅠ왜 입냄새는 나자신이 못맡는걸까 이게 제일 무서운거같아
직접말하기 곤란하면 익명쪽지라도 남겨주라 ㅠㅠ
222 제발요
안 말함... 그냥 내가 참고말지
지금 그 자리에서 바로 수정이 가능 한 사항아니면 절대 타인에게 뭐 어떻다 안 말함... 괜히 상처만 주니까 ㅜ
나 전 직장상사가 진짜 냄새 심해서 너무 괴로웠음...... 여자한테서 이런 냄새 나는 거 처음봤잔아; 상사라서 말하기도 뭣하고 그래서 방향제 같은거 뿌렸는데 눈치 좆도 없어서 여시씨는 이 향기를 참 좋아하나봐~ ㅇㅈㄹ 함..... ㅎ
깔끔하고 잘씻어보이는데 생선냄새?같은거 난는사람은 왜그런거야? 위냄새인가?..질염..?
어케말해 냄새난다곸ㅌㅋ쿠ㅜ
이런 고민도 여자들만 함 남자들은 절대 걱정안하고 심지어 말해줘도 신경 안 쓰는 케이스 많음
나도 맨날 그생각함... 나 냄새나는거 아무도 말 안해줄거아니야
그래서나도가끔 엄마한테 물어보자나...ㅋㅋㅋ
나도 너무 무서움 ㅜ 엄마한테 종종 물어보는데 가족은 못맡을거같애
말어케해 ㅠㅠ....아 나도 걱정돼
난 옷 잘못말리거나 위장 안좋으면 나는 실수?같은건 말해줌 옷을 이렇게 말리라거나 위장이 안좋은것같으니 이런거 먹어보라고..
아 나도 한번씩 걱정 됨ㅋㅋㅋㅋㅋㅠㅠ 존나 자기검열 하는중..
나 진짜 체취에 엄청 신경쓰는데 잘못빨아서 냄새 나는 옷 모르고 하루 종일 입고 돌아다니다 집왔더니 동생이 옷 잘못 빨아서 나는 군내 비린내 난다해서 자괴감 개오졌어…
나도 ㅠㅠㅠㅠㅠ 근데 이건 진짜 물어보기도 뭣하고....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친구들은 다 아무냄새 안난다고 함 근데 나라도 친구가 나한테 자기 냄새나냐 물어보면 냄새 나도 안난다고 할 듯 ㅠㅠㅠㅠㅠㅠㅠ 특히 입냄새!! 여자들은 어지간하면 잘 씻어서 몸냄새는 잘 안나는데 잘 씻어도 입냄새 나는 사람은 좀 있어서 나도 입냄새 나는건 아닌가 늘 불안함 ㅠㅠㅠㅠㅠㅠ
20대초엔 건성이라그런지 2,3일에 한번 씻어도 ㄱㅊ았었어 근데 20대후반에도 너무사는게힘들고 원래 냄시안났으니까 똑같이 2,3일에 한번씻었다? 근데 회사에선 암말없었는데 알고보니 냄새나는거였음.. 남자친구 생겨서 말해줘서알음.. 그래서 이제 매일 씻어..
나도 그래..맨날 엄마한테 냄새나냐물어봄
나도 ㅋㅋ 코가 예민한편이라서 다른사람들 냄새를 잘 맡다보니 내 체취는 익숙해져서 안나는걸까봐 더 신경씀
그래서 형제 있는 거 조아 … 냄새나 털이나 피부 상태 수시로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아 ㅠ
아...나 냄새날거같은디..
직장동료들 진짜 냄새나는데 친구들이 안 말해주나싶음..
제발 나한테서 냄새가 난다면 말해줬으면 좋겠어…
나 ㅋㅋㅋㅋㅋ 그래서 항상 언니한테 입냄새 나면 말해달라고 함
옷 잘못 말린 냄새면 친함친구한테는 건조 잘못된고같다고ㅎ 멀해줌
난 말해주는게 애정이라고 생각해서 말함 그리고 나한테도 남이 말해줬으면 좋겠어 하나도 안민망하고 괜찮음
난 말해줫음 좋겟어 가끔 나한테 냄새나면 스스로 박박 빨지만..
생각보다 말하기가 쉽지않아..
ㅠㅠㅠㅠ 입냄새는 정말 못고치는거잔아 … 본인도 알고 있지않을까? 근데 다른건 몰라도ㅠ왜 입냄새는 나자신이 못맡는걸까 이게 제일 무서운거같아
직접말하기 곤란하면 익명쪽지라도 남겨주라 ㅠㅠ
222 제발요
안 말함... 그냥 내가 참고말지
지금 그 자리에서 바로 수정이 가능 한 사항아니면 절대 타인에게 뭐 어떻다 안 말함... 괜히 상처만 주니까 ㅜ
나 전 직장상사가 진짜 냄새 심해서 너무 괴로웠음...... 여자한테서 이런 냄새 나는 거 처음봤잔아; 상사라서 말하기도 뭣하고 그래서 방향제 같은거 뿌렸는데 눈치 좆도 없어서 여시씨는 이 향기를 참 좋아하나봐~ ㅇㅈㄹ 함..... ㅎ
깔끔하고 잘씻어보이는데 생선냄새?같은거 난는사람은 왜그런거야? 위냄새인가?..질염..?
어케말해 냄새난다곸ㅌㅋ쿠ㅜ
이런 고민도 여자들만 함 남자들은 절대 걱정안하고 심지어 말해줘도 신경 안 쓰는 케이스 많음
나도 맨날 그생각함... 나 냄새나는거 아무도 말 안해줄거아니야
그래서나도가끔 엄마한테 물어보자나...ㅋㅋㅋ
나도 너무 무서움 ㅜ 엄마한테 종종 물어보는데 가족은 못맡을거같애
말어케해 ㅠㅠ....아 나도 걱정돼
난 옷 잘못말리거나 위장 안좋으면 나는 실수?같은건 말해줌 옷을 이렇게 말리라거나 위장이 안좋은것같으니 이런거 먹어보라고..
아 나도 한번씩 걱정 됨ㅋㅋㅋㅋㅋㅠㅠ 존나 자기검열 하는중..
나 진짜 체취에 엄청 신경쓰는데 잘못빨아서 냄새 나는 옷 모르고 하루 종일 입고 돌아다니다 집왔더니 동생이 옷 잘못 빨아서 나는 군내 비린내 난다해서 자괴감 개오졌어…
나도 ㅠㅠㅠㅠㅠ 근데 이건 진짜 물어보기도 뭣하고....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친구들은 다 아무냄새 안난다고 함 근데 나라도 친구가 나한테 자기 냄새나냐 물어보면 냄새 나도 안난다고 할 듯 ㅠㅠㅠㅠㅠㅠㅠ 특히 입냄새!! 여자들은 어지간하면 잘 씻어서 몸냄새는 잘 안나는데 잘 씻어도 입냄새 나는 사람은 좀 있어서 나도 입냄새 나는건 아닌가 늘 불안함 ㅠㅠㅠㅠㅠㅠ
20대초엔 건성이라그런지 2,3일에 한번 씻어도 ㄱㅊ았었어 근데 20대후반에도 너무사는게힘들고 원래 냄시안났으니까 똑같이 2,3일에 한번씻었다? 근데 회사에선 암말없었는데 알고보니 냄새나는거였음.. 남자친구 생겨서 말해줘서알음.. 그래서 이제 매일 씻어..
나도 그래..맨날 엄마한테 냄새나냐물어봄
나도 ㅋㅋ 코가 예민한편이라서 다른사람들 냄새를 잘 맡다보니 내 체취는 익숙해져서 안나는걸까봐 더 신경씀
그래서 형제 있는 거 조아 … 냄새나 털이나 피부 상태 수시로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아 ㅠ
아...나 냄새날거같은디..
직장동료들 진짜 냄새나는데 친구들이 안 말해주나싶음..
제발 나한테서 냄새가 난다면 말해줬으면 좋겠어…
나 ㅋㅋㅋㅋㅋ 그래서 항상 언니한테 입냄새 나면 말해달라고 함
옷 잘못 말린 냄새면 친함친구한테는 건조 잘못된고같다고ㅎ 멀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