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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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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배꼽의행방 강아지 산책 시키려고 현관까지 나갔다가 급똥 신호와서 집에 뛰쳐들어왔는데
엿시씌 추천 0 조회 44,775 26.03.28 12:2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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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저 강쥐 사람이었으면 글쓴이 꿀밤 쎄게 때렸을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8 1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ㅠ 진짜 입술때문에 더 화나보임

  • 26.03.28 12:32

    흰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8 12:32

    ㅋㅋㅋㅋㅋㅋ

  • 26.03.28 12:35

    진심 한심하게 쳐다봐ㅋㅋㅋ

  • 26.03.28 12:37

    ㅋㅋㅋㅋㅋㅋㅋㅋ개한심하게 봐

  • 26.03.28 12:40

    아 시바 개빡쳤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8 12:42

    흰자 구ㅏ여워 ㅠㅜㅜㅋㅋㅋㅋㅋㅋ

  • 26.03.28 12:42

    아 ㄱㅇㄱ

  • 26.03.28 12: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8 12:47

    가지가지한다는표정 개웃겨

  • 26.03.28 12:49

    ㅋㄱㅋㅋㄱㅋㄱ 한심하게 쳐다보는게 웃기넥ㄲㅋㄱㄲㄱㄱ사람아니냐고

  • 26.03.28 13:02

    아 급똥은 이해해달라고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개웃기고 기엽닼ㅋㅋㅋ어케 저렇게 쳐다보냐 강아가ㅠㅠㅠㅠ

  • 26.03.28 13:21

    아닠ㅋㅋㅋㅋ진짜 한심하게보는거같앜ㅋㅋㅋㅋ

  • 26.03.28 13:40

    어이없어보임 ㅋㅋㅋㅋㅋ 귀여워

  • 26.03.28 13: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빡친거 첨봐

  • 26.03.28 14:15

    맨첨에 위에서 아래로 훑는거ㅋㅋㅋㅋㅋ

  • 26.03.28 15:26

    언니는 실내배변만 한단 말이야!

  • 26.03.28 15:35

    한심한 인간

  • 26.03.28 17:40

    아 개빡쳤잔ㄹ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7 00:33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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