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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야생화갤러리 산부추
철마 진성현 추천 1 조회 162 25.10.31 10:3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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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31 10:37

    첫댓글 고요히 흐르는 한탄강줄기에 핀 흰색 산부추까지 싱싱할때 담으셨군요~
    예뻐요~

  • 25.10.31 10:49

    다녀가셨군요,올 핸 물이 불어 포기했는데 이쁘게 데려오셨습니다

  • 25.10.31 10:49

    이삭줍기가 이정도라니 엄청 나네요
    순백의 흰색꽃까지 참으로 예쁨니다
    먼길 수고많으셨습니다

  • 25.10.31 11:00

    매년 가는 곳이지만 올해는 시간이 없어 패스했네요
    흰색까지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25.10.31 11:21

    참 곱게도 담았어요
    그날 반가웠어요

  • 25.10.31 13:11

    강건너로 떠나간 님을 기다리다 망부석이 되었다는 그런 전설이 있는건 아니죠.
    그 전설이 떠오릅니다
    하양이 산부추까지 넘 이뻐요

  • 25.10.31 14:46

    이삭찌고는 너무 좋네요..
    대리만족합니다..

  • 25.10.31 15:40

    대단하신 열저이시네요.
    저 멀리 한탄강가에 곱게핀 산부추를 멋지게 담으셨어요.

  • 25.10.31 18:24

    흰둥이도 있군요...고운모습으로 멋집니다..^^*

  • 25.10.31 18:54

    언젠가 꼭 보고싶은 아이랍니다
    올해도 상황이 안좋다길래 포기 했는데
    이삭줍기가 너무 좋아서 후회가 되네요
    열정이 넘치는 작품에 박수를 보냅니다^^

  • 25.10.31 20:31

    이삭줍기지만 작품인걸요

  • 25.10.31 20:37

    우와...귀한 흰둥이까지 곱고 선명하게 잘 담아주셨네요. 먼 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 25.10.31 22:04

    산부추 고운 모습을 담으셨습니다.
    바위틈에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큰물이 나도 떠내려가지 않고 꽃을 피우는 산부추가 경이롭습니다.

  • 25.11.01 07:38

    이삭줍기 아닌데요~ㅎ
    먼길 가셔서 멋지게 땡겨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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