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작단 말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지금은 요래 됐슴다
오늘은 여기다 ㅇ+< 미친 ㅠㅠㅠㅠㅠ
첨 데리고 왔을 때 종지에 밥줬어ㅠ
이 글에서 12938472시간 동안 갇혓더요.
진자로 족구맷다내요...
푸짐해지셨다내여
미쳐 ㅠㅠ
아기고영이는 종이컵에도 들어가ㅜㅜㅜ 진짜 개쪼꾸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엽다
조랭이떡 아니냐고 존나구ㅏ여워
더 댓글 달아서 보여줘 여시들(?)
사람 등이랑 크기 차이봐실수로 밟을까봐 저땐 밤에도 불 켜놓고 살았으
유기묘 카페 가서 아깽이들 실물로 처음 봤는데 너무너무 작아서 사람들이 밟을까봐 무서웠어..그 쪼매난 털뭉치들이 간식 달라고 삐약거리는데 너무 작고 소중함ㅠ
야아아아아악 말랑콩떡조랭이떡
코딱지만해...
진짜 작은 털뭉치야ㅠ
진짜 작고 하찮던 시절 ㅠ
ㅠㅠ
미친 너무귀여워………
글고 고양이같지가 않음.... 강쥐는 애기강쥐같잖아 고양이는... 걍 ㅈㄴ 먼지같아...;;; 우는건 삐약이같음
22 고양이 지망생ㄷㄷ
헤엑 삐약이덜 ㅜㅜㅜ 입에 넣고싶다
말랑 조랭이떡ㅜㅜ
땅콩아임미꺼
고양이 연습생 시절 ㅠㅠ
누가흘린 빵조가리 같음ㅜ
천사다
쪼꼬미들ㅜㅜ
지금은 요래 됐슴다
오늘은 여기다 ㅇ+<
미친 ㅠㅠㅠㅠㅠ
첨 데리고 왔을 때 종지에 밥줬어ㅠ
이 글에서 12938472시간 동안 갇혓더요.
진자로 족구맷다내요...
푸짐해지셨다내여
미쳐 ㅠㅠ
아기고영이는 종이컵에도 들어가ㅜㅜㅜ 진짜 개쪼꾸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엽다
조랭이떡 아니냐고 존나구ㅏ여워
더 댓글 달아서 보여줘 여시들(?)
사람 등이랑 크기 차이봐
실수로 밟을까봐 저땐 밤에도 불 켜놓고 살았으
유기묘 카페 가서 아깽이들 실물로 처음 봤는데 너무너무 작아서 사람들이 밟을까봐 무서웠어..그 쪼매난 털뭉치들이 간식 달라고 삐약거리는데 너무 작고 소중함ㅠ
야아아아아악 말랑콩떡조랭이떡
코딱지만해...
진짜 작은 털뭉치야ㅠ
진짜 작고 하찮던 시절 ㅠ
ㅠㅠ
미친 너무귀여워………
글고 고양이같지가 않음.... 강쥐는 애기강쥐같잖아 고양이는... 걍 ㅈㄴ 먼지같아...;;; 우는건 삐약이같음
22 고양이 지망생ㄷㄷ
헤엑 삐약이덜 ㅜㅜㅜ 입에 넣고싶다
말랑 조랭이떡ㅜㅜ
땅콩아임미꺼
고양이 연습생 시절 ㅠㅠ
누가흘린 빵조가리 같음ㅜ
천사다
쪼꼬미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