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폽포민트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폽포민트
첫댓글 진심으로 칼에 찔릴까봐 알바하기도무서울것같음
보드타러 갔는데 진짜 버려진 차들 많고 전당포 개많아서 무서웠음... 강원랜드도 딱 한번 가봤는데 시설은 화려한데 사람들이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더라... 엘베 앞에서 쭈그려앉아서 딸이랑 전화하는 퀭한 아저씨도 보고ㅠ 우리 이만원인가 따고 좋아하니까 옆에서 다 쳐다봄...
카지노 한번도 안 가봤는데 무섭다 ㄷㄷ
강원랜드 처음갔을때 나름 막 007에 나오는 카지노같이 화려하고 멋지려나?기대?했는데 라스베가스는 무슨 그냥 담배쩐내+퀴퀴한공기, 추레한 복장에 동태눈으로 슬롯머신 누르는 사람들이 진짜 빽--빽하게 앉아있는거 보고 너무 충격적이였음,,,,,
어우... 게임 내 확률템 뽑는 도박도 도파민 엄청난데 이런건 얼마나 심하겠어.. 손도 대지 맙시다
인형뽑기도 도파민땜에 중독 장난 아닌데 돈 걸고 하는 거면 진짜 헤어나오기 힘들듯...시작도 하지말자ㅠㅠ
마카오 카지노 가봤는데 게임을 1도 몰라서 777 룰렛? 그거로만 3만원 정도 벌고 나옴
강원랜드는 못가봤지만 경마공원갔다가 약간 저런느낌을받음 사람들이 수척함
게임 할 줄 알아야 재밌나?? 슬롯머신 몇번 해봐도 노잼이던데
5만원 둘고가서 룰렛돌리기 2천원으로 16만원 땀... 자극에 취약한 사람은 미치긴 하겠더라 거기 앞에 죽치고 앉아있는 후줄근한 사람들 진짜 많음. 기계도 해보고 싶어서 했더니 돈쓰는거 존나 한순간이더라 개현타와서 바로 나왔어
오늘 택시타고 어디 가는데 기사님이 얼마전에 이 아파트에서 새벽부터 강원랜드 가는 손님받았다고 하드라........걍 즐기려고 새벽부터 택시타고 강원랜드 가는 사람은 없겠지...
출장 갔다가 삼천원 들고 한판 해보고 근처 둘러봤을땐 다 말짱해보였는데 너무 대충봤나 근데 다 기계처럼 슬롯 돌리고있음 그리고 나만 천원짜리 들고있으니까 돈 더 들고 오지 그랬냐함
저 근처 시내에 사람은 없는데 차가 엄청나게 많이 세워져있어 그게 진짜 너무 무서웠음
절대 발도 안 들일 거임..
죽어도 안함
하이원 시즌권자였을때 재미삼아 한번 가봤는데 와.. 분위기 자체가 찝찝하고 사람들 눈이 돌아있었음. 그 이후로 다신 안감. 사북쪽 모텔가면 귀신 보는 사람 많습니다. 돈 다 잃고 ㅈㅅ 하는 분들 많아서..
그 하이원 근처 식당 중에 주차장 좀 큰 식당들 가면 먼지 쌓이고 타이어 바람빠진 차들 많음
마카오 카지노는 근처 다 화려하고 노숙자 폐인 같은 사람들 안 보이고 다 재미로 하는 것 같이 보였는데 강원랜드는 왜 저렇게 심연인 거여..?
첫댓글 진심으로 칼에 찔릴까봐 알바하기도무서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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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한번도 안 가봤는데 무섭다 ㄷㄷ
강원랜드 처음갔을때 나름 막 007에 나오는 카지노같이 화려하고 멋지려나?기대?했는데 라스베가스는 무슨 그냥 담배쩐내+퀴퀴한공기, 추레한 복장에 동태눈으로 슬롯머신 누르는 사람들이 진짜 빽--빽하게 앉아있는거 보고 너무 충격적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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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도 도파민땜에 중독 장난 아닌데 돈 걸고 하는 거면 진짜 헤어나오기 힘들듯...시작도 하지말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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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택시타고 어디 가는데 기사님이 얼마전에 이 아파트에서 새벽부터 강원랜드 가는 손님받았다고 하드라........걍 즐기려고 새벽부터 택시타고 강원랜드 가는 사람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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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발도 안 들일 거임..
죽어도 안함
하이원 시즌권자였을때 재미삼아 한번 가봤는데 와.. 분위기 자체가 찝찝하고 사람들 눈이 돌아있었음. 그 이후로 다신 안감. 사북쪽 모텔가면 귀신 보는 사람 많습니다. 돈 다 잃고 ㅈㅅ 하는 분들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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