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1042707
나도 전현무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공감했음ㅋㅋ진짜 상상 이상으로 말도 못하게 깨끗한 집은 내가 앉는 것도 신경 쓰이더라ㅋㅋ우리 엄마도 그런 집에 간 적 있었다는데 엄마가 쓴 휴지를 본인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와서 버렸었대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식단관리필수
첫댓글 공감..ㅋㅋ...
난 심한집에서는 한자리에 앉아서 잘 움직이지도 않았음;;;
마지막 기안 말 때문에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
저사람은 집을 왜케 동굴같이 어둡게하고 사냐
신발 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넘 깨끗한 친구집 갔을때 여기 앉아도 돼...? 계속 물어봄
나도 너무 깨끗한집 갔을때 화장실 갔다가 떨어진 내 머리카락도 신경쓰여서 주워담아 버리고 옴 ㅋㅋㅋㅋ
저 정도면 어차피 사람 왔다 가면 싹 치울걸... ㅋㅋㅋㅋ엄청 뭐 드릅게 있다가 가는거 아니면 그러려니~ㅋㅋㅋ
나두 아는언니집 가면 손닦고 언니 발도닦을까???하고 물어봄..ㅋㅋㅋ양말신고갔는데..ㅋㅋㅋ 쇼파에 못앉고 식탁의자에만 앉음ㅋㅋㅋㅋㅋ
나 앉은 자리에서 계속 손 빗자루질해서 내 머리카락 떨어진 거 계속 훑어서 모았다가 화장실 가면 버리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화장실에서 나오면 친구가 돌돌이 돌리고 있고 물이랑 음료수 마신 컵 바로바로 치워버리더라 ㅋㅋㅋ
ㄱㅊ 어차피 더러워질거(?) 생각하고 사람 부른거라..
어짜피 나가면 다 싹 청소할텐디 ㅎㅎ
맞어나도 천소파 엄청 아끼는 사람 집 같이 자취한 적 있는데 절대 안앉음
나 손님들 올때마다 모델하우스 수준으로 청소해놓는데 친구가 화장실 써도 되냐고 백만번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 손님들 편하게 쓰라고 깨끗하게 청소해놓은건데 ㅠㅠㅠ 제발 편하게 써줘....
첫댓글 공감..ㅋㅋ...
난 심한집에서는 한자리에 앉아서 잘 움직이지도 않았음;;;
마지막 기안 말 때문에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
저사람은 집을 왜케 동굴같이 어둡게하고 사냐
신발 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넘 깨끗한 친구집 갔을때 여기 앉아도 돼...? 계속 물어봄
나도 너무 깨끗한집 갔을때 화장실 갔다가 떨어진 내 머리카락도 신경쓰여서 주워담아 버리고 옴 ㅋㅋㅋㅋ
저 정도면 어차피 사람 왔다 가면 싹 치울걸... ㅋㅋㅋㅋ엄청 뭐 드릅게 있다가 가는거 아니면 그러려니~ㅋㅋㅋ
나두 아는언니집 가면 손닦고 언니 발도닦을까???하고 물어봄..ㅋㅋㅋ양말신고갔는데..ㅋㅋㅋ 쇼파에 못앉고 식탁의자에만 앉음ㅋㅋㅋㅋㅋ
나 앉은 자리에서 계속 손 빗자루질해서 내 머리카락 떨어진 거 계속 훑어서 모았다가 화장실 가면 버리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화장실에서 나오면 친구가 돌돌이 돌리고 있고 물이랑 음료수 마신 컵 바로바로 치워버리더라 ㅋㅋㅋ
ㄱㅊ 어차피 더러워질거(?) 생각하고 사람 부른거라..
어짜피 나가면 다 싹 청소할텐디 ㅎㅎ
맞어
나도 천소파 엄청 아끼는 사람 집 같이 자취한 적 있는데 절대 안앉음
나 손님들 올때마다 모델하우스 수준으로 청소해놓는데 친구가 화장실 써도 되냐고 백만번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 손님들 편하게 쓰라고 깨끗하게 청소해놓은건데 ㅠㅠㅠ 제발 편하게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