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아니더라도 회사 업무상, 거래처상 밥 먹게 되는 경우도 있잖아? ㅋㅋ 그러면 대체로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에 상대가 계산까지 하잖아 그럼 난 부랴부랴 외투 입으며 서두르게 되는데 이때 순간 가방 들어주는 척 하면서(난 전혀 들어달라고 하지도 않음) 가방 브랜드 뭔지 보려고 눈알 굴리는 거 여러번 봄; 그리고 대화 중에 은근슬쩍 자산이나 사는 집(아파트인지 빌라인지)도 떠보고.. 가좍 정보도 수집하려고 들어 부모님 아직 일하시냐~ 은퇴하셨냐~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소개팅이 아닌데도 30대 남자들 진짜 노골적이더라 그게 또 다 보여서 뭐랄까... 글로 설명할 수 없는 불쾌한 기분이 들어
ㄹㅇ 약은 새끼들 많음… 아파트 어디사는지 부모님 무슨일 하시는지 해외여행 자주 가면 돈 안모으냔 소리도 들음ㅋㅋㅋㅋㅋ니나 잘 하세요
이러니까 딸한테 재산 물려주면 남의 집 사위한테 다간다고 딸한테 재산 안물려주는거임 ㅅㅈ 나이 많은 어른들은 더 잘 알고있던거 물론 그렇다고 안주면 가만히 있진 않을거지만
근데 집안 잘 사는 사람은 또 안저러더라 ㅋㅋㅋ
헐 ㅈㄴ 음침하다
그거 알아서 뭐하게ㅋㅋㅋㅋ지들이랑 만나줄생각도 없는데 왜 설레발들이지
= 돈 없고 취장이 꿈인 한남들 (하지만 취장갈 와꾸가 안 되는)
남초다니는데 조나표독함ㅋㅋㅋ
우리동네로 와서 내가 배웅해준댔는데 굳이굳이 데려다준다며 아파트랑 차 확인한 소개팅남ㅋㅋ 울 엄빠 직업까쥐
대학다닐때도 그랬음ㅋㅋㅋ옷이나 가방 브랜드는 기본이고 남동기들이 집 데려다주는 척 동네랑 집 스캔하고 평가하더라 개소름
걍 하여간 핸냄새끼들 표독스러워갖고 ㅉㅉㅉ
남자들이 젤 약았어..... 어떻게든 짱구굴려서 내 애 낳아줄 가임기 집안좋은 여자노에 찾기 바쁨
ㅇㄱㄹㅇ늙은여우들 존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