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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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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무당들이 접신하는 거 진짜다 vs 다 쇼하는 거다
마구마구 추천 0 조회 54,050 26.03.29 12:17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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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9 14:52

    캡처보면 전문가 찾아간다면서 무속 전문가만 찾아가네ㅠ 정신과 전문의랑 뇌과학자 이쪽 찾아가보진 않나? 거탐 해본결과도 궁금함

  • 26.03.29 14:55

    있다고 생각함

  • 26.03.29 15:15

    만명중에 한두명은 찐이고 나머지는 셀링쇼일듯
    아니면 보는 영역이 좀 다를듯
    5차원 6차원의 존재가 아닐까..

  • 26.03.29 15:22

    나 귀신 안믿는데 .. 호기심만 많아서 취직운 보러 무당집 갓다가 내가 빙의되서 울고불고 난리났었어;;

  • 26.03.29 15:23

    기억 나? 빙의됐을때???

  • 26.03.29 15:24

    @룍시땅 응 걍 생각나는데로 뱉어져 그게 뇌를 안거치고 행동해 근데 약간 눈 앞이 뿌얘.. 기억은 남 .. 근데 무당이 취조하다가 안되니까 내 등을 퍽 쳤는데 내가 악!! 하고 빙의가 풀렸어 .. 눈 앞이 선명해짐 정신도 맑아짐 …;;

  • 26.03.29 15:25

    @룍시땅 어릴때 계곡도 자주 가고 바다에 빠진적도 있는데 그때 물귀신 붙은거래 .. 나 빙의되기 직전에 좀 이상행동했었는데 그때 같이 간 친구가 갑자기 춥고 비린내난다고 말했거든 ..

  • 26.03.29 15:42

    겁나신기하다
    나 얼마전에 신점보러갔는데
    주변에 돌아가신지얼마안된사람 있으면
    눈앞이 뿌옇다구했는데

  • 26.03.29 15:43

    헉 신기해..

  • 26.03.29 15:54

    @룍시땅 빙의되면 그 빙의 된 느낌이 약간 꿈꾼느낌이더라 ㅋㅋㅋ 취직운은 정확히 맞췄어서신기했음
    2년인가 3년 일하고 바로 나오라고했는데 더 일하다가 우울증걸려서 퇴사함;;

  • 26.03.29 15:57

    @48kg 가보자고 이상행동이 머여???

  • 26.03.29 16:00

    @룍시땅 무당이 내 앞에서 풀이..?? 해주시면서 말하고잇는데 내가 그 무당 무시하고 벽 구석에 있던 선녀그림을 멍때리면서 몇분간 본거.. 그러다가 무당이 얘 왜이래 ??? 하고 소리질렀는데 옆에 친구가 나보더니 눈이 새까맣다고 놀랐음…(흰자가없엇대)
    그리고 무당 뚫어지게 째려보다가 무당이 소리치니까 눈물이 엄청나서 울었는데 울면서 나한테 소리치지마!!!! 하고 엉엉울었어……;;;;;;;;;
    나 원래 절대 그런 행동안하거든.. 내가
    하면서도 뭐지.? 머지 머지 나 왜이래?? 하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행동이 자꾸 그런식으로됐어
    그냥 꿈에서 내가 내 행동 컨트롤 못하는 것처럼 느껴짐

  • 26.03.29 16:14

    @48kg 가보자고 겁나신기해...... 그 이후부터 이런거 귀신 신점 믿어??

  • 26.03.29 16:23

    @룍시땅 아니 그래도 잘 안믿음 위에서 봤듯이 사기가 99퍼라 .. 난 내가 그렇게 한 행동이 씌인거 일수도 잇지만 그냥 분위기상 정신나간 행동을 무의식으로 할수 잇엇겟다 싶어서 .. 막연하게는 안믿는듯 …

  • 26.03.29 16:17

    무당은 다 성형수술을 함? 인상이 다 똑같음 ㅋㅋ 글고 요즘 젊은 사람들 대상으로 옛날처럼 아프고 이런게 아니라 인생이 안 풀리는게 요즘 신병이라고 하고 굿 하라고 영업하는데 믿지마

  • 26.03.29 16:47

    저런 현상이 있는건 알겠는데 왜 제대로 맞추는 무당이 없냐는거지
    저런 신병 다겪고 신받아도 신빨 몇년안에 금방 다 떨어지고.. 앉아서 호통치고 10만원씩 턱턱 벌다가 다른일은 못해서 그 이후론 다들 감나무스킬로 벌어먹고 살던데
    애초에 몇년만 붙어있겠다고 사람 무당만들고 그게 신이라고 볼 수는 있는거임?
    귀신이 아니고?

  • 난 직접 겪어봐서 뭔지 앎ㅠ

  • 26.03.29 18:30

    친척이 걍 졸라 잘 살다가 건강부터해서 인생 나가리됐는데 알고보니 신병이라 어쩔 수ㅜ없이 엄마가 대신 신 받고 거짓말처럼 병도 경제적으로도 다 ㄱㅊ아져서.. 안 믿을 수가 없음 ㅠ

  • 26.03.29 18:38

  • 26.03.29 18:51

    신병 본 사람은 안 믿을수 없을듯.. 병원은 이유가 없대. 그리고 신병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 26.03.30 00:29

    쇼~

  • 쇼~

  • 26.03.30 21:06

    믿진 않는데 딱한번 본적있었는데 신기했어ㅋㅋㅋ 용한곳이라며 일하는샘이 추천해서 같이갔는데
    내 얼굴보자마자 내 가까이에 벌레한마리가 있는데 뭘 처먹로 다니는지 눈이 이렇게 도냐고 하셨음.. 근데 전남친(영국인) 마약이슈로 헤어졌엌ㅋㅋㅋㅋㅋ
    신기하긴했지만.. 이게 접신은아닌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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