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룍시땅무당이 내 앞에서 풀이..?? 해주시면서 말하고잇는데 내가 그 무당 무시하고 벽 구석에 있던 선녀그림을 멍때리면서 몇분간 본거.. 그러다가 무당이 얘 왜이래 ??? 하고 소리질렀는데 옆에 친구가 나보더니 눈이 새까맣다고 놀랐음…(흰자가없엇대) 그리고 무당 뚫어지게 째려보다가 무당이 소리치니까 눈물이 엄청나서 울었는데 울면서 나한테 소리치지마!!!! 하고 엉엉울었어……;;;;;;;;; 나 원래 절대 그런 행동안하거든.. 내가 하면서도 뭐지.? 머지 머지 나 왜이래?? 하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행동이 자꾸 그런식으로됐어 그냥 꿈에서 내가 내 행동 컨트롤 못하는 것처럼 느껴짐
저런 현상이 있는건 알겠는데 왜 제대로 맞추는 무당이 없냐는거지 저런 신병 다겪고 신받아도 신빨 몇년안에 금방 다 떨어지고.. 앉아서 호통치고 10만원씩 턱턱 벌다가 다른일은 못해서 그 이후론 다들 감나무스킬로 벌어먹고 살던데 애초에 몇년만 붙어있겠다고 사람 무당만들고 그게 신이라고 볼 수는 있는거임? 귀신이 아니고?
믿진 않는데 딱한번 본적있었는데 신기했어ㅋㅋㅋ 용한곳이라며 일하는샘이 추천해서 같이갔는데 내 얼굴보자마자 내 가까이에 벌레한마리가 있는데 뭘 처먹로 다니는지 눈이 이렇게 도냐고 하셨음.. 근데 전남친(영국인) 마약이슈로 헤어졌엌ㅋㅋㅋㅋㅋ 신기하긴했지만.. 이게 접신은아닌거같은…
캡처보면 전문가 찾아간다면서 무속 전문가만 찾아가네ㅠ 정신과 전문의랑 뇌과학자 이쪽 찾아가보진 않나? 거탐 해본결과도 궁금함
있다고 생각함
만명중에 한두명은 찐이고 나머지는 셀링쇼일듯
아니면 보는 영역이 좀 다를듯
5차원 6차원의 존재가 아닐까..
나 귀신 안믿는데 .. 호기심만 많아서 취직운 보러 무당집 갓다가 내가 빙의되서 울고불고 난리났었어;;
기억 나? 빙의됐을때???
@룍시땅 응 걍 생각나는데로 뱉어져 그게 뇌를 안거치고 행동해 근데 약간 눈 앞이 뿌얘.. 기억은 남 .. 근데 무당이 취조하다가 안되니까 내 등을 퍽 쳤는데 내가 악!! 하고 빙의가 풀렸어 .. 눈 앞이 선명해짐 정신도 맑아짐 …;;
@룍시땅 어릴때 계곡도 자주 가고 바다에 빠진적도 있는데 그때 물귀신 붙은거래 .. 나 빙의되기 직전에 좀 이상행동했었는데 그때 같이 간 친구가 갑자기 춥고 비린내난다고 말했거든 ..
겁나신기하다
나 얼마전에 신점보러갔는데
주변에 돌아가신지얼마안된사람 있으면
눈앞이 뿌옇다구했는데
헉 신기해..
@룍시땅 빙의되면 그 빙의 된 느낌이 약간 꿈꾼느낌이더라 ㅋㅋㅋ 취직운은 정확히 맞췄어서신기했음
2년인가 3년 일하고 바로 나오라고했는데 더 일하다가 우울증걸려서 퇴사함;;
@48kg 가보자고 이상행동이 머여???
@룍시땅 무당이 내 앞에서 풀이..?? 해주시면서 말하고잇는데 내가 그 무당 무시하고 벽 구석에 있던 선녀그림을 멍때리면서 몇분간 본거.. 그러다가 무당이 얘 왜이래 ??? 하고 소리질렀는데 옆에 친구가 나보더니 눈이 새까맣다고 놀랐음…(흰자가없엇대)
그리고 무당 뚫어지게 째려보다가 무당이 소리치니까 눈물이 엄청나서 울었는데 울면서 나한테 소리치지마!!!! 하고 엉엉울었어……;;;;;;;;;
나 원래 절대 그런 행동안하거든.. 내가
하면서도 뭐지.? 머지 머지 나 왜이래?? 하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행동이 자꾸 그런식으로됐어
그냥 꿈에서 내가 내 행동 컨트롤 못하는 것처럼 느껴짐
@48kg 가보자고 겁나신기해...... 그 이후부터 이런거 귀신 신점 믿어??
@룍시땅 아니 그래도 잘 안믿음 위에서 봤듯이 사기가 99퍼라 .. 난 내가 그렇게 한 행동이 씌인거 일수도 잇지만 그냥 분위기상 정신나간 행동을 무의식으로 할수 잇엇겟다 싶어서 .. 막연하게는 안믿는듯 …
무당은 다 성형수술을 함? 인상이 다 똑같음 ㅋㅋ 글고 요즘 젊은 사람들 대상으로 옛날처럼 아프고 이런게 아니라 인생이 안 풀리는게 요즘 신병이라고 하고 굿 하라고 영업하는데 믿지마
저런 현상이 있는건 알겠는데 왜 제대로 맞추는 무당이 없냐는거지
저런 신병 다겪고 신받아도 신빨 몇년안에 금방 다 떨어지고.. 앉아서 호통치고 10만원씩 턱턱 벌다가 다른일은 못해서 그 이후론 다들 감나무스킬로 벌어먹고 살던데
애초에 몇년만 붙어있겠다고 사람 무당만들고 그게 신이라고 볼 수는 있는거임?
귀신이 아니고?
난 직접 겪어봐서 뭔지 앎ㅠ
친척이 걍 졸라 잘 살다가 건강부터해서 인생 나가리됐는데 알고보니 신병이라 어쩔 수ㅜ없이 엄마가 대신 신 받고 거짓말처럼 병도 경제적으로도 다 ㄱㅊ아져서.. 안 믿을 수가 없음 ㅠ
쇼
신병 본 사람은 안 믿을수 없을듯.. 병원은 이유가 없대. 그리고 신병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쇼~
쇼~
믿진 않는데 딱한번 본적있었는데 신기했어ㅋㅋㅋ 용한곳이라며 일하는샘이 추천해서 같이갔는데
내 얼굴보자마자 내 가까이에 벌레한마리가 있는데 뭘 처먹로 다니는지 눈이 이렇게 도냐고 하셨음.. 근데 전남친(영국인) 마약이슈로 헤어졌엌ㅋㅋㅋㅋㅋ
신기하긴했지만.. 이게 접신은아닌거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