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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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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솔직히 나 한심해? 엄마랑 연 끊는거 생각중이야
Claude AI 추천 0 조회 17,378 26.03.29 15:39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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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9 16:52

    근데 진짜 자식이 저러면 어째야하냐...
    당연 부모님에게 공감되고 하지만 저 학생이 왜 저렇게 근시안적인지도 알겠음.. 걍 저러는 시기가 있음 그럼 냅두는수밖에없나 참...

  • 26.03.29 16:54

    내주변인이였음 더심한말도 가능함 ㅎㅎ

  • 26.03.29 16:57

    엄마한텐 니가 최애야
    말들어

  • 26.03.29 17:03

    어휴 대체 몇살인걸까

  • 진짜 ㄹㅈㄷ등신이다 니인생을 사세요..

  • 26.03.29 17:15

    ㄹㅈㄷ등신 맞네

  • 26.03.29 17:17

    맞말하시는데

  • 26.03.29 17:17

    어휴……

  • 26.03.29 17:21

    한심

  • 26.03.29 17:26

    본인이 누군지도 모르는사람한테...저렇게까지하는이유가...

  • 26.03.29 17:29

    저렇게까지 현생 내다버리고 과몰입 하는 이율 모르겠음... 나같음 내 부모 억장 무너지는게 더 중요할 것 같은데. 어려서 저러나

  • 26.03.29 17:32

    니가 걔한테 뭔데 대리고발을 하니ㅠ걔는 니 이름도 누군지도 몰라..그에 반해 부모님은 낳아주고 키워줬는데 뭐가 더 중한디

  • 진짜... 남자애들은 저렇게 까지 헌신하는걸 본적이없는데 여자애들은 왜그러는걸까

  • 부모한테 그렇게 효도를 해봐라

  • 26.03.29 17:41

    저럴 시간에 사회 봉사를 해 진자 개한심해

  • 26.03.29 17:43

    나는 그일을 통해서 법에 알게 되고 삶의 활력을 준다면 이해한다만 부모님(이거야 말로 제3자가 봤을때) 오죽하면 그런 이야기를 했을까 싶다. 그거해서 ㅈ같은 학교나 직장생활을 버틸 수 있다면(일하고 와서 집에서 유로트럭 늦게까지 한다는 느낌으로) 오케이지만 그게 안되니까 하는 소리겠지. 저 경우 같은 팬들도 외면하던데..

  • 26.03.29 17:56

    자기인생 잘살면서 덕질하면 저런소리안함

  • 26.03.29 18:00

    나도 빠순인데...솔직히 대리고발은 잘..이해안가긴함 현생에 지장이 없다면 상거ㅏㄴ없지만.. .

  • 26.03.29 18:08

    타인을 저랗게까지 좋아할 수 있다는게 신기함

  • 26.03.29 18:31

    근데 뭐, 그런것도 경험이고 인생공부라는 입장이라.. 어무니랑 원만히 대화했음 좋겠네 세상에 의미없는 경험은 없고.. 하지말라면 더하는게 반항심이라 저런 자식은 못이겨..걍 놔둬야혀

  • 26.03.29 18:44

    나도 내가 엄마면 억장 무너질거 같은데ㅜ 딸을 모르는 생판 남을 위해 저렇게 까지 에너지 쏟는다는게...돈 버는 노동도 아니고

  • 26.03.29 19:09

    ㅈㄴ 한심하다

  • 26.03.29 19:21

    진심 저 당사자 연옌이 돈을 벌어도 훨씬벌템데 대신 변호사 써가면서 고발... 엄마 속터지지

  • 엄마 속터지는 거 너무나도 이해가는데

  • 26.03.29 19:27

    엄마도 이해하고 글 쓴 사람도 한번 해보고 싶었겠지 싶음ㅋㅋ

  • 26.03.29 19:33

    ...????

  • 26.03.29 19:57

    걱정될만하네...

  • 엄마 속터질듯 나도 빠순이지만 너무갓어 그렇다고 오빠가 알아줄것도아닌데ㅋㅋㅋㅋ한심

  • 26.03.29 22:15

    그니까..그 연예인 부모도 안하는걸 하겠다는거 아님..?

  • 26.03.29 22:17

    남는 거 하나도 없는데...

  • 26.03.29 22:28

    사실 어머니 입장에서 당연히 걱정되는게 맞는거고.. 나도 덕질 해본 입장으로서 무슨 마음인지는 알지만 본인 앞길 잘 닦아놨으면 어머니가 걱정했겠어..? 저런건 진짜 본인이 커리어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야 뭘 하든 그러려니 하는건데 틀린 말 없으신데 한 순간의 객기로만 보임

  • 26.03.29 22:31

    엄마는 니가 최애라 최애가 삽질하는거 답답해서그래 쓰니야..

  • 26.03.29 22:36

    와 ㄹㅇ개한심함

  • 26.03.30 00:00

    지도 나중에 다시보면 개흑역사일듯 ㅋㅋㅋㅋㅋㅋㅋ

  • 26.03.30 15:06

    솔직히 개한심 이해 1도 안됨... 난 연예인 따라다니는거부터 이해 못하기 때문에 이해 절대 안 될듯

  • 26.03.30 20:38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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