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랑 안가니까 다신 오지 마. 오면 나도 죽어버릴 거야." 처음이었어요 거짓말한 게 엄마를 위한 거니까 괜찮아요. 아무리 무서워도 참을 수 있어 난 아주 잘 컸어요 엄마 난 이제 엄마 없이도 괜찮아요 꽤 재밌어요 사는 게 ...... 이젠 거짓말을 그만둘 때가 됐어요 엄마를 만나서 진실을 확인해볼 거예요 사실은 나도 그동안 엄마를 찾고 싶었으니까 근데 엄만 날 버리고 저 로봇을 만든 거야?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로봇
엄마 생각하는 중
인간
"진짜 위하는 거네? 로봇 따위를.."
로봇
몸이 다쳤을 때
인간
로봇
여주가 걱정해줘서 어리둥절
마음이 다쳤을 때
인간
"너 정말 로봇보다 못한 인간이라는 얘기 듣고 싶어?" "..로봇보다 못한 인간?"
로봇
"제가 이 일을 잘 해내면 인간 남신한테도 도움이 될 거예요." "난 일 잘하는 신이가 필요한 게 아니라 진짜 신이가 필요해."
첫댓글 자아없는 로봇에 한표
사진으로만 봐서 그런가 내가 보기에는 다 똑같아보이는데 영상은 다른가?
로봇
로봇 눈깔이 멜로눈깔이야 인간은 왜케 싹바가지 없는 눈빛이지
인간은 엄마가 자기 버렸다고 생각하고 막무가내라 자란 재벌3세 역같은거라 성격 차갑고 이상하게 나왔을거야 내 기억이 맞다면
로봇 은호선배 같다
모야 드라마재밋나?
재밋어 이거?
이때 외모 리즈
마지막 사족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짤만 봐서는 잘 모르겠다 다 사람같어요
난 인간
재밌었는데 이거
여기서도 연기 괜찮았음
갠적으로 이거 재밌었음 특이한 소재 좋아해서... 서강준 연기 잘함
서강준 확실히 연기 잘 해..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다
연기 참 잘해
이거재밌었음
이거 제목이 뭐야??
너도 인간이니
@curens 고마워 여샤ㅎㅎ
얼굴 재밌지...하ㅜㅜ
이거 재밌어..ㅜㅠ 영상으로보면 말투부터 달라 인간이 로봇인척 할때가 소름
이거 나름 볼만하더랔ㅋㅋㅋㅋ
이거 재밌었어 나름 심오한 내용이야 너도 인간이니
디비휴 생각난다
하 요새 다시보고 있는데 진짜 존나 재밌다………..
대사 1도 안보이고 얼굴밖에 안보이네
서강준 진짜 연기 디테일 있는데.. 제3의 매력 찌질이 연기 디테일도 봐야돼… 정말 대본보는 능력만 있음 뜰텐데 얼굴에 연기력 묻히는게 아쉬워 ㅠ
이거 서강준드라마중에 제일재밌고 제일잘생김 이거보고 잠깐팬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