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같이살때 그렇게 힘든적은 없었음 본인이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나의 실수나 잘못을 명확하게 딱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랑 사는게 좋은거같음 거절 못하고 두루뭉술 말해서 내가 민폐끼치는것도 모르게 되면 둘 다 힘듬 실수가 아니어도 본문처럼 본인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 그만 이야기해달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사람
잠깐 사는건 되게 재밌던데.. 사정상 찐친이랑 딱 두달 같이 살았는데 난 좋았어 대학도 같은데로 가가지고 같이 자전거 타고 등교했거든? 시간 맞으면 갈때는 내가 뒤에타고 올때는 친구가 뒤에타고 그러면서 다녔어ㅋㅋ 그때 진짜 재밌었는데.. 술먹고 새벽에 같이 걸어서 집에가고 집에 가서 자기전까지 또 수다떨고.. 난 외동이라 자매가 늘 갖고 싶었어서 그 두달이 정말 좋았어
같은 동네 정도가 딱 좋은 듯
친한 친구랑 1년 같이 살았다가 개쳐싸우고 각자 독립함 서로 서로 경멸했음 서로 떨어져 사니깐 화해하고 다시 친하게 지낼수 있었어.. ^^친구 계단 올라오는 소리만 들려도 경기 일으킬 정도였음
난 동생이랑 살아도 화딱지나던데...그냥 혼자살아야...ㅜ
최애엄마인데 엄마랑도 못살음.. 친구는 절대 안될듯
같이 살다가 정신과 다니기 시작함
밀국사는데 친구 우리집에서 한 3달 살았나 진짜 온 정내미 떨어지고 혼자있고싶어서 욺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돌아가고 한참 후에 다시 만나서 사이 회복하긴함ㅋㅋ
같은빌라였으면 좋겠다 오마이걸처럼
내가 진짜 좋아하는 베프랑 룸메였는데 진짜 같은말이라도 이쁘게하는게 진짜 중요 정털리는거 순간임 얼굴을 계속 보니까 짜증나는게 쌓이더라 안보면 까먹을텐데
투룸 사는데 친구가 자꾸 우리집에서 단기 거주하고 싶다고 말해서 맨날 말 돌림
난 친구랑 살아봤는데 ( 다 다른애들) 다 너무좋아서 또 같이살고싶음 너무 재밌었어
ㄹㅇ 나 내인성에 문제있는줄알았어...진짜 그럴수도 하..
난 진짜 4번째짤 개공감가
헐...나 친구랑 동거 2년차인데
존나 행복함
같은아파트정도가 적당해...나도 해봤다가 1달만에 포기했어
친구들이랑 같이살때 그렇게 힘든적은 없었음 본인이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나의 실수나 잘못을 명확하게 딱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랑 사는게 좋은거같음
거절 못하고 두루뭉술 말해서 내가 민폐끼치는것도 모르게 되면 둘 다 힘듬 실수가 아니어도 본문처럼 본인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 그만 이야기해달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사람
나 1년 동안 친구랑 살았는데 재밌었어 ㅋㅋㅋ !!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 성향인데 친구랑 그게 잘 맞아서 각자 침대에서 휴대폰 보고 대화 안하고 각자의 시간 보내기가 너무 잘됐음 밥 먹고 놀 때는 또 죽이 잘 맞거 ㅋㅋㅋ 심지어 원룸이었음
난 일년반 살았는데 여전히 둘도없는 친구임 너무 좋았어 단점이라면 둘이 맨날 맛있는거 해먹고 놀아서 살 찜 ㅋㅋㅋㅋㅋ
투룸에서 같이 살 때 너무 좋았음... ㅜㅜ
같이 살걷덱..
자매까지는 그나마 ㄱㅊ한데 쌩판남이랑은 못살겠음 진짜
난 옆집도 좀 그렇고 같은 건물이면 젤 좋을듯ㅎㅎㅎ
진짜힘들었어 말을안쉬어
해봤고 손절엔딩
1년 살고 손절함,,
남자 집에 존나 데려와서 이개월만에 손절하고 집 터트림 ㄹㅇ 남미bird
친구랑 살아봤는데 공간이 아주 여유있어야됨. 둘이 산다고 방 두개 이러면 안되고 거실, 주방, 방 세개라 각자 하나씩쓰고도 남는짐 보관용이나 다용도실 또는 작은방 사는 친구가 하나 더 쓸수있어야됨. 화장실도 분리. 이러면 ㄹㅇ 안싸워짐..
난 투룸까진 ㄱㅊ을 거 같음
마즘 투룸에서 3개월살고 손절함
그냥 한 15분 거리에 사는게 조은듯^^..
ㅁㅈ 그냥 옆집이나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정도의 거리감이 좋은 것 같아
잠깐 사는건 되게 재밌던데.. 사정상 찐친이랑 딱 두달 같이 살았는데 난 좋았어 대학도 같은데로 가가지고 같이 자전거 타고 등교했거든? 시간 맞으면 갈때는 내가 뒤에타고 올때는 친구가 뒤에타고 그러면서 다녔어ㅋㅋ 그때 진짜 재밌었는데.. 술먹고 새벽에 같이 걸어서 집에가고 집에 가서 자기전까지 또 수다떨고.. 난 외동이라 자매가 늘 갖고 싶었어서 그 두달이 정말 좋았어
둘이 성격이 잘 맞아야 가능할듯
난 대딩때 친구랑 원룸에서 3년 살았는데 존나 재밌었어. 왜냐면 수업 월~금 아침 9시~저녁6시까지 점심시간 1시간빼고 다 깔려있고 맨날 학교-도서관-집 아니면 실습병원-집 이게 다고 반이 달라섴ㅋㅋㅋ 맨날 저녁때 만나면 수다떨기 바빴어
가족은 가족이라 참고 남은 절대안될거같아...
옆집 나이스인듯
4년 살았는데 난 ㄱㅊ했음 인생 제일 유잼시기였어ㅋㅋㅋ
가족이어도 힘들어..... 엄마가 남동충 멋대로 내 원룸에 들여놔서 2년넘게 피터지게 싸움..... 술먹고 새벽에 들어오면서 맨날 잠깨우고.. 들어올거면 말해달랬더니 "내가 내집 들어가는데 왜 눈치봐야되냐" ㅇㅈㄹ 니집 아니세요 ㅡㅡ
투룸인데도 쉽지 않았어.. ㅋㅋㅋㅋㅋ 아마 그녀도 그랬을 듯
세달정도 복층원룸에서 같이 살았는데 각자 방문달린 투룸이었으면 오래 살아도 괜찮겠는데 싶었음.
같이 살았던 친구랑 겁나 싸움.위아래 집 사는 친구랑 사이 개 좋았음.위아래 또는 옆집이 젤 좋은듯
ㅠㅠ 친구랑 내년에 같이 자취하기로 했는데 벌써 두려움 나나 친구나 이렇게 될까 봐
안해봤는데 하루만에 개 싫어질 자신있어.. 그래서 절대 할생각없음
1년 넘게 원룸에서 같이 살았는데 그냥 재밌었음 정 안털림 사바사인듯
나는 너무 행복하게 1년살다 내가 이직해서 어쩔수없이 헤어졋는데 다시 그 ㅈㅣ역가면 같이살자고 할정도로 좋앗어... 대존잼이엿는디...
방 따로 화장실 따로면 가능할 것 같은데
투룸이면 그나마 나을듯?
걸어서 5분거리 사는게 최고...
사바사긴한데 나도그래서 손절함ㅋㅋㅋㅋ그 생활습관이 달라서 정털린게아니고 이기심에 정털림..
난 그 유튜브나 그런거 이어폰안끼고보는거랑 너무요란스럽게 웃는게 미칠거같았음..
문제는 새벽에그랬다는거^^
제발 잘시간이니까 이어폰끼고보라했는데
진짜 막 새어나오는 킥킥 이게아니고 눈치도안보고 박장대소하면서 웃는거에서 역겨움을느낌
진짜 10년차친구였고 왜 못참아서 박장대소해서 사람 깨웠으면 미안해하던가 그런게 있자나
근데 그런거도없었고 빈도도잦았어
나도진짜 같이살기전까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