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으로 혼자 저가 항공 탔었는데 백팩을 선반에 올리는 건 문제 없었거든? 내릴 때 손잡이 잡고 내리다가 재빨리 다른 손으로 못 받쳐서 그 밑 좌석에 있던 양남 얼굴 존나 세게 후려침;; 가방으로 미안미안미안 괜찮아? 진짜 미안 이러니까 미간에 내 천 자 만들면서 괜찮으니 가라고 했던 거 아직도 기억남
사고까진 아니고 호텔에 내 백팩 두고 간걸 공항에서 알았는데 곧 비행기 출발시간이라 못 찾고 한국 입국했고 한국와서 파파고 돌려서 호텔측에 연락해서 국제택배로 배송받음ㅋㅋㅋㅋㅋ ㅠㅠ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가물가물해서 영어로 열심히 설명 메일 보냈는데 다행히 호텔측에서 찾았고 무사히 배송 받음...
첫댓글 오키나와서 렌트카 사고 남… ㅠ
사고까진 아니고 호텔에 내 백팩 두고 간걸 공항에서 알았는데 곧 비행기 출발시간이라 못 찾고 한국 입국했고 한국와서 파파고 돌려서 호텔측에 연락해서 국제택배로 배송받음ㅋㅋㅋㅋㅋ ㅠㅠ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가물가물해서 영어로 열심히 설명 메일 보냈는데 다행히 호텔측에서 찾았고 무사히 배송 받음...
호주에서 고속도로 운전하다가 캥거루 친거 ㅎ
뱅기에 여권두고내림 손짓발짓으로 얘기해서 승무원이 찾아다줌 좌석번호 외우고있어서 천만다행이었음
치앙마이 - 태국 - 한국 루트로 여행중ㅇ이였는데 치앙마이에서 태국가면서 치앙마이 마사지샵에 기념품 쇼핑한거 두고옴 택배로 보내주셔서 ^^... 태국 호텔로 받음 그것도 ㄹㅇㄹㅇ 태국 떠나기 마지막 날 프론트에 캐리어 맡기고 일정 나가려는 체크아웃 순간에 딱!!! 배달이옴
어어 방콕~!
태국 방콕잘못말한건가?!
택시에서 면세점에서 산거 놓고 내림 ㅠ 공항 앞에서 잡아서 탄거라 짐 못찾음
필핀 술취해서 택시기사한테 한남 고추작다고 30분간 소리지름
베트남 여행내내 스벅 시티컵 모시고 살다가 핸드캐리까지했는데 인천공항 나와서 횡단보도앞에서 넘어짐ㅎ 청아한 소리와 함께 깨짐
공항 화장실에서 똥때리고 폰 놔두고 2터미널가는 버스탐 ㅎ
발리 짱구에서 폰보며 길걷다가 하수구에 몸 전체가 숙빠짐 ㅎ 기를쓰고 기어 올라와서 10바늘 꼬맴
영국 프리미어리그 직관가서 싸인유니폼받은거 택시에 그대로 두고내렸는데 어떻게 우버로 연락닿아서 기사가 구단에 전달함 ㅠ구단에서 택배부쳐줌 ㅠ 정말 땡큐
와 ㅋㅋ 어느 구단이야? 친절하다
미국가는데 이스타 비자 안받아와서 뱅기 못탈뻔함 ; 20분만에 나와서 다행히 탓음 •••
징징댐
뱅기 내리면서 여권잃어버리고 입국장 도착하자마자 알았는데 그대로 분실돼서 당일치기로 휴양지-대사관있는지역 갔다옴
애플워치 호텔 수영장 락커에 두고와서 택배비 10얼마내고 받음
이북리더기 숙소에 두고와서 찾으러 한달뒤에 감
-우산 안 챙겨서 비 맞고 뛰어다님
-투어 모이는 장소 잘못 알아서 돈 날리고 택시타고 다님
-첫날 바로 트래블월렛카드 고장남
트월 카드 잃어버림...ㅎ 다시 돌아가서 찾긴했는데 진심 심장 떨어질뻔 ㅠㅠ
베트남에서 어떤 씹돼지빡빡이양남새끼가 내 몰카찍다가 걸랴서 존나빡챠서 체급차이생각못하고 가슴 퍽퍽 치고 지랄함 지금생각하면 미친듯(;
지갑잃어버림. 찾았는데 공항에 또 떨굼
여권잃어버림 ㅋ
-호텔 방 손잡이 부심;
-여권 잃
-게하 퇴실시간 지났는데 주인앞에서 빈둥거리면서 놀음(아무말x)
길거리 흑인 잡상인이랑 몸싸움해서 내가 이김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비행기 보딩타임이라는게 뭔지 몰라서 놓침
ㅋㅋㅋㅋ 22
백팩메고 바다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ㅜ
공항 환전소에서 개비싸게 환전함 ㅠ
가게에 핸드폰 놓고온게 제일 큰 실수같은데ㅋㅋㅋㅋㅋ
비행기에 여권두고 내려서 땅만 밟아보고 돌아올뻔
런던 호텔에서 고데기 하다가 콘센트가 터짐... 벽쪽이 타버림....
치앙마이에서 핸폰하면서 걷다가 부셔진 하수구에 발빠짐
발바닥 찢어져서 응급실가서 꼬매고
바로 한국옴
친구랑 방콕 쇼핑몰에서 카트끌고 엘베타러 갔는데 약간 허름하고 직원이 타는 엘베같은게 나와서 뭐지??? 하고 탔는데 명품관 한복판에 도착함…
별건 아니고 베트남 갈때 온라인으로 입국신고서 내야되는거 모르고 암것도 안한채로 입국심사대 줄섰다가 뒤늦게 해야되는거 알아서 화장실가서 어케 써서 내고 입국심사 받음...
시력 마이너스인데 여행 중반쯤 안경 잃어버려서 절반을 안보이는 채로 다님ㅠ
미국으로 가족들하고 패키지 여행 간 김에 나혼자만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갔는데
표는 한국에서 샀거든?
근데 그 전에는 중국 디즈니랜드 갔을때처럼 그냥 표 있으면 들어갈수있는지 알았어...
검색을 그렇게 했건만 미리 등록하고 가는걸 놓쳤음
비행기 일정 변경하고, 돈도 엄청 들이고, 혼자서 어렵게 애너하임까지 갔는데
그 사실을 전날 밤에 알고... 디즈니랜드 못 들어갈까봐 애인한테 전화해서 펑펑 울었음ㅠㅠ
근데 어케저케해서 당일 등록 가능한 표를 구입해서 이틀동안 잘 놀다옴ㅋ
이탈리아... 마트에서 찐 비상구 열고 나가서 마트에 사이렌울리고 난리남..
ㅎ 전동바이크 수리비 뜯긴 사건
라운지에서 여유부리다 비행기 놓침ㅎ.. 저가항공이라 다음 연결편도 연결 안해줘서 산 가격 두배에 다음 뱅기표 다시산... ^.ㅠ 또륵
벳남에서 시리얼 먹으려고 두유 따랐는데 기계 고장나서 두유 계속 나옴....직원이 이멀젼시 이멀젼시! 함ㅠㅋㅋ
해외서 잘 놀고 출국심사?끝나고 면세구역 진입 후 면세사려고 비행기표 찾는데 없어
비행기표 잃어버림
어쩌지 하면서 승무원에게 달려가서 모바일티켓 가능여부 확인 후 일행만났는데
방송으로 크게 내 이름나와서 찾으러 감 ㅠ 한국 못 가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