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겨란후라이
세찬 : 안대들었어?
지효 : 우리는 그냥 무기없이 손으로 치고받고 싸웠어
강훈 : 많이 나오셨잖아요
강훈 : 죄송해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겨란후라이
첫댓글 여동생 천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나 얘랑 같은 학원 다녔었는데 음 👀 내가 누나였어도 걍 줘패고싶었을거같음 ㅋㅋ맨날 실실 웃고다녓음
실실 웃으면 그냥 순한애 아니야?ㅌㅌㅌ
아니 혈육이라 생각하면 괜히 툭툭 건들고 싶게 생겼어ㅋㅋㅋㅋㅋ
첫댓글 여동생 천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나 얘랑 같은 학원 다녔었는데 음 👀 내가 누나였어도 걍 줘패고싶었을거같음 ㅋㅋ맨날 실실 웃고다녓음
실실 웃으면 그냥 순한애 아니야?ㅌㅌㅌ
아니 혈육이라 생각하면 괜히 툭툭 건들고 싶게 생겼어ㅋㅋㅋㅋㅋ